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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와 일본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229>

지나, 우리를 폄하할 자격 없다

인류사상 최초 문화민족으로 등장한 동이는 우리민족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1-11-27 10:37:44

▲이을형 전 숭실대 법대 교수
지나(支那)는 우리를 동이(東夷)라 하며 폄하하나 그들은 우리를 폄하 할 수가 없다. 그들은 우리 역사를 훔치고 왜곡 조작하며 숨기려하지만 숨길 수도 없다. 
 
그들이 우리가 전해준 사상과 문화와 문물제도며 주역철학(周易哲學)과 천도(天道)라 칭하는 홍범구주(洪範九疇)와 군사학 등 모든 제도가 우리에게서 전수(傳授)받은 것이란 사실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세계가 다 알고 있기에서다.
 
유교(儒敎)를 창설한 공자(孔子)가 스스로 은인(殷人)이라 자칭하고 역사왜곡의 사마천의 <사기(史記)>에도 은인(殷人)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은(殷)은 우리 동이족이다. (史記 卷四十七, 孔子世家 第十七)
 
이에 대해서 지나의 사가(史家) 임혜상(林惠詳)과 지나 문인(文人) 전사년(傳斯年)도 은인동이설(殷人東夷說)을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맹자(孟子)이루장(離婁章)에도 지나 문화를 개척한 자는 순(舜)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사기(史記)>에 순(舜)은 동이인(東夷人)이라 기록하고 있다. (史記 卷一, 五帝本紀 第一(註, 周處 風土記). 지나가 고대사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없다.
 
지나는 문화사상과 물질문명 양면에 걸쳐서 우리에게 배웠다. 지나는 자기들이 황제국가(皇帝國家)라 하나 이 황제제도 역시 우리나라에서 창조됐고 철기(鐵器)도 지나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시작되는데 우리에게서 배웠으며 기마전법도 우리에게서 배운 것이 다 밝혀지고 있다.
 
그런데 지나인들은 우리를 산기(山戎),, 북적(北狄), 서융(西戎), 적적(赤狄), 백적(白狄), 서융(西戎), 견융(犬戎), 활윤((猾允), 형만(荊蠻), 래이(萊夷). 회이(淮夷), 흉노(匈奴)라 하며 유력한 이민족(異民族)에게 조수(鳥獸)들의 명칭을 붙여 폄하하나 지나인이야 말로 내세울 것이 없는 야만인이었다. 
 
지나는 어느 족속도 제멋대로 동물(動物)과 곤충(昆蟲)의 이름을 붙여서 부르고 있다. 예를 들면 몽골은 무지(無知)하고 우둔(愚鈍)하다고 하고, 흉노(匈奴)는 불길한 놈, 예맥(濊貊)은 더러운 족제비, 말갈(靺鞨)은 전갈, 오손(烏孫) 새의 말자, 왜노(倭奴)는 왜놈으로 부르고 있다. 
 
오늘은 지나 역사가 얼마나 허구에 차있는 역사이며 그들이 우리 역사를 지우고 숨기려하나 우리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는 숨길 수 없음을 말하려 한다. 
 
사마천의 사기(史記=僞史)는 믿을 것이 못 된다
 
우리나라 사학계는 지나와 일본이 우리 사서들을 다 없앰으로 할 수 없이 사기(史記) 등 지나와 일본의 사서를 인용할 수밖에 없어서 너나할 것 없이 그들이 편찬한 서책을 인용하게 되는데 전적으로 이를 믿고 인용하면 아니 된다. 
 
필자 역시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제대로 된 사서(史書)로 보고 인용했는데 사마천의 사서(史書)도 위서(僞書)라는 것을 알고서 다른 서책들을 다각도로 살펴보며 사마천 <사서(史書)>내용이 보고 믿을 것이 못되는 사서임을 알았다.
 
연구를 하면 할수록 <사기(史記)>가 얼마나 허구의 역사를 조작한 것인지를 알게 되는데 이미 밝힌바 대로 우리 역사를 뒤엎어 자기들 멋대로 구성하고 있어서 그들이 편찬한 사서(史書)는 거짓된 허구가 많아서 인용도 가려서 해야 한다. 
 
그것은 내용들이 연대와 사실이 아닌데도 진사(眞史)인양 꾸미고 있는데 그 허구가 다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해서 지나는 말도 아니 되는 허구 역사를 만들어 역사를 조작하는지 그 속내 이유는 그글의 역사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 역사는 4300여년으로 우리 역사의 절반도 되지 않음으로 인해 ‘동북공정(東北工程)’을 하며 고구려, 백제, 발해 역사까지도 뒤엎으며 사실도 아닌 거짓 역사를 조작하고 우리의 역사를 지우고 있으나 이런 만행은 성공할 수가 없다.
 
역사는 사실에 입각해야 하는데 지나가 고대부터 사서를 훔치고 사실을 덮고 우리역사를 숨기고 조작하며 왜곡하나 오늘날 천문학이나 과학으로 우리 역사가 대륙사이고 유라시아와 중원을 지배한 사실이 다 드러나고 있다.
 
우리나라 반도사관자(半島史觀者)들은 지나와 일본이 던져주는 사서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왜곡한 것을 학생들에게도 가르치는 어리석은 짓을 오늘까지도 하고 있는데 지나와 일본 학자들도 이들을 비웃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분명한 것은 지나와 일본이 지금까지 자기들의 주장해온 역사가 잘못됐음을 제2차 대전 후 일본학자와 구미학자들도 역사를 제대로 연구하며 지난 잘못을 바로 잡고 가는데 우리 학계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 수치이다. 언제까지 우리 역사를 반도사라 하려는지 한심하다. 
 
우리 역사는 반도사가 아니며, 바로 제대로 잡고 가야 한다. 지나의 삼황오제와 사마천의 사기(史記)도 허구인데 이를 바로잡고 가야하는데도 강단파는 언제까지 반도타령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나닐 수 없다. 현재 남아 있는 사서로도 연구하면 다 드러나는 것을 거짓 반도사만을 금과옥조로 하고있다.
 
헌원(軒轅)과 염제신농(炎帝神農)도 같은 시대 사람 아니다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사마천은 사기(史記)를 쓰면서 헌원과 염제신농(炎帝神農)을 그 연대가 같은 시대인물로 기록하고 있는데 ‘염제신농’은 서기전 32세기 사람이고 ‘헌원(軒轅)’은 서기전 27세기 사람인데 말도 아니 되는 조작을 한다.    
 
500년이나 연대차가 있는데도 헌원과 염제신농을 같은 세대로 <사기(史記)>에 기록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헌원은 서기전 27세기 자오지천황(蚩尤天黃;서기전 2707~서기전 2598년) 시대 인물이다. 당시 중원을 호령했던 배달국 제14대 자오지천황(慈烏支天皇;蚩尤天黃)과 헌원은 73회 싸운 인물이며 헌원은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그런데도 사마천의 사기(史記)에는 헌원이 이겼다고 하고 있는가 하며 헌원이 치우를 죽였다고 하는데 아니다. 또한 헌원이 소전(少典)의 아들이라 하는데 헌원은 소전의 아들이 아니다. 소전은 고시씨(高矢氏) 방계(傍系)중 하나이다. 
 
태백일사 제4 삼한관경본기에는 고시씨(高矢氏)의 방계(傍系) 중에는 소전(少典)과 호소(少皞) 두 형제가 있었는데 소전(少典)의 아들이 신농(神農)인 것이다. 
 
고시씨(高矢氏)의 이력을 보면, 배달국 제1대 환웅인 거발환(居發桓) 환웅(桓雄;서기전 3897~서기전 3804년)의 신하였고, 신농(神農)은 제8대 안부련환웅(安夫連桓雄 ; 서기전 3240~서기전 3167년)의 신하로 서기전 32세기 사람이다.  
 
지나는 고대부터 우리의 사서(史書)인 서책을 없애며 역사를 왜곡해왔지만 특히 당나라 때부터는 사고(史庫)들을 불태우며 문헌을 없애고 지명을 고쳤다. 예컨대 항성(項城)을 당항성(唐項城)으로 고치며 조작했던 것이다.
 
이러한 조작과 역사내용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도와 영역까지 조작하며 우리가 삼국시대도 중원을 지배한 것을 일본과 같이 숨기고 감추어 덮은 것이었다. 
 
지나와 일본은 고대부터 사책(史冊)을 도둑질하고 우리 역사의 사서들을 철저하게 불사르고 감추면서까지 우리 역사를 제멋대로 조작하고 왜곡해 우리 민족에게 ‘열등의식’과 ‘패배의식’을 심어주려 하지만 제아무리 숨기며 조작하고 왜곡해 덮으려 하나 우리 역사를 숨길 수도 덮을 수도 없다.    
 
글을 맺으며
 
우리 역사에 대한 조작은 당(唐)에서 송(宋)에 이어지고 서기 1403년 명(明)때에는 왜가 양자강 이남에 있었고 우리 삼국의 지배를 받은 왜사(倭史)를 우리에게 주지 않고 ‘왜(倭)가 우리삼국을 지배했다’고 조작해 일본에 넘겼다. 
 
왜(倭)는 서기전 52년부터 500년간 지나에 있었는데 우리는 왜(倭)를 일본역사로만 봤다. 왜(倭)는 우리역사이다. 72개 제후국의 하나였는데 일본의 고대국가라는 히미코(卑彌呼)가 세운 이도국(伊都國=邪馬臺國) 일본에 뺏겼다. 
 
일본의 국호는 당(唐)이 670년 타이완(臺灣)에 있을 때 일본이라는 국호를 써도 좋다고 해 쓰기 시작했고, 일본열도는 명(明)때 1403년부터 일본열도를 일본으로 국호를 써도 좋다고 막부(幕府) 3대(代)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츠(足利義滿)에게 말하며 왜사(倭史)와 같이 주어서 쓰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부터 일본열도에 있었다는 것부터도 거짓이고 그들이 자기들 역사라는 <일본서기(日本書紀)>도 허구가 너무 많고, 지나가 자랑하는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도 하자(瑕疵)투성이다. 이를 신뢰해서는 역사무지가 된다.
 
지금까지 이런 위사(僞史)가 판을 치는 것은 우리나라 사학자가 너무 연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들의 사서를 진서(眞書)로 믿고 인용함에서인 것을 바로 알고 우리국민도 우리의 위대한 역사를 제대로 알기를 기대한다.
 
지금 우리 역사는 실종되어 있는 상태이다. 분명한 사실은 앞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역사진실을 바로 알고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찾고 나아갈 때 우리는 세계를 지배할 나라가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날은 반드시 머지않아 온다.
 
(以上은 <최태영 [한국고대사]. [한국 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崔仁, [韓國學講義],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유적지를 찾아서]. 한동억, [인류시원(人類始原)의 역사이야기]. 吳在成 [밝혀질 우리역사] 「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百濟는 中國에 있었다]. 윤진영 編集 「三國史」「우리역사(東夷傳」.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우실하, ‘동북공정넘어 [요하문명론], 정희철, [중국은 없다]. 반재원, [鴻史桓殷]. [단군과 교웅], 文定昌),[古朝鮮史硏究], 「韓國史の延長」, 「古代日本史」  智勝, [우리 上古史]. 이명우, 최현호[환단고기]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三浦一郞, 小倉芳彦, 樺山紘一 監修 [世界を変えた 戰爭, 革命, 反亂]. 井上 淸, [日本の歷史]. 永原慶二, [絶對中學社會歷史]. 津田秀夫外3人 [‘ひとり で學べる日本史]. 貝塚茂樹,[中國の歷史]. 西島定生 護雅夫, 木村常三郞, 猿谷 要 編著 [世界歷史の基礎知識]外 多數書冊, 參照, 本文 引用했음을 밝힙니다.)
 
(※전문가 칼럼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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