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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4일 월요일(음력 12월 22일 정축)

88년생 손잡았던 사이와 이별인사가 온다 [오늘의 운세-1/24]

기사입력 2022-01-23 22:51:34

▲ [사진=게티이미지뱅크멀티비즈]
 
▶ 쥐띠 = 48년생 유혹의 목소리 귓등으로 흘려내자. 60년생 식구 위한 일에 발품을 팔아보자. 72년생 곤궁했던 지갑에 여유가 다시 온다. 84년생 마냥 기분 좋은 제안을 들어보자. 96년생 놓지 않던 희망이 선물로 변해진다.
 
▶ 소띠 = 49년생 뿌듯한 성취감 하늘 높이 날아보자. 61년생 나름의 속사정 말문을 막아내자. 73년생 무거웠던 어깨 한결 가벼워진다. 85년생 머쓱한 결과에 반성문을 써야 한다. 97년생 실전 같은 연습 진짜 땀을 흘려보자.
 
▶ 범띠 = 50년생 아니다 싶은 것에 관심도 사절이다. 62년생 무언의 약속이다. 의리를 중시하자. 74년생 버리기 아깝다. 깊숙이 숨겨내자. 86년생 완벽의 솜씨로 박수를 받아내자. 98년생 마음 씀씀이에 넉넉함을 더해보자.
 
▶ 토끼띠 = 51년생 이웃집 잔치에 덩달아 신이 난다. 63년생 속 끓이던 고민 시원하게 풀려진다. 75년생 인생 이력서에 근사함이 붙어진다. 87년생 반가운 도움이 수고를 덜어준다. 99년생 자신 있다, 대답 눈도장을 받아내자.
 
▶ 용띠 = 52년생 낭만과 웃음 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64년생 달리하는 부탁 초라함만 남겨진다. 76년생 험난했던 여정 추억이 되어준다. 88년생 손잡았던 사이와 이별인사가 온다. 00년생 압도적인 승리 기쁨이 배가 된다.
 
▶ 뱀띠 = 41년생 연륜과 내공 존재감을 뽐내보자. 53년생 부끄럽지 않은 가장 역할 해보자. 65년생 웃는 얼굴 친화력 관심을 받아보자. 77년생 화제만발 최고 멋쟁이가 되어보자. 89년생 자랑스러운 이름 내일을 함께 하자. 01년생 호언장담은 말뿐 실속을 챙겨보자.
 
▶ 말띠 = 42년생 오고 가는 정 쌈짓돈을 열어보자. 54년생 짱짱했던 패기에 상처가 남겨진다. 66년생 흥분되고 설레는 자리에 설 수 있다. 78년생 처음에 어색함도 시간을 믿어보자. 90년생 주변 권유에 새로움을 택해보자. 02년생 흉허물을 지켜 본 우정을 빛내보자.
 
▶ 양띠 = 43년생 복잡한 세상사 일탈을 가져보자. 55년생 짧은 행복 뒤에 아쉬움이 길어진다. 67년생 사탕보다 달콤한 유혹에 빠져보자. 79년생 반가운 기회에 심혈을 기울여보자. 91년생 왠지 모를 허전함 친구를 찾아가자. 03년생 미안함이 남았던 악수를 나눠보자.
 
▶ 원숭이띠 = 44년생 노력하지 않았던 실패가 남겨진다. 56년생 큰 이윤 남기는 장사에 나서보자. 68년생 분홍빛 신세계 꿈을 만들어가자. 80년생 영화의 장면 같은 만남을 가져보자. 92년생 한계를 벗어나는 성장을 보여주자.
 
▶ 닭띠 = 45년생 구석을 살피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57년생 어려운 경쟁도 가볍게 넘어선다. 69년생 답 없는 숙제에 한숨이 깊어진다. 81년생 똑같은 변명으로 평화를 지켜내자. 93년생 닮고 싶은 스승 가르침을 받아내자.
 
▶ 개띠 = 46년생 분명한 거절로 마무리를 해내자. 58년생 만세삼창 자랑거리가 생겨난다. 70년생 춤이 절로 나오는 대답을 들어보자. 82년생 느리고 천천히 조급함을 떨쳐내자. 94년생 별나 보이는 계획 현실을 돌아보자.
 
▶ 돼지띠 = 47년생 가격과 무관하게 진짜를 만나보자. 59년생 다정다감 실수나 잘못을 용서하자. 71년생 반전 매력으로 콧대를 높여보자. 83년생 자주 듣는 지적 빠르게 고쳐내자. 95년생 위험한 발상 부끄러움이 남겨진다. [뉴시스/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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