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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드립] 여객기 비상문 연 30대, 1시간 만에 영장 발부… “작정하고 열었네”
이건혁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5-29 10:55:42
아시아나 여객기가 착륙하기 전 비상문을 강제로 개방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A씨는 범행을 사전 계획했느냐는 질문에는 부인하면서 사과하기도 했다.
 
29일 대구지법에 따르면 전날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영장실질심사 1시간 만에 발부됐다. A씨는 26일 제주공항에서 대구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기에서 착륙 전 비상 출입문을 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제주지역 초·중학생 12명이 과호흡 증세로 병원에 이송되고 승객 194명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A씨는 아이들에게 죄송하다빨리 내리고 싶어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hang**** 비상문이 그렇게 쉽게 열리지 않을 텐데. 작정하고 열었구먼.
 
wonj**** 오랫동안 사회와 격리해야 한다.
 
ohar**** 당신 때문에 제주 사는 애들은 비행기 트라우마 생겨서 육지 나올 때마다 힘들겠네.
 
부대서 액상 대마 피우다 적발이러다 총기사고 크게 난다
 
 
수도권에 한 육군 부대에서 A 병사가 액상 대마를 부대로 반입해 피우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A 병사는 2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다. A 병사는 지난해 12월 액상 대마를 부대로 들여와 흡입하다가 적발됐다. 동료 병사들이 A 병사가 흡연 후 말이 어눌해지는 등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보이자 이를 제보해 범행이 드러났다. A 병사는 다음 달 전역이 예정돼 민간 법원에서 재판받게 될 예정이다.
 
limj**** 이러다가 총기사고 크게 난다. 빨리 전수 모발 검사해라.
 
1001**** 마약은 철저하게 처벌해서 인생 끝장나게 해야 한다.
 
red_**** 안 그래도 망해가는 나라에 불을 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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