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동정 > 행사  
|행사|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회고전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1904~1989)의 작품을 모은 대규모 전시가 열린다. 전시기획사 지엔씨미디어는 오는 27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살바도르 달리 전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살바도르 달리 재단과 공식적으로 협업해 기획했으며 스페인의 달리 미술관과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미국의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유화와 삽화를 비롯해 설치작품, 영상, 사진 등 총 140여 점을 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20일까지이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및 증빙서류를 지참한 경우에만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5천 원. 어린이 1만3천 원.
|행사| 마한 유적 '완주 상운리 고분군' 학술대회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완주군과 함께 1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 상운리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살피는 학술대회를 연다. 연구자들이 상운리 고분군의 마한 고분 구조와 출토 유물 특징을 분석해 소개하고, 문헌에 나타난 마한 소국과 상운리 고분군에 대해 발표한다. 사적 지정 방안, 정비와 활용 방안을 다룬 발표도 진행된다. 상운리 고분군은 전라북도에서 가장 큰 마한 무덤떼로 알려졌으며, 완주문화재연구소와 완주군은 지난 8월 조사와 정비 등을 위해 협약을 했다. 학술대회는 완주군 유튜브 계정을 통해 중계된다.
|행사| '2021 서울기록페어' 12∼13일 개최
▲ 서울기록원은 12∼13일 '2021 서울기록페어'를 열고 다양한 기록 활동을 소개한다. 서울기록원이 시민기록 수집의 일환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상영, 기록활동가들이 펼친 활동 소개 세션 등이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기록원 홈페이지(www.scaaf.kr)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 국립극장 해외초청작 ‘울트라월드’
국립극장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해외초청작 '울트라월드'(ULTRAWORLD)를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울트라월드'는 유럽 현대연극을 주도하는 독일 폴크스뷔네 극장이 지난해 1월 초연한 작품으로, 2016년 테아트르 드라빌의 '코뿔소' 이후 국립극장이 5년 만에 선보이는 해외초청작이다. 2013년 독일에서 '올해의 신진 연출가'로 선정되는 등 현재 독일어권 연극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주자네 케네디가 연출했다.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마르쿠스 젤크와의 협업으로 미디어아트와 최신 기술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독특한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 명화속 과일 정물화로 과학도 배워요
서울시립과학관은 이달 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기획전시 '과1하다 : 명화 속 과일의 1가지 과학'을 연다고 8일밝혔다. 세잔, 모네, 아르침볼도 등 유명 화가들의 그림에 등장하는 과일을 소재로 흡착현상, 화학물질, 품종개량, 발효 등 과학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서울시립과학관은 "UN이 올해를 '국제 과일과 채소의 해'로 지정한 것에 착안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과일과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적 내용을 풀어낸 기획전시"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인원 제한 없이 관람할 수 있다.
|행사| 국립현대미술관, 씨피카 온라인공연 공개
▲국립현대미술관은 온라인 공연 'MMCA 라이브 X 씨피카'를 5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MMCA 라이브'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비대면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진행 중인 MMCA 청주프로젝트 '천대광: 집우집주'와 연계한 이번 공연에서 전자음악가 씨피카는 'Gaze', 'Solar', 'Reborn', 'Youth' 등 4곡을 라이브 퍼포먼스로 펼친다. 청주프로젝트 설치작품과 개방·특별수장고의 현대미술 작품이 씨피카의 음악과 어우러진다. 씨피카 인터뷰도 볼 수 있다.
|행사| 호암미술관, ‘야금:위대한 지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수집한 한국미술품을 바탕으로 1982년 개관한 호암미술관은 그동안 국보·보물급 소장품 등을 내세운 상설전 위주로 운영됐으나, 지난달 재개관과 함께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융합전시를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 '야금(冶金): 위대한 지혜'에서 '야금'은 광석 채굴에서부터 금속을 추출, 정련해 사용 목적에 적합한 형상으로 만드는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금속 미술을 통해 한국미의 독창성을 짚어본다. 금속 유물의 제작 기술이나 장식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장구하게 이어진 야금의 지혜와 예술성을 살펴본다.
|행사| 환기미술관 특별전 ‘그·리·다·D·R·A·W’
종로구 부암동 환기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김환기, 그·리·다·D·R·A·W'는 뉴욕에 도착한 1963년부터 1974년 그곳에서 세상을 떠나기까지 김환기의 마지막 예술 여정을 조망한다. 40대 뉴욕에서 활동하던 시기의 유화, 드로잉, 오브제 등 작품 170점을 선보이는 전시는 그가 한국적 정서와 철학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담아내기까지 얼마나 치열하게 도전했는지 보여준다. 전시 공간에 퍼지는 음향이 공감각적 관람을 유도한다. 음향 작업은 조용욱이 맡았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행사|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10일 개막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지는 미술품 장터와 전시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열린다. 최근 미술품 시장에 불이 붙은 가운데 고미술을 전면에 내세운 아트페어도 개최된다.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인사동 복합문화몰 안녕인사동 내 전시공간과 인사동 문화지구 전역에서 '2021 인사동 엔틱 & 아트페어'(IAAF)를 오는 10~14일 연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인사전통문화축제를 좀 더 전문적인 전시 방식인 아트페어 형식으로 바꿨다. 부스 전시에는 약 20개 고미술 업체가 참여한다. 고미술품 외에 표구, 지필묵, 전통차와 음식 등도 소개된다.
|행사| 서울현충원 ‘호국의 가을, 열린현충원’ 전시
▲ 국립서울현충원은 이달 30일까지 '21년 호국의 가을, 열린현충원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전시회를 진행한다. 현충원 호국전시관 다목적실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겨레얼마당 주변 도로에는 현충원의 사계 사진 배너가 전시된다. 10일까지는 동작문인협회에서 제작한 호국, 현충원, 자연 등 자유시 시화전 60여점도 선보인다.
|행사| LH, 25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25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공감하는 주거 : Co-living-공유, 공생, 공감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주제로 열려 전국 68개 대학에서 196개 팀이 참가해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주대학교 김유은·박성진씨의 'Room in Room'(룸인룸)은 보호종료 아동을 위한 주거공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에는 장학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동상 이상 수상팀에는 포상과 LH 입사 지원 시 서류면제 등 가산점이 부여된다. LH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LH 본사 1층에서 수상작을 전시하며 홈페이지(http://www.lh.or.kr/arch)에서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
|행사| 고지도·동물 표본·영상으로 보는 독도의 과거와 미래
독도 관련 기관들이 다양한 자료로 독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재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립생물자원관, 독도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독도천연보호구역을 주제로 개최하는 기획전을 독도의 날인 25일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막한다고 24일 밝혔다.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옛 지도로 독도 과거를 설명하고, 독도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표본과 세밀화로 현재를 보여준다. 또 다양한 독도 영상과 사진으로 미래를 이야기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7명으로 제한된다. 내달 2일부터는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전시도 진행된다.
|행사|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제1차 대표단장 회의
▲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이달 22∼24일 '제1차 대표단장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스카우트연맹 172개 회원국 대표단장이 참석해 주요 행사 내용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2023년 8월 전북 새만금에서 열린다.
|행사|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플라스틱 프리 페어'
▲ 서울시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없는 삶을 모색하는 '지구를 살리는 마지막 기회, 플라스틱 프리 페어' 박람회를 23∼24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연다. 재사용·재활용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고, 자원 순환과 재사용을 위한 캠페인, 전시, 환경전문가 강연, 환경영화 상영 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blog.naver.com/culturetank)에서 확인하거나 행사 운영사(070-5153-2055)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방사청·국기연, '미래 우주전장·기술발전' 세미나
▲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는 20일 오후 1시 45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의 서울 아덱스(ADEX) 2021 행사장에서 '미래 우주전장 및 기술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군 관련 기관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초소형 위성의 군사적 활용방안과 주요 기술현황 및 발전방안, 미래 감시정찰 위성의 핵심기술 및 확보방안 등을 발표될 계획이다.
|행사| 프랑스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전시회
부산시립미술관은 내년 3월 27일까지 시립미술관 3층과 이우환 공간 1층에서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4.4'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는 이번 전시회의 작품 선정, 공간 구성, 디자인까지 마치고 지난 7월 14일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회는 1997년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 이후 국내 최대 회고전이자 첫 유고전이 됐다.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볼탕스키의 삶과 예술의 양면성' 등을 주제로 강연회를 여는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행사| 서울시교육청, 청렴 메시지 공유하는 릴레이 행사
▲ 서울시교육청은 18일부터 20일 동안 학생, 교사, 장학사, 교육공무직 등이 일상에서의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 챌린지'를 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36명이 자신만의 청렴 메시지를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고 참가자가 다음 사람을 지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릴레이가 끝나면 개별 영상을 콘텐츠로 제작한다.
|행사|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내달 4일까지 신청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업과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모빌리티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쇼 기간 중인 오는 12월 1일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며, 출품 분야는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 이동수단(UAM, 드론 등), 스마트 모빌리티(커넥티드 기술,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플랫폼·서비스(카셰어링, 카헤일링 등) 등 4개다. 조직위는 서류 심사를 통해 4개 부문에 접수된 모빌리티 기술 중 우수 기술을 선정한 뒤 서울모빌리티쇼 전시 기간 내에 현장 발표회를 거쳐 최종 우수 기술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1개사에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4개사에는 각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모빌리티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은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행사| ‘2021 원주 그림책 프리비엔날레’ 개최
'2021 원주 그림책 프리비엔날레'를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원주 복합문화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으로 이는 앞으로 진행될 '원주 국제 그림책 비엔날레'의 준비를 알리는 사전 전시이다. 이번 행사는 원주의 오랜 그림책 활동의 집결이자 국제 행사로 나아가는 시작점으로, 시민과 그림책 예술가가 참여하는 전시와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최지만 감독은 "프리비엔날레의 주제를 '왼쪽 가슴의 어린아이'로 선정하고 누구나 가슴 속에 품은 동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에 대한 담론을 전시로 구현하고자 한다"며 "그림책을 어린이 책의 영역을 뛰어넘는 전문적이고 독자적인 예술 영역으로 인정하고 다양한 실험적 시도와 역사를 만나보는 전시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행사|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11월 개최 확정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11월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행사 자제 방침으로 연기돼 왔다. 원주문화재단은 11월 19∼21일 댄싱공연장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의 주된 행사인 댄싱카니발 경연과 지역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프린지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다만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시민합창단은 온라인으로 전환된다. 해외팀 경연과 댄싱카니발 영상 공모전 등 예정대로 비대면 진행한다. 앞서 댄싱카니발 프린지 공연이 15일부터 31일까지 이어져 축제 붐을 조성한다. 47개 팀이 15∼17일, 22∼24일, 30∼3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간현관광지 나오라쇼 광장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거리공연,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공연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행사|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전, 부산시청서 전시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프로젝트 솔져 한국전 참전용사를 찾아서' 사진전이 열린다. 사진전에는 2017년부터 국내, 미국, 영국 등 6.25 참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참전용사의 사진을 담아내고 있는 라미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업명 '프로젝트 솔져'를 통해 촬영한 작품, 참전 스토리, 각종 영상 자료와 시민의 감사 및 평화 메시지 편지도 볼 수 있다. 부산시는 "올해는 유엔 가입 30주년이자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이어서 '부산유엔위크'를 준비하고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행사| 'e스포츠 토크쇼' 부산서 13일 개최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3일 오후 6시 부산 e스포츠경기장 브레나에서 e스포츠 토크쇼를 개최한다.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열리는 토크쇼는 e스포츠 관련 업체 대표, 코치진, 전문가 등이 참가해 경험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들어 5번째 열리는 이번 토크쇼에 참가하려면 브레나 공식 홈페이지(www.bren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꿈엔들 잊힐리야'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 개막
통일부는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 '꿈엔들 잊힐리야'를 7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이산가족과 실향민을 위로하고 북녘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 됐다. 정부는 지난 8월부터 북한 전역의 모습을 담은 사진 수집 사업을 진행했고, 여기서 모여진 약 1백여 점 가운데 주요 명승지와 자연 경관, 과거와 현재 시가지 전경 등이 담긴 77점을 전시한다. 지방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이산가족을 위해 오두산 통일전망대 홈페이지(www.jmd.co.kr)나 남북이산가족찾기 홈페이지(reunion.unikorea.go.kr)를 통해서도 사진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이봉주 ▲의과대학 학장 및 의학대학원 원장 신찬수 ▲ 스포츠진흥원 원장 김선진 ▲인문대학 기획부학장 정병설 ▲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신범식 ▲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주병기 ▲사회과학대학 기획부학장 박정재 ▲자연과학대학 기획부학장 장원철 ▲간호대학 교무부학장 정재원 ▲간호대학 학생부학장 이남주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남경필 ▲공과대학 기획부학장 이광근 ▲농업생명과학대학 연구부학장 장판식 ▲미술대학 교무부학장 김수정 ▲미술대학 학생부학장 허보윤 ▲사범대학 기획부학장 박동열 ▲생활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권영혜 ▲생활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추호정 ▲수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김용백 ▲수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이인형 ▲음악대학 교무부학장 이신우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및 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종일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및 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박경운 ▲ 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이재영 ▲의과대학 기획부학장 강현재 ▲자유전공학부 교무부학부장 김범수 ▲ 유전공학부 학생부학부장 이상민 ▲보건대학원 교무부원장 이태진 ▲행정대학원 교무부원장 정광호 ▲행정대학원 학생부원장 우지숙 ▲환경대학원 교무부원장 김경민 ▲환경대학원 학생부원장 홍종호 ▲국제대학원 교무부원장 안덕근 ▲국제대학원 학생부원장 송지연 ▲치의학대학원 연구부원장 한승현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무부원장 이교구 ▲융합과학기술대학원 학생부원장 곽노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주곤 ▲국제농업기술대학원 학생부원장 최인규 ▲스포츠진흥원 부원장 박일혁 ▲시흥캠퍼스추진지원본부 행정지원팀장 김영식 ▲총무과장 김완종 ▲캠퍼스관리과장 김기업 ▲감사팀장 정대현 ▲중앙도서관 수서정리과장 주성희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과장 홍순영 ▲환경대학원 행정실장 나호상 ▲법학도서관 김미향 ▲그린바이오과학 기술연구원 행정실장 서정훈 ▲국제협력과장 송인용 ▲총장실 강형석 ▲감사팀 박태용 ▲총무과 주용식 ▲평생교육원 신승호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박숙희 ▲농업생명과학대학 서준수 ▲의과대학 정국선 ▲미술대학 행정실장 강분영 ▲수의대 행정실장 황희영 ▲행정대학원 행정실장 백승숙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권정일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과 김화택 ▲중앙도서관 수서정리과 정노옥
|행사| '장애인 걷기체험'
서울시는 14일 오후 3시 관악산 무장애 숲길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및 보호자가 함께하는 '숲길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관악산 무장애숲길은 서울대입구에서부터 무장애숲길까지 약 1.5㎞구간에 걸쳐 조성돼 있다. 시원한 그늘과 가을단풍이 화려한 숲속 산책로이다. 이번 걷기행사에는 관악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보호자 1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무장애숲길 안내소를 오후 3시에 출발해 순환형 길을 따라 걷고 돌아오게 된다. 걷기행사와 함께 '더존소리'의 숲속 힐링음악회, 나뭇잎으로 비누 만들기, 자락길 향기 마시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이나 노인, 유아들이 숲길에서 숲속 향기와 힐링 체험을 통해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을 관리하고 조성해 서울시민 누구나 이용하기 편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  [2]  3    4    5    6    7    8    9    10    Next

“환상·편견이 빚어낸 탈원전 정책 폐기 요구하죠”
“탈원전은 정책이라 부르기 힘든 에너지 독재 ...

세상만사

more
“생명을 구하는 방화복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죠”
폐기된 방화복을 패션 아이템으로 되살리는 사회...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