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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에 궤변 특검과 닮았던 도종환 [2]
힘 있는 자들의 시선은 때론 의도치 않은 상흔을 남기곤 한다. 내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소위 남북관계가 급물살...(2018.01.17 00:24)
뒤쳐진 가상화폐 패권, 빅픽처 그려야 [3]
최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상화폐 처우를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육성을 하자니 ‘혹시 모를’ 리스크가 우려되고, 규...(2018.01.15 00:42)
이재용 재판 결과에 국운(國運) 걸렸다 [5]
최근 재계서열 1위 삼성그룹의 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유독 높다. 삼성그룹 맏형격 계열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2018.01.15 00:01)
박근혜 주연, 논픽션 레알 막장드라마 [1]
막장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다. 드라마 속 ‘착한 주인공’은 아직 행복하지 않다. ‘나쁜 주인공’의 악행은 계속된다. TV에 둘러...(2018.01.12 00:19)
2위추락 굴욕 조용병, 결국 이자놀음
지난해 금융권에서 일대 지각변동이 발생했다. 그간 리딩뱅크 자리를 지켜왔던 신한금융지주가 9년 만에 처음으로 KB금융지주에게...(2018.01.10 08:31)
욕심으로 비춰진 윤석금의 재도전 [1]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발자취는 곧 신화였다. 그는 출판사 외판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6조원에 달하는 거대 기업을 일으킨 장본...(2018.01.10 00:04)
겉은 혁신 속은 구태 두얼굴 조용병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신년을 맞아 각 산업 분야에서는 올 한해 전망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금융권 역시 ...(2018.01.08 00:01)
‘내가 곧 대의명분’ 피곤한 정치인들
‘정치는 대의명분(大義名分)으로 한다’라는 말이 있다. 대의명분은 정치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대중들은 그 정당성을 평가...(2018.01.05 11:24)
주마간산 정책추진 위태한 인천공항
해외여행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지난해는 그 정점을 찍은 한 해였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만 2400만...(2018.01.03 00:02)
국민기업 KT 구현모·임헌문 상왕설
2017년은 그야말로 KT그룹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타깝게도 부정적인 의미에서다. 최순실 국정농단 연루 의혹부터 채...(2018.01.02 00:01)
단명하는 금융사 CEO, 미래비전 나오겠나
무술년 새해를 맞아 금융권 인사에도 지각 변동이 전망된다. 올해 3월과 4월 임기만료를 앞둔 금융권 CEO들이 적지 않은 까닭이다...(2018.01.01 00:01)
약산과 동주에 비친 위안부 굴욕합의
약산(若山) 김원봉(1898~1958년)은 백범 김 구 만큼이나 일제 경찰들의 치를 떨게 했던 독립운동가다. 그는 해방 후인 1948년 월...(2017.12.30 00:04)
병폐적 폭력, 강요된 성(性)상품화
대만 타이난의 한 오락장에 설치된 인형뽑기 기계가 최근 논란이 됐다.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여성 10여명이 기계 속으로 들어가 ...(2017.12.27 00:02)
미래세대 희망 꺾는 블라인드채용 [1]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기존에 없던 여러 가지 정책들이 하나 둘 도입되고 있다. 블라인드채용도 그 중 하나다. ‘블라인드채용’...(2017.12.26 02:20)
독자생존 공언 무색, 이동걸 ‘혈세투입’
최근 한국개발연구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 절반 이상은 한국 경제가 가장 어려웠던 시기로 1997년 닥친 외환위기를 꼽았...(2017.12.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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