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칼럼  
민족혼 두번 죽이는 이중근 호텔건립
‘문화재(文化財)’의 정의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보호해야 될 문화유산이다. 옛 선조들의 사상이나 가치관, 삶의 모습 등...(2017.02.20 00:01)
이금기 신화, 고작 개인사찰 식인가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퇴근 후’가 조명 받고 있다. 일과 삶의 경계를 구분 짓자는 의미에서다. 조기대선이 점쳐지는 상황에서 ...(2017.02.16 00:02)
위기의 박삼구, 대우건설 패착 잊었나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재벌기업 금호아시아나그룹(이하·금호그룹)은 지난 몇 년간 보릿고개나 다름없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보...(2017.02.13 00:01)
과거 잊어 또 재발한 화재 인명사고
‘과거를 후회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며 오늘을 즐기자’는 말이 있다. 당연하지만 실행하기엔 어려운 명제다. 어려운 이유는...(2017.02.09 00:02)
또 외국계 기업, 아기들까지 위협한다
각종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국가 간 장벽이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 덕분에 기업들의 활동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세계 각국의 ...(2017.02.06 00:01)
빙그레 승소는 과거의 반성도 따라야
영화 ‘킬빌’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은 오늘날까지 그가 영화를 계속 제작할 수 있게 해준 작...(2017.02.02 00:02)
최순실 연결고리 권오준 연임 안 된다
흔히들 철(鐵)을 일컬어 ‘산업의 쌀’로 표현하곤 한다. 공장 건설, 각종 장비 제조 등 대부분의 제품이 철로 만들어지기 때문이...(2017.01.31 00:01)
사드보복 중국도 흔든 도깨비 위력
지난주 tvN 드라마 ‘도깨비’가 종영했다. 지난 두 달여 간 도깨비의 반향은 뜨거웠다. 그 뜨거운 열기만큼 시청률도 돋보였다. ...(2017.01.26 00:02)
박근혜 동문 이광구, 연임 명분 없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 금융권은 그야말로 혼란의 연속이었다. 빠르게 변해 가는 금융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버거운 상황에서 내·외...(2017.01.23 00:01)
이중근 부영 신화, 빛 바랜 갑질 꼼수
민족의 명절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을 앞둔 대기업들은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선(先)지급했다는 보도 자료를 쏟아내곤...(2017.01.19 00:15)
박원순식 교육개혁은 ‘위험한 도박’ [2]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교육’의 중요성을 무던히도 강조해왔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 ‘입신양명(立身揚名)’ 하는 것을 최고...(2017.01.16 00:56)
오노역풍 잠재웠던 삼성 소통의 힘
미국의 한 광고 포스터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옴니아2’와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톤 오노의 얼굴이 동시에 실린 적이 있었다...(2017.01.12 10:22)
국민기업 포스코, 은밀한 반국민 행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파문의 여파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 해가 지나고 달력의 숫자가 바뀌었지만 상황은 ...(2017.01.09 00:02)
치킨 중독, 기름이 만드는 매직
닭고기는 기본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식품이다. 부위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다. ...(2017.01.08 18:14)
기회가 없는 파멸 위기가 올 시그널
오늘(5일)은 ‘소한’이다. 24절기 중 23번째 절기.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24절기가 음력을 기준으로 한다고 착각한...(2017.01.05 19:15)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