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文정부, 첫 한·미 정상회담…‘주사위’는 던져졌다
이달 29∼30일 양일간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 정부의 첫 외치가 국제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2017.06.18 19:37)
뜨거운 중국 여름…경제 곳곳에서 이상 징후
2017년 6월 중국의 상하이, 선전(深圳) 등 남동지역의 여름은 30도를 훨씬 웃돌 정도로 뜨거워지고 있다. 어느 때와 마찬가...(2017.06.12 00:19)
문재인정부, 국익 극대화 위한 우선순위 정해야
2004년으로 기억된다. 2000년부터 매년 세계 각국의 중도좌파 정권들이 비공식적으로 모여 세계화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2017.06.04 18:03)
동남아 등 신흥시장, ‘중국차(車)’ 진출 공세 뜨겁다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야심이 거세다. 일본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동남아 자동차 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2017.05.28 20:25)
‘대한민국호(號)’, 중심 잡아가고 있나
 ▲ 김상철 G&C Factory 대표 ⓒ스카이데일리 구급차가 추월할 수 있도록 대통령 경호차가 차선을 양보했다는 뉴...(2017.05.21 20:15)
사회적 자본의 확충이 시급하다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한국호(號)’가 최근 10여년 간 계속 표류하고 있다.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제대로 된 처방이 ...(2017.05.14 18:45)
트럼프식 ‘벼랑 끝 전술’의 본질을 파악하라
트럼프 100일을 두고 평가가 오락가락한다. 미국 내에서도 트럼프 지지자들의 평가는 높은 반면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최악의 ...(2017.05.07 20:15)
일본 경제 재건의 상징, ‘소니의 부활’
올해 들어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그들에게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일본의 간판 기업들이 빠르게 살아나고...(2017.04.30 19:30)
미국과 중국의 원교근공(遠交近攻)
   ▲ 김상철 G&C Factory 대표 ⓒ스카이데일리 원교근공(遠交近攻)이란 먼 나라와 친(親)하고 가까운 나라를...(2017.04.23 20:18)
글로벌 경제에 봄바람 불고 있나
우리 수출이 5개월 연속 증가세다. 수출이 풀리니 설비투자가 늘고, 소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용 시장에도 미세...(2017.04.16 21:06)
경쟁국에 뒤지는 테마 파크 유감(遺憾)
유명 테마파크들은 연중 누적 입장객 1000만명이 돼야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인구 5000만이 조금 넘는 ...(2017.04.09 23:05)
아베노믹스 부활 날개짓, 일본을 다시보자
   ▲ 김상철 G&C Factory 대표 ⓒ스카이데일리 일본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냉탕, 온탕을 왔다 갔다 하...(2017.04.03 06:12)
대안(代案) 부재 사회,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21세기를 사는 한국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경제 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 정도의 소득 수준이라면 충분히 ...(2017.03.26 22:34)
폴리페서(polifessor)와 폴리코노미(policonomy)
다시 본격적인 정치의 계절이다. 이때가 되면 으레 등장하는 낯익은 얼굴들이 있다. 바로 ‘폴리페서(polifessor)’다. 정치에 적...(2017.03.18 14:28)
적전분열(敵前分裂)로는 국익 창출되지 않는다
나라 안팎이 뒤숭숭하다. 내우외환으로 자칫하면 대한민국호(號)가 좌초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후좌우 사방이...(2017.03.12 18:55)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