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중진국 함정’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사전적 의미에서의 좀비란 ‘살아있는 시체’를 의미한다. 일본에서는 이를 기업경영의 개념에 접목시켜 “기업 조직 내의 좀비족...(2017.10.15 22:07)
무엇을 위한 ‘적폐청산’인지 분명히 해야한다
지구상에 우리만큼 정치에 민감한 국민도 없을 듯하다. 늘 명절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 시국에 대해 논의하고 나라에 대해 걱정한...(2017.10.08 15:51)
한번 지나간 시계바늘 되돌릴 수 없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더불어 사상 최대 연휴가 맞물리면서 해외여행 특수·내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여느 때보다 커지고 있...(2017.10.01 12:54)
점점 더 ‘고립무원(孤立無援)’에 빠져드는 중국
중국 제조업의 이상 징후는 지난 2015년 무렵부터 나타났다. 글로벌 디플레이션(통화량 축소에 의해 물가가 하락하고 경제활동이 ...(2017.09.24 16:51)
혁신과 스타트업 열풍에 전 세계는 지금 ‘후끈’
‘난세(亂世)가 영웅을 배출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2017.09.17 17:35)
복지 보단 ‘기업 살리기’ 시급하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우리 정치는 여전히 삼류 이하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늘 그랬듯이 뺄셈의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2017.09.10 16:45)
日·獨 제조업의 귀환과 한국의 4차혁명
쉽게 달아올랐다가 쉽게 사그라지는 성격을 두고 흔히들 냄비 근성이라고 한다. 별로 달갑지 않지만 한국에 오래 살아본 경험이 ...(2017.09.03 21:06)
멀어지는 중국 대신, 일본을 다시 보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DNA적 차이는 무엇일까? 필자가 보기에는 일본인들은 치밀하면서 완벽을 추구하지만 대담하지는 않다. ...(2017.08.28 18:21)
자동차산업 곤두박질, 한국 기업 ‘진퇴양난’
자동차산업은 IT·전자와 더불어 우리의 핵심 주력산업이다. 최근 조선과 해운 산업에 불어닥친 어두운 그림자가 자동차산업으로 ...(2017.08.20 19:15)
중국을 대체하는 대안(代案)시장 ‘아세안’
중국의 사드 보복이 계속되고 한·중 간의 갈등은 전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실타래가 더 꼬이면서 중국의 압박 수...(2017.08.13 16:35)
미국이 순진한가, 중국이 영리한가
글로벌 경제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크게 두 개의 치킨게임이 있다. 하나는 G2로 명명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다른 하나는 미국과...(2017.08.06 13:50)
세계적인 추세 ‘친(親) 노동보다 친(親) 기업이다’
성장이냐, 아니면 분배가 먼저냐 하는 이분법적 접근은 경제학의 전통적인 해묵은 논쟁이다. 성장에 방점이 찍히면 기업이 중심이...(2017.07.31 02:24)
분노가 넘치는 세상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 여름에도 예외 없이 해외로 나가는 피서객으로 공항이 붐빈다. 오는 10월 추석 연휴 대목에도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 수요를 ...(2017.07.23 22:23)
일자리 창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최근 글로벌 경제에 있어 가장 큰 화두는 ‘일자리 창출’이다. 이를 위해 지구상의 모든 정부가 제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2017.07.16 15:58)
지구촌, 아마추어리즘과 프로페셔널리즘
프로와 아마추어의 세계는 무엇이 다른가? 아마추어의 세계는 인간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며 실수에 대해서도 관대한 편이다. 반...(2017.07.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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