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칼럼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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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 대한 충돌이 위험 수위에 근접하는 중
일반적으로 선진국에서는 사회 구성원이 법이나 제도보다는 보편적 ‘상식(常識, Common Sense)’이 의사소통의 근간이다. 상식이...(2020.05.31 17:08)
한국판 뉴딜, ‘양손잡이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보다 방역을 우선시하던 세계 각국이 경제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고 있는 모양새다. 갈수록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경제...(2020.05.24 16:21)
시민 사회 운동의 본질을 되돌아 봐야 한다
2015년 IMF는 각국의 GDP 총액을 기준으로 명목상과 PPP(구매력평가 지수)의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가장 발전한 10대 선진국을 ...(2020.05.17 16:36)
큰 정부·포퓰리즘 경계해야 마지막에 웃는다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보수는 참패의 벼랑 끝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 압승을...(2020.05.10 17:33)
‘세대 갈등’, 망국(亡國)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떤 조직에도 내부 구성원 간의 크고 작은 긴장과 갈등이 존재한다. 하물며 국가 단위는 물론이고 글로벌 커뮤니티에도 다양한 ...(2020.05.03 17:55)
‘제로섬게임’은 곤란…파이 창출에 초점 맞춰야
전대미문의 위기 쓰나미가 한국 경제를 덮치고 있다. 내수는 꽁꽁 얼어붙고 수출 시장까지 막히면서 언제 걷힐지 모르는 먹구름으...(2020.04.27 17:57)
보수의 궤멸, 이제 제대로 수술대에 올려야 한다
총선이라는 쓰나미가 큰 소용돌이 속에 마무리되었다. 결과는 충격적이다. 국민이 선택한 결과라고 한다면 겸허하게 수용하는 길...(2020.04.19 18:36)
정치판에 올인하는 사이 ‘포스트 코로나’ 벌써 꿈틀
전 세계를 충격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은 미궁 속이다. 우리는 선거까지 겹쳐서 더 혼란스럽다. 어떤 나...(2020.04.12 16:03)
위기와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요즘 ‘재난기본소득’을 두고 시끄럽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코로나)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국민의 피해를 보상...(2020.04.05 18:31)
미래는 안중(眼中)에도 없는 ‘싸구려 한국 정치’
계절의 봄은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마음의 봄은 아직 멀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처절한 사투가 지구촌을 달구고 있...(2020.03.29 14:20)
한국 경제, 사는 줄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우한코로나)로 인한 세계 경제의 충격파가 가히 천문학적이다. 독일 메르켈 총리가 언급한 바와 ...(2020.03.22 10:41)
또 다시 역주행으로 경제를 만신창이로 만드나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 미국 등 지구촌 전역으로 확산되...(2020.03.15 21:58)
왜 국가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 시스템이 거의 마비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칩거...(2020.03.08 13:47)
코리아 포비아보다 무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1]
불안과 공포가 확대되면서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바로 ‘포비아(Phobia)’다. 사전적 의미는 특정 물건, 환경 혹은 상황에 대...(2020.03.01 17:12)
경제위기 대처, 꼼수 아닌 정면승부가 필요하다
최근 정치인들이나 고위 관리들의 골목 상권 행보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경제가 나빠지거나 선거철이 임박하긴 한 모양이다...(2020.02.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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