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자동차산업 곤두박질, 한국 기업 ‘진퇴양난’
자동차산업은 IT·전자와 더불어 우리의 핵심 주력산업이다. 최근 조선과 해운 산업에 불어닥친 어두운 그림자가 자동차산업으로 ...(2017.08.20 19:15)
중국을 대체하는 대안(代案)시장 ‘아세안’
중국의 사드 보복이 계속되고 한·중 간의 갈등은 전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실타래가 더 꼬이면서 중국의 압박 수...(2017.08.13 16:35)
미국이 순진한가, 중국이 영리한가
글로벌 경제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크게 두 개의 치킨게임이 있다. 하나는 G2로 명명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다른 하나는 미국과...(2017.08.06 13:50)
세계적인 추세 ‘친(親) 노동보다 친(親) 기업이다’
성장이냐, 아니면 분배가 먼저냐 하는 이분법적 접근은 경제학의 전통적인 해묵은 논쟁이다. 성장에 방점이 찍히면 기업이 중심이...(2017.07.31 02:24)
분노가 넘치는 세상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 여름에도 예외 없이 해외로 나가는 피서객으로 공항이 붐빈다. 오는 10월 추석 연휴 대목에도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 수요를 ...(2017.07.23 22:23)
일자리 창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최근 글로벌 경제에 있어 가장 큰 화두는 ‘일자리 창출’이다. 이를 위해 지구상의 모든 정부가 제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2017.07.16 15:58)
지구촌, 아마추어리즘과 프로페셔널리즘
프로와 아마추어의 세계는 무엇이 다른가? 아마추어의 세계는 인간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며 실수에 대해서도 관대한 편이다. 반...(2017.07.09 17:00)
균형 감각을 상실하고 있는 대한민국호(號)
요즘 중국이 바쁘다. 뭔가 일을 낼 것 같은 분위기이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는 중국의 다롄에서 ‘하계 다보스 포럼’이 개최...(2017.07.03 14:58)
대한민국, 여전히 우리는 우물 안에 갇혀 있다
세상이 온통 자기 살기에 바쁘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성장 모델을 만들고 구체적인 전략까지 동반해 분주하게 움직인...(2017.06.25 22:30)
文정부, 첫 한·미 정상회담…‘주사위’는 던져졌다
이달 29∼30일 양일간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 정부의 첫 외치가 국제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2017.06.18 19:37)
뜨거운 중국 여름…경제 곳곳에서 이상 징후
2017년 6월 중국의 상하이, 선전(深圳) 등 남동지역의 여름은 30도를 훨씬 웃돌 정도로 뜨거워지고 있다. 어느 때와 마찬가...(2017.06.12 00:19)
문재인정부, 국익 극대화 위한 우선순위 정해야
2004년으로 기억된다. 2000년부터 매년 세계 각국의 중도좌파 정권들이 비공식적으로 모여 세계화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2017.06.04 18:03)
동남아 등 신흥시장, ‘중국차(車)’ 진출 공세 뜨겁다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야심이 거세다. 일본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동남아 자동차 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2017.05.28 20:25)
‘대한민국호(號)’, 중심 잡아가고 있나
 ▲ 김상철 G&C Factory 대표 ⓒ스카이데일리 구급차가 추월할 수 있도록 대통령 경호차가 차선을 양보했다는 뉴...(2017.05.21 20:15)
사회적 자본의 확충이 시급하다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한국호(號)’가 최근 10여년 간 계속 표류하고 있다.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제대로 된 처방이 ...(2017.05.14 18:4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