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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서 ‘동네북’이 되고 있나 [1]
영국의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가 죽은 지 100년도 훨씬 지났지만 그가 남긴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2019.12.08 16:35)
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백가지도 넘는다
다시 연말이 되면서 민간 기업의 임원 인사가 본격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기업의 따라 상황에 대한 판단과 대응에는 다소 간의 차...(2019.12.01 17:08)
‘잘못 낀 단추’로 한국 경제가 추락하고 있다
19세기 영국에서 수상을 지낸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세상에는 세 개의 거짓말이 존재한다고 설파했다. ‘그럴듯한 거짓말, 새빨간 ...(2019.11.24 22:20)
중국·일본 경제적 관점서 누가 더 좋은 파트너인가
경제가 계속 꼬이고 있다. 수출은 잘 되지 않고, 내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혹은 정체가 계속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2019.11.17 10:36)
구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만큼 사는 나라에서 잘 하지 않는 것들을 우리는 아직도 버젓이 하고 있다. 산업화 시대의 프레임이나 패러다임, 즉 구태에서...(2019.11.10 22:46)
만연한 ‘국가 이기주의’에 우리 손익계산법
어려울수록 개인이나 기업은 물론이고 지역이나 국가도 이기적으로 변한다. 태생적으로 자기 것을 챙기기에 바쁘고 남의 것을 탈...(2019.11.03 18:34)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시대정신은 도덕성 회복
흔히들 우리를 평가할 때 정치와 정부는 삼류고 기업은 이류, 그리고 국민은 일류라고들 한다. 과연 우리 국민이 과연 일류일까 ...(2019.10.27 16:01)
‘신뢰’가 무너지면 국가는 정상 작동되지 않는다
1% 대 성장이라는 최악의 경제 상황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근거 없는 낙관론과 마음에 드는 통계만을 뽑아 현실을 포장하려...(2019.10.20 11:28)
한국은 더 이상 ‘수출 우등생’이 아니다
한국 수출이 10개월 연속 쪼그라들고 있다. 추락의 끝이 잘 보이지 않고 갈수록 첩첩산중이다. 회복의 실마리가 전혀 보이지 않는...(2019.10.13 11:52)
왜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돼가고 있나
많은 내국인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해외를 자주 왕래한다. 그들의 안목이 정확하다면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외국 어디를 ...(2019.10.06 16:12)
기업·개인이 마음대로 둥지를 찾아가는 시대
글로벌화가 진전되면서 기업에게 모국(母國)이라는 개념이 희석된 지 오래다. 적은 비용으로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2019.09.29 17:29)
늙어가는 경제의 활력소…‘액티브 시니어’를 주목하라
영국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는 제임스 다이슨, 그의 나이는 72세이다. 혁신의 아이콘으로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등 특정 가전제...(2019.09.22 11:46)
왜 서울은 도쿄·베이징과의 경쟁서 뒤처지는가
해마다 추석이면 고향으로 가는 부류도 있는 반면에 상당수의 무리들은 해외로 나간다. 모처럼 연휴를 맞이해 한국 밖으로 나가 ...(2019.09.15 11:41)
글로벌 경제하락 속도보다 더 내리닫는 한국 경제 추락
글로벌 경제에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의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년 이상 끌고 있는 미‑중 무역 전쟁의 여...(2019.09.08 11:56)
진영 논리에 사로잡혀 끝이 보이지 않는 치킨게임
잘 나가는 글로벌 기업에게는 공통적으로 하나의 불문율이 있다. 해외 근무 경험이 없는 인사를 임원으로 발탁하지 않는다는 사...(2019.08.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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