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중국 ‘사드보복’이 되레 우리 관광산업엔 호재
동남아에 사는 젊은이들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과 보고 ...(2017.12.10 19:03)
지금이 수출시장 다변화의 최적기다
수출 전선은 항상 파란불과 빨간불이 교차한다. 급격한 글로벌 교역환경 변화와 경쟁이 극심한 가운데도 올해 우리 수출은 순항하...(2017.12.04 12:12)
경쟁국들은 날고 뛰는데 우리는 기어가는 수준
글로벌 ‘혁신경쟁’이 점입가경이다.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서 도시 간의 경쟁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뉴 노멀(New Normal)의 터...(2017.11.26 19:27)
시대에 필요한 전문가 집단이 보이지 않는다
60년 만에 이탈리아가 월드컵 축구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탈리아 전역이 충격에 휩싸이면서 국민들의 실망...(2017.11.19 00:53)
전 세계 이목이 아시아에 집중되고 있다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G3에다 신(新)성장 센터로 주목을 받고 있는 동남아와 인도, 러시아 등의 정상들이 대...(2017.11.12 09:54)
한발 앞서 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무려 12일간에 걸쳐 일본·한국·중국·베트남·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5개국을...(2017.11.04 19:43)
세대간 갈등, 더 곪기 전에 치유해야 한다
일본은 베이비부머들을 ‘단카이(團塊) 세대’라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7~1949년 사이에 태어난 부류들이다. 6·25 전...(2017.10.29 00:01)
미래를 위한 준비에서 우리는 뒤처지고 있다
근대사회로의 진입 이후 지금까지 대체로 통용되는 불변의 진리가 있다. 제조업 강국이 바로 경제 강국이라는 점이다. 강한 제조...(2017.10.22 19:58)
‘중진국 함정’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사전적 의미에서의 좀비란 ‘살아있는 시체’를 의미한다. 일본에서는 이를 기업경영의 개념에 접목시켜 “기업 조직 내의 좀비족...(2017.10.15 22:07)
무엇을 위한 ‘적폐청산’인지 분명히 해야한다
지구상에 우리만큼 정치에 민감한 국민도 없을 듯하다. 늘 명절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 시국에 대해 논의하고 나라에 대해 걱정한...(2017.10.08 15:51)
한번 지나간 시계바늘 되돌릴 수 없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더불어 사상 최대 연휴가 맞물리면서 해외여행 특수·내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여느 때보다 커지고 있...(2017.10.01 12:54)
점점 더 ‘고립무원(孤立無援)’에 빠져드는 중국
중국 제조업의 이상 징후는 지난 2015년 무렵부터 나타났다. 글로벌 디플레이션(통화량 축소에 의해 물가가 하락하고 경제활동이 ...(2017.09.24 16:51)
혁신과 스타트업 열풍에 전 세계는 지금 ‘후끈’
‘난세(亂世)가 영웅을 배출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2017.09.17 17:35)
복지 보단 ‘기업 살리기’ 시급하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우리 정치는 여전히 삼류 이하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늘 그랬듯이 뺄셈의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2017.09.10 16:45)
日·獨 제조업의 귀환과 한국의 4차혁명
쉽게 달아올랐다가 쉽게 사그라지는 성격을 두고 흔히들 냄비 근성이라고 한다. 별로 달갑지 않지만 한국에 오래 살아본 경험이 ...(2017.09.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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