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족쇄를 풀고 미래 위한 담론 만들자
포스트 코로나의 뉴노멀로 생겨나는 새로운 10년의 서막이 열리고 있다. 5년여 전부터 시작된 4차 산업혁명도 팬데믹을 거치면서 ...(2021.01.11 12:46)
새로운 10년에 도전하는 새해가 밝았다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 희망이 넝쿨째 들어올 것 같은 ‘흰 소의 해’다. 우리 민족에게 소는 예로부터 집안의 든든한 조...(2021.01.05 11:12)
2020년 세모(歲暮)에서 본 민주화와 산업화의 잣대
흔히들 대한민국이 오늘, 이 정도로 발전한 요인에 대해 대체로 두 개의 축을 가지고 이해한다. 하나는 민주화이고, 다른 하나는 ...(2020.12.28 11:50)
코로나 백신 확보로 본 정권의 명운(命運)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인류의 사투가 새롭게 바뀌고 있는 양상이다.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어적 저항에서 백신 ...(2020.12.21 12:14)
한류 인기지만 상업적으로 연결하는 마케팅 부족
코로나로 주변이 온통 침울하다. 연말인데도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정치는 연일 분탕질을 하고, 경제는 꽁꽁 얼어붙고 있다. 시...(2020.12.14 10:53)
대한민국호(號)의 시계(視界)를 거꾸로 돌린 지난 4년
요즘 세간에 가능하다면 올해는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는 말이 떠돈다. 그만큼 끔찍한 한 해였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연초부터 시...(2020.12.07 11:23)
바이든호 출범 가시화와 빨라지는 중국의 행보
미국 바이든호(號)의 출범을 앞두고 중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주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전격적으로 한국과 일본을 방문...(2020.11.30 10:46)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에 대한 중국의 도전
미국과 중국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약해지고 있는 힘과 강해지고 있는 힘의 대립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한 평가다. 미국...(2020.11.23 11:12)
‘바이든 방정식(方程式)’, 우리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예상했던 대로 팬데믹이 글로벌 정치 지형을 점진적으로 바꾸고 있다. 가장 먼저 정권이 교체된 국가가 일본이다. 최장수 총리 아...(2020.11.18 10:43)
미국 대선(大選) 결과와 한국의 시계(視界)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진영이 선거 결과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그대로 굳혀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2020.11.09 12:40)
故이건희 회장의 유훈(遺訓), 세계 1등과 극일(克日)
지금부터 30여 년 전 일이다. 일본 수도 도쿄 도심의 전자제품 유통 상가인 아키하바라(秋葉原)에는 늘 한국 관광객으로 발 샐 틈...(2020.11.03 11:00)
자중지란(自中之亂)으로 추락하는 대한민국호(號)
4년 전으로 거슬러 가보자.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몰려든 군중들은 분노와 정의감으로 그들의 시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2020.10.26 11:54)
성장동력 가로막는 ‘관(官) 주도’ 경제
일본의 총리가 교체되었지만, 양국 관계는 여전히 평행선이다. 잠시 조용하다가도 악재가 터지기만 하면 특히 우리 쪽에서 더 민...(2020.10.20 11:16)
성공하는 진보 vs 실패하는 진보
‘진보정치 지도자 회의’라는 것이 있다. 세계 진보 정치인들의 비공식 정상회담으로 1997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토니 ...(2020.10.11 16:47)
반미·반일은 직업, 생활에선 친미·친일 ‘수두룩’
‘반미(反美)는 직업, 친미(親美)는 생활’, 중국 누리꾼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말이다. 중국 고위층들의 이율배반적인 행태가 도...(2020.10.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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