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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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대처, 꼼수 아닌 정면승부가 필요하다
최근 정치인들이나 고위 관리들의 골목 상권 행보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경제가 나빠지거나 선거철이 임박하긴 한 모양이다...(2020.02.23 10:50)
한국 정치판은 왜 삼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기생충’이라는 한국 영화가 세계를 흔들었다. 미국 소프트파워의 자존심이자 심장인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 쾌거로 한국인의 ...(2020.02.16 15:35)
바이러스, 정상(正常) 국가·비정상(非正常) 국가 나눈다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우한 지역에 그치지 않고 중국 전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급기야...(2020.02.09 15:02)
신종 바이러스, 위기지만 극복해내는 슬기 필요
지구촌이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좋은 일이 있다가도 갑자기 나쁜 일이 생겨나면서 세계가 공포의 도가니에 빠진다. 해마다 ...(2020.02.02 11:16)
대한민국 최대 적폐는 바로 ‘혈세 전횡·남용’
최근 수년간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는 과거 적폐 청산이다. 이를 보는 국민의 입장에서 때론 통쾌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대다수는 ...(2020.01.27 18:27)
청년·기업·지방에 기(氣)를 불어 넣어라
해마다 연초가 되면 세계의 시선이 미국의 라스베이거스로 집중된다. 미래를 예측하는 지구촌 최대 이벤트인 ‘CES(Consumer Elec...(2020.01.21 11:24)
갈수록 듣기 민망해지는 이방인들의 한국 폄하
2020년, 과거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 본격적인 ‘뉴 노멀(New Normal)’의 시대의 시작을 예고하는 첫 해다. 후발 주자들은 여전히...(2020.01.13 11:11)
대한민국 10년, 3류 정치·정부 아닌 1류 국민의 몫
새해가 되면 모두가 덕담을 주고받으면서 또 한 해를 시작한다. 상황이 좋든 나쁘던 간에 희망을 이야기하고 현재보다 더 나은 미...(2020.01.05 16:06)
한국 국민 심리, ‘삐뚤어진 주체성’…진단 맞나
최근 영국의 파이내셜타임스(FT)가 발표한 2010년 대 세계를 움직인 50인의 명단에 한국인의 이름은 한 명도 없다. 중국은 마윈·...(2019.12.29 16:38)
막힌 곳 뚫어야 숨통 트이고 활력이 살아난다
또 다시 세모(歲暮)다. 돌이켜보니 올 한 해가 그렇게 유쾌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2019.12.22 16:05)
‘친(親)노동·반(反)기업’정서로는 경제 회복 불가능하다
한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시절이 또 있었을까? 현 정부 들어서 노골적으로 친(親)노조·반(反노)기업 정책을 펼...(2019.12.15 18:38)
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서 ‘동네북’이 되고 있나 [1]
영국의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가 죽은 지 100년도 훨씬 지났지만 그가 남긴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2019.12.08 16:35)
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백가지도 넘는다
다시 연말이 되면서 민간 기업의 임원 인사가 본격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기업의 따라 상황에 대한 판단과 대응에는 다소 간의 차...(2019.12.01 17:08)
‘잘못 낀 단추’로 한국 경제가 추락하고 있다
19세기 영국에서 수상을 지낸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세상에는 세 개의 거짓말이 존재한다고 설파했다. ‘그럴듯한 거짓말, 새빨간 ...(2019.11.24 22:20)
중국·일본 경제적 관점서 누가 더 좋은 파트너인가
경제가 계속 꼬이고 있다. 수출은 잘 되지 않고, 내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혹은 정체가 계속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2019.11.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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