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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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자
불현 듯 조선 숙종 때 문신이었던 김만중의 장편 한문소설 ‘구운몽’이 생각난다. 탐욕과 허영으로 포장된 부귀는 일장춘몽에 불...(2019.06.15 08:55)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탄식’ 그리고 희망
‘동유럽의 진주’, ‘리틀 파리’라고 불리는 부다페스트가 연일 우리 TV 화면에 비치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필자는 2000년대 초...(2019.06.09 11:07)
큰 정부보다 왜 작은 정치·정부가 효율적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민간 부문(기업 등)은 철저한 조직 분석을 통해 비효율과 군살을 제거한다. 이익이 나지 않으면 여지없이 오버...(2019.06.01 09:47)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일본의 지방 혁명’
지방 경제가 갈수록 어렵다. 일터가 없어지고 사람이 빠져나가며, 상가는 문을 닫는다. 저출산에 고령화가 겹치면서 갈수록 문제...(2019.05.25 12:53)
위기와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새로운 글로벌 질서의 헤게모니 장악을 위한 두 개의 치킨 게임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글로벌 경제에 전운(戰雲)이 짙게 ...(2019.05.18 07:29)
소수 아닌 다수를 위한 진정한 ‘포용성장’이 필요하다
현 정부 경제 정책의 기본 골격은 ‘포용성장’과 ‘혁신성장’이라는 두 개의 축으로 되어. 포용성장은 원래 ‘소득주도성장’으...(2019.05.11 13:20)
일본 ‘레이와(令和) 시대’ 개막, 한·일 새로운 지평 열길
한·일 관계가 1965년 수교 이후 역대 최악의 상황이다. 양국 집권 세력들이 강 대 강으로 치달으면서 좀처럼 화해의 기미가 보이...(2019.05.04 08:00)
왜 자꾸 우리만 뒷걸음 치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갈수록 짜증스럽고 힘만 빠지면서 살맛이 잘 나지 않는다. 온갖 비리 적폐에다 엽기적이고 비도적적인 사건·사고가 ...(2019.04.27 08:09)
현대차, 10년 후에도 이 땅에 남아 있을까
올 들어 국산차의 생산, 수출, 내수가 동시에 하강하고 있다. 시중에서는 얼마 전부터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10년 후에도 과...(2019.04.21 10:31)
우리는 없고 일본에겐 있는 다섯 가지 관광 DNA
얼마 전 대통령 주재로 ‘확대국가관전략회의’가 열렸다. 취임 후 처음이라고 한다. 오는 2022년까지 외래 관광객 2300만 명을 ...(2019.04.15 10:49)
대한민국의 존재감,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작동하고 있나
국가 간의 호(好)·불호(不好)나 원근(遠近)도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그래서 영원한 친구나 적도 없는 ‘프레너미(fr...(2019.04.06 23:25)
경제가 나빠지면 ‘꼰대’들의 일탈이 더 기승을 부린다
경제 사정이 나빠지면 수면 하에 숨겨져 있던 온갖 악재들이 다 튀어나온다. 다시 경제가 좋아지면 수그러들기는 하지만 지금 우...(2019.03.31 01:17)
‘일본 극복’, 정치적 꼼수로는 제자리만 맴돌 뿐이다
어떤 현상을 보고, 평가하는데 있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칫 균형을 잃으면 이성에서 벗어나 지나...(2019.03.24 08:50)
왜 모두가 밖으로만 나가려고 아우성인가
모두가 밖으로만 나가려고 아우성이다. 이 부문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올해는 출국자 수가 무려 3000만 명에 달할 것이...(2019.03.16 18:25)
이런 ‘늘공(늘 공무원)’으론 대한민국이 작동하지 않는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지구상의 나라 중에 우리만큼 정치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곳은 없다. 정산업화·민주화 ...(2019.03.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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