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칼럼 > 유성호의 맛있는 동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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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물렀거라! 이열치열 맛있는 메뉴
여름 하면 늘 떠오르는 말이 ‘이열치열’이다. 황제내경에 나오는 말인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의미와 사뭇 다르다. 더울 땐 ...(2020.07.05 16:09)
잘 만든 메뉴 하나 열 메뉴 안 부럽다
지난 칼럼에서 단일메뉴 맛집으로 ‘홍대닭한마리’와 ‘무교동북어국집’을 소개했는데 반응이 엄청났다. 칼럼 내용을 ‘브런치...(2020.06.28 18:28)
오직 하나로 승부한다, 단일메뉴 맛집
식당에 들어가 앉으면 가끔은 ‘결정 장애’로 주문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메뉴가 많은 이유도 있지만 맛보고 싶은 음식이 즐...(2020.06.22 18:25)
고기,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둘러싼 논란
“육류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갈망은 지극히 합리적인 것으로서 인간 생물학과 먹이사슬 사이에 일어나는 상호 작용의 결과이다...(2020.06.14 18:34)
물고기 중 으뜸 ‘참치’ 테이크아웃 인기
참치는 물고기 중 으뜸이란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참치는 맛과 영양 면에서 어류 중 최고로 친다. 참치가 비교적 현대인 1957...(2020.06.08 18:20)
크기로 양꼬치‧양갈비를 압도하는 양다릿살 구이
영어권에서는 양(羊)의 연령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12개월 미만의 어린 양을 램(lamb), 1년6개월 정도 되면 머튼(mutton...(2020.06.01 18:08)
싸고 맛있는 가성비 ‘갑’ 식당을 찾아서
지난 2011년 SBS TV에 소개된 부산 ‘화전국수’는 당시 간판을 ‘국수전문 1700원’이라고 달고 있었다. 간판에 가격을 새겨 넣...(2020.05.23 17:06)
추억 속 뜨거운 칼국수의 변신은 무죄
밀가루 반죽을 넓게 밀어서 몇 겹을 겹친 후 부엌칼로 썰어 면을 뽑아서 이름 붙여진 칼국수. 우리 민족의 주식 중 하나로 자리 ...(2020.05.17 18:17)
좋은 원육과 숯불이 있다면 ‘우리집’도 맛집 식당
한창 코로나19가 창궐하던 때 재택근무와 자가격리, 외출자제가 늘면서 ‘슬기로운 생활법’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아무도 예상하...(2020.05.10 17:57)
된장과 가지를 이용한 요리 속에 담긴 인생사
가지 철이 다가온다. 가지는 6~8월까지 가장 많이 출하되고 또 그만큼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계절이다. 제철 식재료를 다른 계절에...(2020.05.03 16:03)
다양한 시층 문래동에서 만난 매력적인 맛집
‘스틸타운’ 문래동은 근현대사의 다양한 시층을 가진 공간이다. 일제 강점시기인 1940년대 계획적으로 개발된 대규모 주택단지...(2020.04.26 16:18)
생활의 달인 대 미쉐린 빕그루망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봉평을 비롯해 고성, 양양 등 메밀이 잘 자라는 강원도 일대에서 해 먹던 향토음식이다...(2020.04.19 17:38)
을지로에 남은 식민의 흔적과 맛의 기억
한 세대 넘게 남의 손에 의해 지배를 받은 식민(植民)의 역사를 거쳐 온 우리 땅의 시층(時層)은 남다르다. 묘하게도 그 시기가 ...(2020.04.13 18:39)
그림의 액자처럼 음식도 ‘기물(器物)이 반’
이 글은 1898년 오스트리아 빈 분리파의 첫 번째 전시회가 열린 직후 ‘독일 미술과 장식’이라는 잡지에 실린 논평의 일부다. 그...(2020.04.05 15:20)
땅과 바다의 환상적 조합 ‘도다리쑥국’은 봄의 전령
3월을 대표하는 제철 수산물은 도다리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 도다리는 봄철에 새살이 오르면서 영양학적 측...(2020.03.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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