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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전문가 평생 노하우 이웃에 전파하죠”
이웃 간 소통관계 형성 ‘마을살이’ 문화 정착…공동체 발전 위해 구슬땀 / “호주·뉴질랜드 등에서 14년간 지내다 귀국했을 때 친구들은 사회에서 은퇴를 한 상황이었어요. 저 역시도...(2017.07.22 00:33)
“합법적 마약 담배 끊는 특급노하우 전파하죠”
전 국민의 금연 도우미 자처…청소년·여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 지난 2015년 설립된 ‘서울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지원하고 가톨릭대학교에서 ...(2017.07.15 04:43)
“방송계 베테랑 모인 프로급 문화봉사단이죠”
가수·성우·작가·아나운서·개그맨 등 재능기부…공연부터 교육까지 종횡무진 /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노숙여성들에게 음식을 가져다 드리는 것부터 시작됐죠. 그러다가 작은 음악회를 ...(2017.07.08 02:33)
“바느질 한 땀 정성가득 인생 희로애락 담았죠”
퀼트 저변확대 및 인식개선 등 대중화 앞장…교육부터 페스티벌 개최까지 / “체계적인 교육과정이나 공인된 자격증이 없었어요. 일본에서 고가의 돈을 들여서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2017.07.01 01:33)
“춤으로 나누는 몸의 대화로 마음의 장벽 허물죠”
설립된 지 17년째 맞는 장수 동호회, 국가대표 등 쟁쟁한 실력자 다수 / “스키장의 하얀 설원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부는 한강 둔치에서도 다함께 춤으로 대화해요. 저희에게 댄스...(2017.06.24 00:33)
“럭셔리 춤사위로 길거리 하류문화 선입견 깨죠”
평균 경력 10년, 2030춤꾼들의 모임…건강한 춤 통해 일상의 활력 충전 / “취미는 때로 삶의 큰 원동력이 되곤 하죠. 본업과 다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저희는 스트리트댄...(2017.06.17 01:05)
“알프스 감성 긍정시너지 반세기 동안 전파했죠”
1969년 창립 후 48년 동안 지속…요들송 통해 세대·경력 뛰어넘은 소통 /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 YMCA별관에서는 매주 목요일 7시면 어김없이 요들송이 울려퍼진다. 요들클럽 ‘...(2017.06.10 00:03)
“돈보다 중요한 큰 가치, 뮤지컬 무대에서 찾죠”
남녀노소 불문 자아정체성 찾아 합류, 뮤지컬로 긍정적인 변화·회복 도모 /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정해진 기준에 맞춰 살다보니 자신을 되돌아보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지...(2017.06.03 00:13)
“낮엔 교단, 저녁엔 무대서는 매일이 설레임이죠”
교사 중심 아마추어 뮤지컬극단 ‘설레임’…일상의 원동력 학생들에게 전파 / “학교 현장에서는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 밖에서는 저희가 좋아하는 뮤지컬을 취미활동으로 하면...(2017.05.27 00:03)
“극악무도한 일제의 추악한 만행 세상에 알리죠”
역사 바로 잡기 위해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내년 3월 결실 / “우리나라는 35년간 일제의 잔악하고 폭압적인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니라를 되찾기 위한 위대한 독립운...(2017.05.20 05:03)
“뇌전증(간질병)의 부정적 인식을 노래로 바꿔요”
뇌전증 바라보는 사회의 부정적 인식 개선…쉼표 가득 희망의 합창단 / 쉼표 합창단은 흔히 간질이라고 알려진 뇌전증을 앓는 환아와 그 가족들이 모여 함께 합창하는 프로젝트 그...(2017.05.13 00:03)
“세월의 향기와 정취, 종이소설 한 편에 담았죠”
40년 역사 국내 유일 소설가 단체…회원 1200명 유대관계 끈끈 / “소설가의 꿈을 놓지 않도록 돕고 있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독려합니다...(2017.05.06 00:03)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의 감시 단체죠” [1]
청년정책 정책감시에 낙선운동까지…20~30대 나이제한에 모의국가 진행도 / “지금은 한국 사회는 청년들이 정말 힘들고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누군가는 정치,...(2017.04.29 01:23)
“대통령 당선되려면 청년연맹 의견 들어주세요”
19대 대선은 청년의 미래 선언…청년정책 7대 어젠다 디자인포럼 순회 주목 / ‘진짜’ 청년들의 의견은 무엇인지 알아보러 이 같은 구호를 내걸고 나선 단체가 있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2017.04.22 00:03)
“우리의 비극 소녀상, 소녀들이 24시간 지켜요” [1]
약한자에 비열한 일본 심장 흔든다…작은 비닐 텐트서 473일째 철야농성 / 3호선 안국역에서 나와 종로구 율곡로 2길을 걷다보면 다소곳 앉아 있는 위안부를 기리는 소녀상이 나온다. ...(2017.04.1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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