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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교단, 저녁엔 무대서는 매일이 설레임이죠”
교사 중심 아마추어 뮤지컬극단 ‘설레임’…일상의 원동력 학생들에게 전파 / “학교 현장에서는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 밖에서는 저희가 좋아하는 뮤지컬을 취미활동으로 하면...(2017.05.27 00:03)
“극악무도한 일제의 추악한 만행 세상에 알리죠”
역사 바로 잡기 위해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내년 3월 결실 / “우리나라는 35년간 일제의 잔악하고 폭압적인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니라를 되찾기 위한 위대한 독립운...(2017.05.20 05:03)
“뇌전증(간질병)의 부정적 인식을 노래로 바꿔요”
뇌전증 바라보는 사회의 부정적 인식 개선…쉼표 가득 희망의 합창단 / 쉼표 합창단은 흔히 간질이라고 알려진 뇌전증을 앓는 환아와 그 가족들이 모여 함께 합창하는 프로젝트 그...(2017.05.13 00:03)
“세월의 향기와 정취, 종이소설 한 편에 담았죠”
40년 역사 국내 유일 소설가 단체…회원 1200명 유대관계 끈끈 / “소설가의 꿈을 놓지 않도록 돕고 있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독려합니다...(2017.05.06 00:03)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의 감시 단체죠” [1]
청년정책 정책감시에 낙선운동까지…20~30대 나이제한에 모의국가 진행도 / “지금은 한국 사회는 청년들이 정말 힘들고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누군가는 정치,...(2017.04.29 01:23)
“대통령 당선되려면 청년연맹 의견 들어주세요”
19대 대선은 청년의 미래 선언…청년정책 7대 어젠다 디자인포럼 순회 주목 / ‘진짜’ 청년들의 의견은 무엇인지 알아보러 이 같은 구호를 내걸고 나선 단체가 있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2017.04.22 00:03)
“우리의 비극 소녀상, 소녀들이 24시간 지켜요” [1]
약한자에 비열한 일본 심장 흔든다…작은 비닐 텐트서 473일째 철야농성 / 3호선 안국역에서 나와 종로구 율곡로 2길을 걷다보면 다소곳 앉아 있는 위안부를 기리는 소녀상이 나온다. ...(2017.04.15 04:03)
“황혼의 나이에 영화 만드니 봄 날 꿈만 같아요”
메가폰 예술 구슬땀 노익장 과시…190편 중 노인·청년 절반 ‘세대간 소통’ / “‘영화 도슨트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세대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어요. 최근 청년과 노인세대에 ...(2017.04.08 06:03)
“춤을 추며 밀고 당기는 긴장감에 깊이 빠져들죠” [1]
카페 회원만 2만2000명…낮에는 공무원·요리사에 밤엔 ‘열정 댄서’ 변신 / “댄스스포츠는 오래 추면 출수록 그 사람만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요. 나이가 들수록 연륜이 더해져 누구...(2017.04.01 05:03)
“조물주 위 건물주 꿈, 단시간 내 실현해 드려요”
21살 시작 수십억 자산가 된 강사…부자 되고픈 젊은층 모임 만들자 구름 발길 / “사람들은 눈으로 보지 않으면 확신을 갖지 못해요. 대부분의 경매 학원은 이론 위주로 강의하기 때문에 수...(2017.03.25 03:03)
“제2의 조국 한국에서 우리들 힘으로 일어납니다”
이주여성들 경제적 롤모델에 자립지원…중국·태국·몽골 출신 여성들 설립 / “저희들은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의 후원을 받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받은 이 도움...(2017.03.18 02:15)
“양심의 소리 내부고발 보호해 부패 척결하죠”
배신자 낙인에 정신병·이혼 사례 비극…생활비·법률 지원하며 제보문화 확산 / 지난 1990년 감사원에 재직 중이던 이문옥 감사관은 재벌 기업들로부터 외압을 받은 감사원의 실태를 언론에...(2017.03.11 03:03)
“도시를 인간과 공존하는 동물 낙원 만들어 가죠”
사람과 개·고양이 어울리는 도심지…급식·보호·입양에서 동물서당 운영도 /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 성안별관 옥상의 ‘길냥이 어울쉼터’가 최근 언론과 SNS상에서 화제였다. 어울쉼터에...(2017.03.04 00:03)
“장기기증 기적을 보면 절대 두려운 일 아닙니다”
김 추기경의 마지막 선물 ‘생명을 나눈다’…인식전환은 생명의 씨앗 퍼뜨리는 일 / 故김수환 추기경은 지난 1989년 제 44차 서울세계성체대회를 준비하면서 생명존중과 나눔 실천 정신을 이어...(2017.02.25 04:43)
“평범 주부들의 바느질 한땀한땀 작품이 됐네요” [1]
현대판 규방(안방) 마님들의 세요각씨(바늘)…신들린 솜씨 뽐내며 해외진출 / “인도·아프리카·몽골 등에서 7년을 보낸 적이 있었어요. 그 때 바느질을 자주했죠. 한국에 들어와서는 ‘...(2017.02.1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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