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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일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153>

동이전 왜(倭;衛), 일본열도에 존재하지 않았다.

일본서기는 당서·삼국사기에 있는 국호변경기록 왜 없나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0-04-04 11:56:11

▲이을형 전 숭실대 법대 교수
일본은 교과서에서도 야마토국가(大和國家)의 성립을 4~7세기로 보고 있는데 이 당시 왜()는 양자강 이남에 있어서 일본열도와 무관(無關)한 나라라는 것을 이미 밝혔다.
 
일본서기는 4~7세기에 씨성제도(氏姓制度)가 확립하여 나라를 세웠다하며 그럴듯하게 꾸미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당시 일본열도는 석기시대와 다름없는 상태로 씨성제도는 꿈도 꾸지 않은 때이다. 또 이때 일본열도는 백제, 사로신라, 가라(加羅)와도 무관하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동이전(東夷傳)은 한반도나 일본열도를 중심으로 기록한 것도 아니고 산서(山西省) ()를 중심으로 동서를 가르는 지나(支那;中國)25사 동이전과 [삼국사기]의 공통부분을 기록했을 뿐인데 이를 일본열도와 연관 짓는 것은 역사무지이다.
 
또한 <일본서기(日本書紀)>도 일본열도(日本列島)의 기록으로 보기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지진과 홍수가 많은 자연조건을 가진 일본열도에서 기록된 것으로 보기에 어려울 만큼 지진, 일식, 메뚜기 등의 자연현상을 전혀 기록하지 않고 있다.
 
예컨대 <일본서기>에 나타난 일식기록의 집중관측지(集中觀測地)는 일본열도(日本列島)가 아닌 양자강 이남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자학식민사관자들이 양자강 이남의 왜(;倭人)일본(日本)’이라는 주장을 하니 이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먼저 일본사를 제대로 말하려면 옛 일본의 전신인 왜()와 왜인(倭人)들의 역사를 먼저 연구하고 일본역사를 논했으면 한다. 일본이라는 국호는 왜()와 왜인(倭人)들이 대륙의 왜()땅에서 존재했던 나라다. 그리고 일본열도의 일본은 1404년에 명나라로부터 국호를 받은 일본열도의 나라를 일컫는다는 것을 제대로 분별해서 말을 해야 한다.
 
그럼에도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이전의 왜() 기록을 일본열도로 보려고 하나, 지나(支那;中國) <25사 동이전>을 아시아 전 지역에 대입했을 때, 일식관측(日蝕觀測)한 곳은 양자강 이남의 기록으로 확인되기 때문이다.
 
이는 오늘날 현재의 첨단과학기술로서 관측해도 양자강 이남으로 확인된다. 그럼에도 <일본서기(日本書紀)>는 왜()670년에 변경한 일본 국호에 관한 기록도 숨기며 지나(支那;中國) <25사 동이전>의 왜의 위치를 일본열도에만 두려고 왜곡하며 일본열도 이전 동이전(東夷傳) 전체 역사를 흐려 놓고 있는 것은 역사말살의 범죄나 다름없다.
 
오늘은 전회에 이어 왜인(倭人)들의 낙랑인, 고구려인, 신라인, 가라인(加羅人);伽倻人), 백제인들의 후예가 진출하여 왜인(倭人;倭寇)들과 함께 건설한 것을 살펴보고자 한다.
 
타이완(대만·臺灣)의 일본과 동 일본은 위치가 다르다
 
일본은 대륙의 왜()와 왜인(倭人)들이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지배를 받았던 것을 숨기기 위해 왜국(倭國)을 세운 것을 어디까지나 일본열도에 세웠다고 하며 숨기려하는데 왜()가 동이역사(東夷歷史)에 편입되어 있어서 숨길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동이(東夷)라 하면 고대 장안(長安), 지금의 서안(西安)동쪽의 우리민족을 동이(東夷)라 기록하고 있다. 당시 한족(漢族)은 산악지대에 살고 삼국시대의 역사가 말하듯 평야지대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와 남쪽의 왜()가 동이(東夷)였다.
 
여기서 일본은 일본열도에서 나라를 세웠다는 것은 거짓이고 대륙의 왜인(倭人)들이 왜()땅에서 세운 왜국(倭國)670년 일본으로 국호를 변경한 일본과 일본열도에서 1404년 명()나라로부터 일본이라는 국호를 받은 일본열도(日本列島)의 일본은 다른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구분해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 세운 일본(日本)과 일본열도(日本列島)의 일본(日本)이 같다면 연구에 논란이 없겠으나 이는 분명히 다르다. 그것은 670년 이전의 왜(;)는 양자강(揚子江) 이남에 있었기 때문이고 중원(中原) 세력의 일본은 천황정치(天皇政治)를 정당화(正當化)하기 위해 만든 조작이라고 일본의 요시노 마고토 등의 사학자들도 말하고 있다.
 
이것은 타이완(臺灣) 역사를 16세기 이전은 모르는 것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타이완(臺灣)에 있던 일본이 언제 패망하였는지 분명하게 할 자료를 발견하지 못함에서인데 예나 지금이나 일본은 자기들에 불리한 역사를 지우거나 숨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기화로 중국과 일본은 우리역사를 자기들의 역사로 편집하여 편찬하여 왔는데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역사로 일본서기에서부터 지금까지도 역사를 숨기며 왜곡해 대륙의 왜()의 역사는 배제한 채, 일본역사는 일본열도에서 자생한 것으로 했다. 이것을 모른 채 우리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들은 아직도 왜곡역사에만 매달리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전후 많은 학자들이 천황정치를 정당화 하기 위해 만든 조작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일본의 지식층은 일본역사가 왜곡됨을 알기에 상가야사를 연구하는 일본 국민이 1978년에는 32만명에 이른다는 것이 최영희 국사편찬위원장의 말씀이었고, 지금은 그 3배로 증가했다고 작년 작고하신 박종호선생은 생전에 말할 정도로 우리와 대조를 이르는데 우리는 역사연구는 않고 왜곡역사에 매달리고 있다.
 
삼국지동이전의 왜인에 대해 기록을 보면, 왜인은 대방동쪽 큰 바다 속에 있고 산과 섬을 의지하여 나라를 만들었는데 모두 100여 나라가 된다고 하며 좋은 밭이 없어서 농사짓는 것은 별것이 아니고 바다에서 나는 것을 먹고 살며 또한 배를 타고 남쪽과 북쪽으로 다니면서 장사를 하며 산다고 했다.
 
그들은 문신을 좋아하고 이곳 왜는 땅이 몹시 따뜻해서 겨울 여름 없이 싱싱한 나물을 먹을 수 있고 음식은 그릇에 담아 손으로 먹는데 그들은 술을 좋아한다고 했다. 또한 어른이 되면 여자를 많이 얻어 대개 4~5명의 여자를 데리고 산다고도 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역사를 모르고 있어서 역사지식은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의 수준에서 탈피를 못하고 있고, 우리의 역사 연구도 미흡함을 숨길 수 없다.
역사연구가 제대로 되면, 중국과 일본이 영역과 지명을 반도로 옮겨서 제멋대로 역사조작과 왜곡을 하고 있음을 바로 알 수 있는데 거짓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니 안타까운 일이다.
 
일본열도는 왜인(倭人)과 패망한 백제인(百濟人), 고구려인, 신라인, 가라인, 낙랑국인들이 중원으로부터 축출되어 이주(夷洲)인 타이완(臺灣)에 이주(移住)하고 이후 해류를 이용해 유구열도(琉球列島)를 거쳐 일본열도로 진출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은 왜사(倭史)인 동이전을 바로 볼 수 없게 했다
 
일본은 동이전에 나오는 야마토(大和) 국가의 성립도 3~7세기 때부터 완전히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가서 세운 나라임을 말하고 있다. 일본열도의 일본은 왜인과 패망한 백제인이 진출한 신개척지까지 유구열도를 거쳐 일본열도에 도착하고 반도의 낙랑과 대륙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인(伽倻人)들이 진출해서 세운 나라이다.
 
가지마 노부르(鹿島 昇)나당연합군에 패한 백제왕자 풍장(豊璋)이 일본왕이 된 뒤 일본역사를 편집할 때 상가야왕조사(上伽倻王朝史)’를 말살(抹殺)하고 일본왕가가 일본열도(日本列島)에서 자생(自生)한 것처럼 역사를 조작 했다고 솔직히 말하고 있다.
 
또한 그는 일본의 황통사(皇統史)는 거짓이지만 일본이 놀랄 만큼 짧은 기간 내에 과학과 선진 물질문명을 받아들여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 승리하고 세계지배를 꿈꿀 정도로 자부심과 용기를 가지고 발전한 것은 한국과 중국에는 미안한 일이나 이러한 위조(僞造)의 공적(功績)이다라고 실토하고 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는 단군조선의 역사를 교묘히 꾸며낸 것이라고 말한 아고 기요히코(吾鄕淸彦)상가야왕조사(上伽倻王朝史)를 연구하는 학자는 군부나 신직(神職)이 개입한 역사이나 <일본서기(日本書紀)><고사기(古事記)>는 진정한 역사가 아니다라고 밝혀서 한국의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들과는 다르게 말한다.
 
이것은 우리네 자학식민사관자들이 악마에게 혼()을 팔아먹는 것과 같은 것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일본 사학자들이 일본역사가 조작되고 왜곡한 것이라는데도 이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왜곡역사를 말하는데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한다.
 
오늘날 우리나라 학자를 포함해서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가 일본열도의 진짜 사서(史書)라고 믿는 사학자(史學者)나 고고학자(考古學者)는 없다고 하는데 아직도 자학식민사관자들은 조선사편수회의 수준에서 못 벗어남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들은 일본열도(日本列島)의 동이전에 나오는 왜()가 존재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일본열도에 동이전의 왜()는 없었다. 동이전은 요()의 동쪽에 있었음에도 이를 일본인에게도 밝히지 않아서 일본인에게도 역사를 바로 볼 수 없게 했음을 모르고 있다.
 
일제 강점기 총독부는 교토대학(京都大學)의 이마니시 류(今西 龍)를 중심으로 한국의 모든 역사자료와 대마도 종가(宗家)에 전래되는 사서도 몰수하여 일본 궁내성(宮內省) 문고(文庫)안에 감추어놓고 거짓 어용학자 내세워 거짓역사를 만들기 위해 비틀어진 학설을 주장했다. 우리 자학식민사관자들이 그 주장을 따르고 언제까지 이런 매국적 행위를 하려는지 너무나 슬픈 일이다.
 
글을 맺으며
 
2차 세계대전 후 일본사학계에 큰 변화가 왔다. 그것은 식민침략미화(植民侵略美化)의 역사가 아니라 역사의 진실을 찾는 일본 사학자들에 의해 일어난 변화였다.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를 뒤집는 궁하문서(宮下文書;神皇紀)1921년에 출판되었으나 군부(軍部)에 의해 위서(僞書)로 몰렸던 것인데, 1980년에 와서 다시 출판되어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를 바이블로 맹신하고 국민을 속이고 사학(史學)을 가장(假裝)하고 있던 학노(學奴)들을 잠재우고 있다.
 
이 책은 7세기 가야계 소가(蘇我)가 쓴 것인데 그 내용(內容)이 신적(神的)인 것은 없고 매우 합리적이며 대륙(大陸)의 일과 일본열도(日本列島)의 일을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왜곡역사를 부끄럽게 하는 문서들이 계속 나왔다.
 
예컨대 일본의 첫째 왕은 단군의 73대 손 오진(應神)이라는 상기(上記)’, 상가야왕조사(上伽倻王朝史) 뿌리를 주장하는 수진전(秀眞傳)’, '다케우치분쇼(竹內文書;北陸飛彈朝史)', ‘구가미분쇼(九鬼文書;出雲高天元朝史),’ ‘후지고텐겐조시(富士高天元朝史) 등이다.
 
이 사서(史書)들의 내용은 일본왕조 발생이 일본열도에서 자생한 것이 아니라 대륙에서 건너갔다는 것이고, 역사 이래 조선(朝鮮;大陸)이 일본왕조의 발상지이고 실크로드라는 내용이다. 일본에서는 이를 [상가야 왕조사(上伽倻王朝史)]라고 지칭(指稱)하며 한국을 고대사와 일본역사의 접점으로 보는 자료로서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덧붙여졌다.
 
이런 진실의 사서를 접한 일본의 학자들이 지난날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 속일본서기(續日本書紀), 일본후기(日本後記), 속일본후기(續日本後記), 문덕실록(文德實錄), 삼대실록(三代實錄)이 천황중심(天皇中心)의 정치의식(政治意識)을 강하게 강조했던 것이 잘못임을 알고 일본역사를 재건하고 있는 것이 오늘 일본사학계다.
 
반면 우리는 반도식민사관자들이 자기들 이론에 따르지 않으면 학위도 주지 않고 학계를 장악해 기득권을 이용해 여전히 왜곡역사를 우리역사라 하고 있다. 이는 매우 잘못되어 있는 것으로 위정자는 이런 상황을 제대로 바로 잡는 것이 시급하다.
 
역사왜곡을 한 일본도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를 뒤집는 궁하문서(宮下文書;神皇紀)1921년 출판되었었는데 당시 군부에 의해 위서로 몰렸다.
우리는 일본서기(日本書紀)’에 관한 내용도 제대로 알았으면 한다. <일본서기(日本書紀)>의 상반부는 우리역사로 메우어져 있고 그 나머지는 조작된 역사이다. 헌데 우리나라 자학식민사관자들은 왜곡된 것을 인용하며 사학자가 아닌 거짓을 말하는 사학자(詐學者)’가 되어 있다.
 
이제는 일본의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바로 알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중원으로부터 축출되어 이주(夷洲)인 타이완에 이주(移住)하며 일본(日本)이라는 국호를 당()의 승인 하에 사용하게 되었음은 일본학자도 알고,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이다.
이때부터 당()의 지시에 따르고 신라(新羅)에 아부하여 일본은 상가야 역사를 말소하고 허구의 일본사의 작성을 착수하여 일본 상가야 역사는 살아서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총독부의 수십만 분서(焚書)에도 불구하고 상가야 역사로 생각되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전해서 일본역사의 진상(眞相)을 해명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는 환단고기(桓檀古記)도 위서(僞書)라고 말한다.
식민사관자들은 누구를 위하여 무엇 때문에 우리 역사를 폄하하며 우리 역사를 욕되게 하고 있는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원래 왜와 일본은 우리와 같은 동이족이고 고대 우리 78제후국의 하나이었다. 일본은 상가야왕조(上伽倻王朝)의 역사가 이제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의하여 불사조처럼 소생한 것에 감사하며 우리보다 더 열심히 상가야사(上伽倻史)를 깊이 연구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고대문명을 가져다주었는데 일제(日帝)가 식민침략미화(植民侵略美化)로 상쇄(相殺)시켜온 것은, 한일양국 간의 비극이었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712년 편찬한 <고사기(古事記)>를 보면 왕인(王仁) 박사의 기사(記事)가 나온다.
 
그것은 오진왕(應神王) 시대 왕인(王仁) 박사는 글을 모르는 왜()12가지를 가지고 가서 개화시켰는데 그 12가지는 천자문(千字文), 논어(論語) 5, (), 벚꽃, 바둑, , 검술, 예술, 공예, 옷과 종()이었다. 그리고 오진왕(應神王)을 왕사로 모셨다.
 
그런데 역사를 왜곡시키는 자들은 이것도 왕인박사가 헌상(獻上)했다고 한다. 이후 6세기 백제로부터 오경박사(五經博士)가 가서 지배층에 정치이념으로서 유교를 보급하고, 천문, (), (), 의학 등을 백제로부터 받는데 이도 헌상이라 왜곡했다.
 
또한 원시신앙을 믿는 왜()에 체계적 종교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백제 성명왕(聖明王) (538년 설이 유력) 불상(佛像)과 경전(經典)을 보내어 일본 고대문화의 중핵(中核)이 되게 했는데 이도 헌상(獻上)이라고 왜곡하고 있다.
 
이런 왜곡서적만을 보아온 우리나라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들은 아직도 지나인(支那;中國人)과 일본의 조작하고 날조한 왜곡역사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지나인(支那;中國人)들이 역사를 자기 뜻대로 구성해 버린 지나(支那;中國) 역사와 천황가 중심의 거짓역사를 조작한 일본이 왜곡한 역사에 심취해 있다.
 
지나(支那;中國)의 위안텅 페이(袁騰飛)심층적으로 역사연구를 한 후 보니 지나(支那;中國)의 역사는 5%도 안된다고 지적해 감옥에 가면서까지 양심적인 말을 하고 있는데, 우리네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들은 왜곡역사에 안주하고 있다.
 
우리도 국가민족을 위하여 거짓 없이 진실만을 탐구하는 사학자의 출현이 아쉬운 오늘 민족사관(民族史觀)에 입각해서 우리역사를 바로세울 학자의 출현을 기대해 본다.
 
( 以上은 최태영, ‘단군을 찾아서’. ‘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최인, ‘한국학강의’.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吳在成, ’九黎系 倭-日本史‘.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百濟中國에 있었다.’ ‘우리역사(東夷傳. 김부식 찬() 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九犂系 加羅史.’ ‘斯盧新羅史’.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상황순종, ‘동북아대륙에서 펼쳐진 우리고대사’. 윤진영 編集 우리역사(東夷傳. (金東洛),‘천부경(天符經)과 문디 거시기.’ 文定昌 韓國史延長, 古代日本史. 津田秀夫外 3, ‘ひとりでべる 日本史’. 石井進外, ‘詳說日本史, 田邊昭三, ‘女王卑彌呼-邪馬臺國とその時代’. 和歌森太郞),‘大王から天皇近江昌司 外 5人著, ‘ヤマト王權成立’. 貝塚茂樹, ‘中國歷史 上, , 다수의 書冊參照하고 本文引用하였음을 밝힙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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