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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盧, 윤미향에 ‘부끄러운 줄 알라’ 했을 것”

조국· 윤미향 사태에 노무현 DNA 있나 묻고싶어…여당 스스로에게 한없이 관대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5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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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여당을 겨냥해 윤미향 당선인 의혹 관련해 “(노 전 대통령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일갈하지 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사진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사진=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성금 유용 의혹 등에 휩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의혹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일갈하지 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안 대표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당선인 관련 의혹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은 자신과 자기 편에 너무나도 철저하고 엄격한 분이셨다”며 “노 전 대통령이 살아계셨다면 지난해 조국 사태와 지금의 윤미향씨 사태에 어떻게 대응하셨을까”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여당이 보여주는 태도는 노 전 대통령께서 강조했던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며 “남에게는 엄격하지만 스스로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객관적 진실에는 관심 없고 주관적 정의만을 내세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진정한 노무현 정신의 DNA가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당은) 이제 조국에서 벗어나고, 윤미향 문제도 조속히 바로잡아야 한다”며 “정치 권력을 이용해 한명숙 전 총리 재판의 실체적 진실을 뒤집으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지영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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