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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차 구매 고객에 케어 프로그램 제공

차량 구매시 받는 포인트로 구매 가능…외관 손상 보장 범위 넓어 고객 선호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8 16: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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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 받을 수 있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기아자동차가 신차 구매 후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예상치 못하게 차량 손상이 발생했을 때 고객이 느낄 불안감을 해소해주기 위해 새로운 신차 케어 프로그램을 내놨다.
 
2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 받을 수 있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아차는 2018년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약 7만4000여명의 고객에게 차량 손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기존 프로그램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차종별 보상 부위를 차별화하고 파츠별 선택 적용을 통해 고객에 더욱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차 신차 구매 시 적립 받는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를 이용해 가입할 수 있다. 차종에 따라 경차는 4만8000포인트, 소형·준중형 6만8000포인트, 중형·준대형·대형 9만8000포인트, 플래그십 K9 19만8000포인트가 차감된다.
 
해당 프로그램의 서비스 보장 범위는 매우 넓다. 고객은 △ 차량 외부 스크래치에 대한 판금·도색 작업 △ 사이드 미러 파손 시 교체 △ 전·후면 범퍼 파손 시 교체 △ 타이어·휠 보장 △ 앞유리·썬팅 보장 △ 스마트키 보장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손상 정도가 빈번한 부위를 선별해 1년의 보장 기간 동안 각 부위별로 1회씩 보상 수리를 이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다만 이 경우 고객의 자기부담금이 10% 발생한다.
 
차량 외관 손상 발생 시 고객은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전국 800개소 오토큐에서 수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차량 출고 후 제작증을 발급받은 지 30일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 한해 레드멤버스 고객 통합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KIA VIK’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이 신차 구매 후 외관 유지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신차 손상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이 차량 수리 비용과 사고로 인한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있는 기아차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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