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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중국 기자회견 소식에 증시 하락…다우 0.58%↓

다우존스 2만5400.6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3029.73, 나스닥 지수 9368.99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9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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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주가 폭락에 한 거래인이 입을 가리고 서있다. [사진=뉴시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실업 완화 조짐에도 중국과의 충돌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63p(0.58%) 하락한 25400.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p(0.21%) 내린 3029.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3.37p(0.46%) 떨어진 9368.99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등 주요 경제 지표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관련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주시했다.
 
주요 지수는 장중 대체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실업 등 미국의 주요 지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안도감을 제공했다.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32만3000명 줄어든 212만3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 205만 명보다 소폭 많았다.
 
여전히 200만 명대의 대량 실업이지만 신규 신청자가 감소하는 추세는 이어졌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도 경제 재개를 시작한 주들에서 고무적인 경제적 신호가 있다면서 정부는 경제의 강한 반등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잠정치는 전기 대비 연율 5.0% 감소로 앞서 발표된 속보치 4.8% 감소보다 소폭 더 악화했다. 시장 예상 4.8% 감소보다도 나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날 중국 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발표한 점이 주가 하락을 촉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등 SNS 기업에 대한 강한 규제를 예고했고 이날 장 마감 이후 관련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날 종목별로는 트위터 주가가 4.4% 내렸다. 페이스북 주가는 1.6%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91% 내렸고 커뮤니케이션도 0.96% 하락했다. 재료 분야는 1.24% 올랐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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