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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40달러선 붕괴…美 사상최악 성장률에 국제유가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 39.92달러, 영국산 브렌트유 42.94달러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31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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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1일(현지시간) 미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해가 지는 가운데 석유를 뽑아 올리는 '펌프잭' 위로 항공기 한 대가 착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제 유가는 30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지표 악화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3.3%(1.35달러) 떨어진 39.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WTI가 배럴당 40달러 이하로 내려간 것은 지난 9일 이후 3주 만에 처음이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1.85%(0.81달러) 떨어진 42.94달러를 기록했다.
 
미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32.9%(연율)로 1947년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악의 기록을 낸 것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표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만2000건 늘어나 143만 건으로 2주 연속 증가한 것도 수요 회복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다.
 
연일 최고가 행진을 벌이던 국제 금값은 10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11.10달러) 내린 1942.3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온스당 1900달러 선을 돌파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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