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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CIS 비대면 비즈니스 주간’ 진행

러시아·몽골 수교 기념해 19일부터 2주간 진행

7개국 150개 바이어·국내 기업 250개사 참가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4 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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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가 우리 기업이 CIS에서 수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섰다. 사진은 코트라. [사진제공=코트라]
 
코트라(KOTRA가 19일부터 2주 간 국내 기업들의 CIS 지역 수출을 지원한다.
 
코트라가 러시아·몽골과의 수교 30년을 기념해 ‘CIS 비대면 비즈니스 주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코트라는 19일부터 2주 간 국내 기업들의 CIS 지역 수출을 지원한다. 이번 주간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몽골 등 7개국에서 150개 바이어와 국내 기업 2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온라인 한국상품전 △산업기술 협력 상담회 △중앙아시아 프로젝트 상담회 △스마트팜 화상 상담회 △인플루언서 연계 온라인 판촉전 등이 진행된다.
 
온라인 한국 상품전에는 중소형 기자재, 뷰티·보건 분야 중소·중견기업 54개사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CIS 지역에서 53개 바이어가 나선다. 중앙아시아 프로젝트 상담회에는 카자흐스탄 국영 투자유치기관, 우즈베키스탄 수력발전공사 등의 발주처가 온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스마트팜 화상 상담회에서는 러시아 피토 그룹 등 현지 유력 바이어 10개사가 첨단 농업기술 협력을 논의한다. 러시아 1위 유선통신사 로스텔레콤도 사물인터넷 등 기술을 보유한 우리 스마트팜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2억8000만명 인구를 보유한 CIS 지역은 서로 시장구조가 유사하고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확대로 국가 간 교역장벽도 낮아지고 있다”며 “우리 기업이 CIS에서 수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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