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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파워 여전…1순위 마감률 90% 육박

올해 10대 건설사 95개 단지 분양…85개 단지 1순위 마감

중견건설사, 대체로 약진…대형건설사 브랜드 선호 ‘높아’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28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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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분양 현장 [스카이데일리DB]
 
우수한 아파트 품질과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바탕으로 청약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가 올해 청약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는 348개 단지 12만 3931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292만 2239명의 청약자들이 몰려들었다. 청약 단지별 성적을 살펴보면 537.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과 470.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혁신도시 에코르 1단지’ 등이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중견사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하지만 단지별 청약경쟁률 성적을 넓혀보면 대형사들의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별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단지로 넓혀보면 대형사(10대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는 49개 단지(대형사 컨소시엄 포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중에는 올해 최다 청약자(19만 118명)가 몰린 ‘레이카운티’를 비롯해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15만 605명)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7만 7058명) 등 전국 각지에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 수 만명에 달하는 청약자들이 집중 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브랜드 아파트들은 높은 경쟁률뿐만 아니라, 단기간 완판의 척도가 되는 1순위 마감률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전국에서 공급된 10대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는 95개 단지로 이 중 85개 단지가 1순위 마감을 기록하며 89.47%의 1순위 마감률을 기록했다.
 
업계 전문가는 “대형사들의 경우 도심권 재정비 사업과 대규모 단지위주의 사업을 바탕으로 입지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여기에 대형사만의 특화 설계는 물론 최근에는 특화된 주거 서비스까지 적용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여전히 높다”고 말했다.
 
[배태용 기자 / 생각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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