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금감원,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4개 은행, 자영업자 도움 사례 발표

윤승준기자(sjy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0 14:05:0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일 금융감독원은 ‘소셜라이브 NOW’에서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스카이데일리DB]
 
금융감독원(금감원)이 발표회를 개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영위기에 처했던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사례를 소개했다.
 
금감원은 20일 ‘소셜라이브 NOW’에서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금감원은 자영업자에 대한 은행권의 경영컨설팅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금융권의 지원 참여’ 및 ‘자영업자의 이용 제고’를 도모하고자 지난해부터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신한·우리·농협·광주 등 4개 은행의 실제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이들은 컨설팅의 우수성 및 자영업자의 실질적 도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 금융기관이다.
 
우선 신한은행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신한SOHO사관학교)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 사례를 발표했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이후 매출이 급감한 자영업자에 대해 온라인 판매방식으로 업태전환을 유도해 성공한 사례를 알렸다.
 
농협은행은 농업 후계자의 꿈 실현을 위해 창업부터 컨설팅을 하다가 코로나19로 납품중단을 겪게 되자 판로개척까지 지원한 사례를 얘기했다. 광주은행은 1인 다역으로 바쁜 자영업자를 위해 세무·회계관리, 마케팅 기법에 이어 특별대출까지 원스탑 종합컨설팅을 제공한 사례를 전했다.
 
윤석헌 금감원 원장은 “올해 7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기존의 창업·금융상담 위주의 컨설팅을 ‘위기관리’ 지원 중심으로 확대·재편했다”며 “온라인 시장 진출 등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자영업자들의 매출·수익 회복을 돕고 필요시 사업정리 및 재기에도 도움을 드리는 위기관리 컨설팅을 실시 중이다”다고 말했다.
 
이어 윤 원장은 “자영업자분들이 위기관리 컨설팅을 이해하고 도움을 받아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영업이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윤승준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신한에서만 35년 넘게 근무한 '신한맨' 위성호 흥국생명 부회장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김애주
동국대학교 문과대 영어영문학부 영문학전공
성시경
위성호
신한카드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사회문제에 대한 소통·공감·행동 이끄는 청년단체죠”
아동 성폭력·저출생·일회용 빨대 사용·주거 ...

미세먼지 (2020-11-28 00: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