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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절박감 때문에 추미애 역전 가능”

“친노·친문 ‘문재인 대세론’으로 당이 분당”

김신기자(s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16-08-19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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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다는 절박감이 표출돼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반전이 일어나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19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추미애 후보가 앞서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처음에는 늦게 시작한 이종걸이 열세였지만 호남 대의원대회를 기점으로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며 “그래서 3강 정도를 이루고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당내 최대계파인 친노·친문을 겨냥, “친노·친문이 (문재인) 대세론을 만들어 당이 분당됐다”며 “당내에 세력도 제대로 하나로 포용되지 못한 상태다. 현재로서는 야권통합의 움직임이 닫혀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친노·친문이 미는 추미애 후보를 당 대표로 해서는 무난히 이기는 후보 만들어서 본선에서 무난히 지는 결과가 되고, 결국 정권교체에 실패하게 될 것이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당 대표가 되면 그런 친노·친문 패권 분위기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고 부연했다.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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