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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최대 220여명 채용

1차 총 131명 확정…선박 확보 따라 최대 40~50여명 추가 예정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1-11 22: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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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현대상선은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우선 1차로 본사·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해상직원 등 총 131명의 채용을 확정했다. 또 해상 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다음 달 발령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본사에 근무하게 될 60여명의 직원들은 오는 16일부터 정상 출근해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쳐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더불어 향후 선박 확보에 따라 최대 40~50여명의 해상직원이 추가 채용될 예정이어서 한진해운에서 현대상선으로 옮기는 직원은 최대 220여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는 “직접 1:1 면접을 통해 최고의 해운 인재들을 확보한 만큼 우리 현대상선 기업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각자 개인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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