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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대분양

양주신도시 총 3487세대 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 형성

정성문기자(mooni@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3-15 1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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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3월 중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을 앞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위치했다. 지하 1층, 지상 최대 25층, 17개동 156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를 보면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다. 양주신도시는 최근 교육·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인근에 구리~포천고속도로가 오는 6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양주신도세 3차 모든 세대는 4-베이 판상형구조로 설계 돼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다. 워크인 드레스 룸, 팬트리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대림산업은 앞서 양주신도시에 2015년 1차(761세대), 2차(1160세대)와 함께 총 3487세대 규모의 e편한 세상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
 
단지 북서쪽으로는 병원 등 의료시설, 남쪽으로는 7호선 연장 옥정역(가칭)이 자리 잡고 있다. 아파트 단지 바로 인근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마련 돼 있어 자녀를 둔 부모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단지 앞에 대규모 근린공원이 위치했다. 또 호수공원 및 독바위근린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이마트(양주점), 롯데마트(양주점) 등이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아파트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기술이 도입된다. 세대 내부에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과 적용 돼 결로 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차음재를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로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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