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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스카이데일리 본사 이전…편집국 조직 개편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제 취재조직 확대

김도현기자(dh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7-27 1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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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데일리
 
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창간 6주년과 자매지 종이신문 스카이엔(skyn) 창간 1주년을 맞아 보다 양질의 심층·탐사보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편집국 전반의 조직개편과 함께 본사 사옥을 지난 28일 이전했다.
 
편집국 조직개편은 네이버 검색제휴와 다음 카테고리변경(경제일반→종합일간)에 맞춰 기존의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체로 확대·개편된다.
 
정치사회부는 정치팀-사회팀, 산업부는 재계1팀(대기업)-재계2팀(중견기업), 부동산부는 부촌1팀(빌딩·주택)-부촌2팀(재건축·재개발), 금융부는 금융1팀(은행)-금융2팀(증권·보험·카드) 등으로 취재영역이 각각 세분화 됐다.
 
아울러 생활경제부를 신설, 산하에 부자경제1팀(상권·창업)과 부자경제2팀(라이프 스타일)을 편제하고 특별취재팀 조직인 이슈포커스팀을 기존 3팀 체제에서 5팀 체제로 확대·전환키로 했다. 문화·연예부, 국제부는 기존 조직을 유지하며 편집부(skyn)는 비주얼 편집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이 보강됐다.
 
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3(서초동 1603-65) 4층이며, 전화번호(02-522-6595)와 팩스번호(02-522-6597)는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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