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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포토…정부-자동차업계 간담회

‘위기의 자동차’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산업부, 현대·기아차 사드 피해 협력사에 2500억원 규모 지원

박미나기자(mina092@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9-04 1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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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낮 서초동 한국자동차 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업부·자동차업계 간담회에 참석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자동차 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백운규 산업부 장관 주재로 자동차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백 장관은 “자동차산업의 위기 상황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가 한 뜻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 며 “범부처 차원의 협의체를 구성해 자동차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산업부는 현대·기아차는 사드 배치 관련 중국 진출 협력업체의 경영애의 완화를 위해 2500억원 규모로 부품업체의 금형설비 투자비를 선지급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부측 관계자를 비롯해 이정우 영신금속공업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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