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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무역의 날 ‘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인니·대만 등에 커피크리머 수출…“국가별 식문화 연구·조사 결과”

이슬비기자(mistyrai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2-05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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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서]
 
동서가 ‘제 54회 무역의 날’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며 매년 해외시장 개척·수출 획기적 증대 등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동서는 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해당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동서는 인도네시아·대만·러시아·카자흐스탄·미국 등 세계 각국으로 약 7천만불 상당의 커피크리머를 수출했다.
 
윤세철 동서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가별 식문화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조사 등을 통해 현지 맞춤 제품을 개발하고 선보인 노력의 결과다”며 “2018년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인정받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의 커피크리머 제품은 커피 고유의 특징적인 맛인 쓴맛·신맛·떫은맛 등을 완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우리나라에서는 프림·프리마 등으로 흔히 알려져있다.
 
[이슬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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