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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올해 ‘메이커’ 활동 총 36억원 지원한다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 발표…대상자 모집 시작

이슬비기자(mistyrai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4-15 19: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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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이하·중기부)가 올해 ‘메이커’ 활동에 36억원을 지원한다.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메이커는 상상력·창의력 등 바탕으로 제품서비스를 스스로 구상하고 조립 개발하는 주체를 말한다. 중기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통해 15일 공고했다. 내달 15일 까지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국정과제로 설정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제조업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 차원에서 추진된다. 메이커 창작 활동으로는 75개 과제가 선정되며 과제 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250개 메이커 동아리도 발굴한다. 동아리 당 350만원의 활동비용이 올해 연말까지 제공된다.
 
[이슬비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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