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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동·상계동 로봇과학관 2022년 설립

국내 최초의 로봇 시설…가상현실·홀로그램 등 기술 체험 제공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2-10 2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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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사진= 스카이데일리 DB]
 
오는 2022년 서울 도봉구 창동과 상계동에 국내 최초의 로봇과학관이 건립된다.
 
10일 서울시는 총 307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봉구 창동 1-25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의 로봇과학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로봇과학관은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로봇을 탐구할 수 있는 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며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맞춰 첨단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해석하고 기초적인 공학 원리부터 로봇 연구의 미래 방향까지 제시하는 전문 과학관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건립 추진단과 운영 자문단을 구성해 설계 및 시공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건축 설계 기간에 전시 설계도 병행해 신속하고 내실 있게 개관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개관 후에는 서울특별시립과학관(노원구 한글비석로 160)의 분관 체제로 운영해 전시의 전문성과 조직의 효율성을 도모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로봇산업은 미래지향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이다”며 “로봇 관련 전문 과학관이 과학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기회를 늘리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배태용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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