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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 지지도↑…민주·한국당도 동반 상승

국정 긍정평가 49.1%…정당지지율 민주 40.1% · 한국 33.0%

이승구기자(sg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07 16: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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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제97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행사에 참석한 강원도 산불진화 소방관 자녀와 영랑초등학교(산불 피해 초등학교 재학생)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번 주 취임 2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전주보다 1.7%포인트(p) 오른 49.1%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대를 회복했고, 자유한국당은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를 받아 지난달 29∼30일과 이달 2~3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6일 발표한 5월 1주차 주간집계(95% 신뢰수준·표본오차 ±2.2%p)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49.1%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보다 1.7%p 상승한 수치인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4.2%, ‘잘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24.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46.0%를 기록해 전주보다 2.4%p 상승했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2.0%, ‘잘못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14.0%를 기록했다.
 
‘모른다’는 응답이나 ‘무응답’은 전주 대비 0.7%p 오른 4.9%였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7주 연속 40%대 후반에서 유지하다 50% 선에 근접했다.
 
세부 계층별로 보면 중도층, 호남과 서울, 경기·인천, 30대와 60대 이상에서 주로 상승했다.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진보층에선 소폭 하락했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2.1%p 오른 40.1%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3주 연속 상승해 2월 셋째 주(40.4%) 이후 10주 만에 40%대에 올라섰다.
 
한국당은 1.5%p 오른 33.0%로 나탔다.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한국당도 3주 연속 지지율이 상승했는데, 현 정부 집권 후 주간집계 기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리얼미터는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 간 극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당층이 2주 연속 상당폭 감소하며 10%대 초반(11.6%)까지 줄었다”며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이 나란히 상승했고,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결집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정의당은 1.6%p 내린 6.2%, 바른미래당은 0.1%p 감소한 5.2%, 민주평화당은 0.4%p 내려간 2.3%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없음·잘 모름)은 전주 대비 1.6%p 감소한 11.6%로 집계됐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구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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