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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왕’ 방탄소년단 4주 연속 빌보드 ‘톱 10’

미국 콘서트도 성황…외신은 이미 ‘팝의 왕’이라 칭해

여이레기자(iry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15 1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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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 방탄소년단이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자간담회 하루 전인 16일 이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은 4주가 지난 지금도 빌보드 200 '톱 10'자리를 지키며 '팝의 왕' 칭호를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이 4주 연속 빌보드 ‘톱 10’을 유지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순회공연도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이제 외신은 방탄소년단을 ‘케이팝의 왕’(Kings of K-pop)에서 ‘팝의 왕’(Kings of Pop)이라 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톱 10’뿐만 아니라 독일, 캐나다, 호주 등의 음악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유명 팝스타 할시(Halsey)의 피쳐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싱귤래리티’ 뮤직비디오가 공개 15시간 만에 전 세계 1000만 뷰를 달성하며 한국 솔로가수 역대 최단기간 1000만 뷰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이달 11일과 12일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 공연에서 미국 투어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를 시작했다.
 
‘바람의 도시’ 시카고답게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날에도 비바람이 불며 날씨가 쌀쌀했지만 미국 언론들은 “방탄소년단이 공연장을 뜨거운 온기로 채워 추위를 느끼지 못했다”고 콘서트의 열기를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의 멈추지 않는 인기몰이에 CBS뉴스 등 해외 유력지들은 어느새 방탄소년단의 수식어를 ‘케이팝의 왕(Kings of K-Pop)’에서 ‘팝의 왕(Kings of Pop)’이라고 바꿔 보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에 대해 “우리가 팝의 왕이라는 칭호를 듣기에는 과분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방탄소년단의 다음 미국 투어 공연은 18일과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있을 예정이다.
 
[여이레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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