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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 숲 문화축제 개최

‘休 어울림 페스티벌’ 오는 24일부터 양재 시민의 숲서 열려

이한빛기자(hb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22 1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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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이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해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휴문화 한마당 및 숲교육 어울림 행사'를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산림청]
 
산림청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숲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어울림 페스티벌 - 휴문화 한마당, 숲 교육 어울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숲 교육 어울림행사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8회 휴문화 한마당행사를 통합한 국내 최대 숲 문화 축제이다. 도시인에게 다소 생소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전국 20여곳의 휴양림과 30여개 숲 단체가 참가했다.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양재 시민의 숲 일원을 쉬어가는 숲’, ‘어울리는 숲’, ‘뛰어노는 숲’, ‘숲 해설 경진대회장44숲 구역으로 나누고 숲 홍보관과 체험관 등 이색 테마섹션을 운영해, 서울 도심에서 산림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게 기획했다.
 
쉬어가는 숲은 한국의 숲 문화를 개척한 30년간의 휴양림 역사가 생생하게 담긴 국립자연휴양림 홍보관과 산림 교육(치유) 홍보관이 운영된다. 또한 숲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포레스트 시네마숲 속 음악회’, ‘숲 체험부스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어울리는 숲에서는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들과 숲 사랑 작품 공모전이 진행된다. ‘뛰어노는 숲은 인공 암벽 등반과, 응급처치체험, 나만의 한지나무시계 만들기, 숲놀이터 등 숲속 자연 놀이터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섹션이 운영된다. 특히 숲 밧줄 놀이는 숲과 밧줄을 활용한 U라인, V라인과 짚라인을 즐길 수 있다. 그밖에도 숲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 교육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액티비티 체험 사전접수와 숲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letsgoforest.promo.kr)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휴어울림페스티벌2019’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그동안 숨은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축제에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빛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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