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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EV,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로 선정

지난달 총 13대 공급 완료…엄격한 조건과 테스트 통과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6-09 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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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 일렉트릭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 선정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이하·현대차)의 코나 일렉트릭(이하·EV)이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9일 코나 EV가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현대차는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에 지난달까지 총 13대의 코나 EV를 공급했다. 13대 중 5대는 순찰차로, 나머지 8대는 일반 업무용으로 사용된다.
 
생 갈렌 주 경찰은 경찰용 전기차 최저요건으로 △출력 100kW이상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이상 △구매비용 5만 스위스프랑(CHF) 이하 등의 엄격한 기준을 마련했다. 코나 EV는 100kW가 넘는 출력과 400km가 넘은 1회 충전 주행거리, 5인승 및 넉넉한 적재 공간 등을 통해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경찰차는 기동성은 물론 공공기관차이기 때문에 구입 및 유지비용도 중요하게 고려된다”며 “코나 EV가 스위스 경찰의 높은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고 경찰차로 선정된 것은 일반차량 못지 않는 높은 상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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