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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정세균, 총리보다 의원 출마 의사가 강해”

“청와대, 총리 후임 거의 낙점 단계로 보기는 어려워”

김병만기자(bm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12 1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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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은 “총리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정세균 민주당 의원이 총리보다는 국회의원 출마 의사가 더 강하다”고 12일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세균 민주당 의원(전 국회의장)이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급부상하는 것과 관련해 “정세균 의원이 총리보다는 국회의원 출마 의사가 더 강하다”고 12일 밝혔다.
 
우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하시는 국무총리 인사를 3자가 알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원은 “지금 나온 보도는 추측성 보도다. 얼마 전까지 정세균 의원이 주변에서 총리 권유가 있어 완곡하게 주변에 거절의사를 밝혔다는 걸 알고 있다”며 “동의서를 냈다 길래 입장이 바뀌셨나, 그러나 기본 입장은 알고 있다. 그는 국회의원 출마를 계속하겠다. 또한 이 의사가 훨씬 더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우 의원은 “(청와대에서 총리 인선과 관련해) ‘지금 어느 사람으로 간다’ 이렇게 후임을 거의 낙점 단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낙연 총리 후임으로 유력했던 김 의원은 총리직 고사 입장을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정세균 의원이 새로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병만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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