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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올해 LNG선 2척 추가 수주

17만4000㎥ LNG 운반선 2척 수주…·수주액 3억 7600만 달러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22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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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 사진은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 운반선. [사진=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해외 선사로부터 17만4000㎥급 액화천연가스(LNG)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수주액은 3억7600만 달러(4380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을 길이 299m, 너비 46.4m, 높이 26.5m 규모로 이중연료 추진엔진을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오는 2022년 하반기 선주사에 인도된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주 18척, 22억달러(2조5586억원)어치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 미포조선도 최근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가스운반선 2척을 1억2700만달러(1482억원)에 수주했다.
 
앞서 현대중공업그룹은 16일 PC선 1척을 수조한 데 이어 17일 유조선 5척, LPG선 1척 등을 수주했다. 18일에도 LNG선 6척, LPG선 1척 등을 잇달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가스운반선을 포함해 다양한 선종에 걸쳐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연내 추가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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