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이마트 와인, 국산·수입맥주 매출 앞질렀다

초저가 와인으로 소비 촉진 이어져…·올해 23.3% 매출 비중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22 14:35:16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이마트 와인이 국산·수입맥주를 제치고 주류 왕좌를 차지했다. 사진은 이마트에서 병당 4900원에 파는 도스코파스 와인. [사진=이마트]
 
이마트 와인이 국산·수입맥주를 제치고 주류 왕좌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주류 매출을 결산한 결과 와인이 주류 소분류 내에서 국산·수입맥주를 제치고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와인 매출은 주류 내에서뿐만 아니라 올해 이마트 품목별 전체 매출 순위 톱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마트의 최근 3개년 주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국산맥주 비중은 2017년 24.9%에서 올해는 22.2%로 줄었다. 수입맥주도 2017년 25.6%에서 올해 21.6%까지 비중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 와인은 2017년 17.8%에서 올해 23.3%로 국산과 수입맥주를 모두 제쳤다.
 
이마트는 와인 매출이 급격히 성장한 요인에 대해 초저가 와인을 비롯해 현지가보다도 낮은 중저가 와인으로 소비 촉진을 불러일으켰다고 분석했다. 
 
명용진 이마트 주류 바이어는 “온라인에서는 팔지 않는 와인이 오프라인 집객 상품으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며 “최근 이마트가 규모의 경제를 통해 질 좋은 와인들을 현지가보다도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와인 대중화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분석했다.
 
[이지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조각 미남' 장동건이 사는 동네에 집, 빌딩을 소유한 사람들
김영태
쿠팡 커뮤니케이션담당
박효진
에이피알에이전시
장동건
SM C&C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위기의 동물권 운동, 투명한 재정·소통이 답이죠”
회비사용내역 수시 공유·집단운영 원칙 고수…...

미세먼지 (2020-01-24 14:30 기준)

  • 서울
  •  
(나쁨 : 71)
  • 부산
  •  
(보통 : 46)
  • 대구
  •  
(나쁨 : 65)
  • 인천
  •  
(나쁨 : 70)
  • 광주
  •  
(나쁨 : 66)
  • 대전
  •  
(상당히 나쁨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