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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혹 사실 아니다”

“의사의 처방따라 치료, 방문진료를 불법투약 취급…악의적 허위보도 법적 대응”

임현범기자(hby6609@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13 1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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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사진)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이 사실과 전혀 다른 악의적인 허위보도라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이 사실과 전혀 다른 악의적인 허위보도라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이재용 부회장이 불법투약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근무했던 간호조무사의 남자친구 김모씨의 제보를 토대로 이 부회장이 지난 2017~2018년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다툼이 있는 관련자들의 추측과 오해, 서로에 대한 의심 등을 근거로 한 일방적 주장이라는 게 삼성전자의 지적이다. 과거 병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았고, 이후 개인적 사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방문진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이다.
 
삼성은 검찰 수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악의적인 허위보도를 한 해당 매체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할 계획이다. 유언비어로 인해 삼성전자는 물론 회사,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수사결과를 지켜봐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관련 보도에 대해서 규정상 확인해 드리거나 공보할 내용이 없다는 공식 입장만 밝혔다.
 
 
[임현범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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