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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베일리 평당 분양가 5653만원으로 15만원 낮아져

공용면적 늘면서 분양가 수정…내달 초 입주자 모집공고

문용균 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5-19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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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소재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아파트의 3.3㎡(약 1평)당 일반 분양가가 5668만6000원에서 5653만원으로 15만6000만원 낮아졌다.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달 14일 이들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평당 분양가 5653만원에 분양보증을 받았다.
 
일반 분양가는 당초 지난 1월 서초구 분양가심의위원회를 통해 평당 5668만6000원으로 결정됐지만, 2월 말 설계안을 일부 변경하면서 분양세대 공용면적이 소폭 늘었고 이 과정에서 분양가가 조정됐다.
 
또한 이달 중 분양할 것으로 기대됐던 원베일리 분양은 내달로 미뤄졌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19길 10 인근에 위치한 신반포3차아파트와 신반포23차, 반포경남아파트, 경남상가, 우정에쉐르1·2차를 통합 재건축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주목받아왔다.
 
삼성물산은 기존의 2433가구 단지를 허물고 최고 35층 규모의 2990가구 아파트 단지를 선보인다. 조합원 물량을 뺀 2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원베일리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60% 정도에 불과해 74㎡에 당첨되면 약 10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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