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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과 숲세권 갖춘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내주 청약

다수의 초·중·고교와 월평근린공원이 가깝고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 탄탄

대전서남부터미널과 KTX 서대전역 등이 인접해 교통 편리

기사입력 2022-08-04 10:34:06

▲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대전 서구 정림동과 도마동에 짓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청약 접수 일정을 살펴보면 두 단지 모두 이달 91순위(해당지역), 101순위(기타지역), 11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8, 정당 계약일은 29일부터 92일까지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지하 3~지상 최고 28, 16개동, 전용면적 84, 1349가구 규모이며 1단지(659가구)2단지(690가구)로 나뉜다.
 
분양가는 3.3(1)1517만원에 책정됐다.
 
단지에서 대전서남부터미널과 KTX 서대전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으며 배재로와 계백로를 통해 대전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향후 대전 도시철도 트램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등이 개통되면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유천초, 삼육초, 삼육중, 대신중, 대신고 등이 도보권에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도마동우체국 등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아울러 여의도공원의 17배 면적에 달하는 약 400규모의 월평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숲세권 아파트라는 장점도 지녔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대부분의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현관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독서실 등이 조성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정도현 기자 / dhjun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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