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富동산 > 분양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대전학하’ 본격 분양 돌입
현관창고·팬트리·드레스룸 설계…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
오는 28일부터 정당 계약 실시…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2-11-24 14:06:18
▲ 포레나 대전학하 조감도. [사진 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676-1·682-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포레나 대전학하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지상 최고 34층에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로 총 1754가구(1단지 1029가구·2단지 725가구) 중 임대를 제외한 872가구(1단지)를 일반 분양한다. 각 세대는 전용면적 84872가구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교통 입지를 살펴보면 2026년 완공 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단지에서 근거리에 들어서고, 단지 앞에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 및 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학하동에서 대전 현충원과 도안신도시까지 순환도로로 연결돼 접근성이 편리해 질 예정이다.
 
교육 환경은 학하초등학교가 2024년 단지 인근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안심 학군 조성을 위해 통학로 확장을 사업 주체 비용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고, 낮은 건폐율(14%)과 높은 조경면적(43%)으로 넓은 동간 거리를 제공하고 세대 간섭을 최소화했다.
 
1.4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고,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포레나엔 골프 트레이닝센터과 필라테스 및 GX룸 등의 운동시설과 독서실·작은도서관&돌봄센터·키즈카페 등 문화교육시설이 계획돼 있다.
 
입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특화 시스템도 단지 전반에 적용된다. 주차 관제 및 위치 통보 시스템과 비상벨·고화질 CCTV 등과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블루 에어 시스템도 도입된다.
 
특히 전 세대에 현관창고·팬트리·드레스룸 등이 제공되고, 다용도실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가로로 배치할 수 있을 만큼 넓게 구성했다. 주방에는 빌트인 전기쿡탑·침니형 후드·스테인리스 음식물 탈수기·절수패달 등이 제공된다.
 
정당 계약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중도금 60%·잔금 30%.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난 926일부터 대전시가 조정지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청약·대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주택담보대출(LTV)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어 자금 부담이 적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또 분양권 전매(당첨자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도 허용된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포레나 대전학하는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에 제2대덕연구단지·동서대로 연장 등 다양한 호재를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포레나 대전학하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도안동 973번지(옥녀봉 네거리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62월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41(청담동) 세신빌딩 9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5일,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조정진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