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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명예회복운동본부 “진실왜곡” 강력 비판
“영화 ‘서울의봄’은 총선 앞둔 종북세력 문화전쟁”
12.12 없었으면 대통령 암살범 김재규·정승화가 정권 잡아
“정승화, DJ·YS 집권 쿠데타 해서라도 막는다 발언한 사람”
“국민 99%가 전두환 악마로 오해해도 진실은 구국의 영웅”
허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2-07 20:00:01
▲ 군·안보단체들은 10월12일 서울 중구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자유대한민국의 국민 대다수는 1981년 대법원 판결대로 5·18은 김대중 추종자들이 정권찬탈 목적으로 일으킨 반정부 폭동으로 인지하고 있고 광주시민조차 5·18 유공자 선정 절차와 특혜가 공정하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대한민국 안보 역사를 재조명하고 북한과 연계된 주사파가 전복시킨 왜곡된 국군사(史)를 바로잡기 위해 국방부 인가 공법단체로 창립된 (사)국군명예회복운동본부(이하 명본·이사장 장낙승)가 “역사적인 사실과 진실을 대거 왜곡한 영화 ‘서울의 봄’은 종북세력의 총선을 앞둔 문화전쟁에 불과하다”고 개탄했다. 
 
명본은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달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12.12 ‘국난 극복’을 ‘군사 반란’으로 규정짓고 국군을 혐오 집단으로 만들며 망자가 된 전두환 대통령을 독재자와 학살자로 확인사살하고 있다”며 “주요 선거가 있을 때마다 선전·선동 영화가 출연했고 4년 전인 21대 총선 전에는 10.26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박정희 대통령과 우파 이미지 죽이기를 했다”고 통탄했다. 
 
이어 “10.26과 12.12의 진실을 아는 우파가 이 영화를 보면 전두환 대통령의 카리스마 리더십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전두환 대통령의 7년 통치 기간을 ‘대한민국의 봄’이었다고 말할 것”이라며 “전두환 대통령의 12.12 구국 결단이 없었다면 ‘서울의 봄’이 아니라 ‘평양의 봄’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격앙된 반응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좌익의 선전·선동 문화전쟁에 더 이용당하지 않도록 12.12와 5·18의 진실을 압축해서 알아야 한다”며 “첫 번째 진실은 12.12는 군사반란과 군사쿠데타가 아니라 김재규의 패륜적 쿠데타를 진압한 ‘국난 극복’의 역사였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명본은 영화에서 신군부(반란군)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정승화 총장이 실제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한 패륜범 김재규를 감싼 공범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서울의봄이 역사 왜곡해도 대한민국 망하지 않는 이유는 전두환” 
 
성명은 “정승화는 김재규가 궁정동에서 박 대통령을 시해할 때 시해 장소인 궁정동에 있었고 시해범과 같은 차를 타고 육군본부 벙커로 갔으며 김재규가 시해범임을 알면서도 최규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도 보고하지도 않은 데다 비상 국무회의에서 침묵 등 시해에 가담한 혐의점이 있었다”며 “10.26 직후 정승화 계엄사령관은 ‘김대중과 김영삼이 집권하면 쿠데타를 해서라도 막을 것’이라고 망언했던 비민주적인 정치군인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영화에서 반란군과 맞서는 참군인으로 나오는 장태완 수경사 사령관은 정승화에게 충성 맹세를 했고 12·12 당일에는 만취 상태로 정승화 총장 구출을 위해 탱크 출동과 수경사 30단이 있었던 경복궁 포격을 지시했던 무모한 군인이었다”며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증권거래소장으로 호의호식했던 이중적 인물이었다”고 했다. 
 
명본은 “역사는 현상계로 존재하기에 가정(假定)이 의미가 없지만 1979년 12월12일 만약 정승화가 연행되지 않았더라면 김재규는 복권돼 정승화와 함께 철권 정치와 군정을 시작했을 것이고 권력을 위해 패악을 저지른 김재규와 정승화가 최악의 독재를 했다면 우리는 지금도 동남아 후진국 군부 정치를 겪고 있을 것”이라며 “전두환이라는 구국 대통령 덕분에 군을 혐오하고 역사의 진실을 호도하는 ‘서울의 봄’ 영화를 상영해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전두환 구국 대통령을 악마로 만든 것은 5·18 특별법 제정과 12.12, 5·18사건 상고심 선고 공판에 의한 역사 뒤집기였다”고 두 번째 진실을 전했다. 성명은 “1995년 노태우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던 김영삼 정권은 정치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12.12만으로 전두환을 악마로 가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김대중과의 정치 야합과 추악한 거래로 최악의 입법 참사인 5·18 특별법을 제정했다”고 지적했다. 
 
이로써 “12·12의 정당한 법 집행을 위한 합수부 수사는 ‘반란’으로, 5·18의 광주 ‘폭동’은 ‘민주화운동’으로 역사 심판과 규정이 180도로 바뀌어 역사 바로 세우기가 아니라 최악의 역사 뒤집기였다”며 “안보 역사에 나쁜 정치가 개입해 철저한 반공 국가였던 대한민국을 좌경화시켰고 지금의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의 장을 만들었다”고 영화 ‘서울의 봄’의 역사 왜곡을 질타했다. 
 
명본 “5·18은 세계 전사에서 볼 수 없던 북한의 모략 전쟁” 
 
성명은 “5·18은 적화통일의 기회만 엿보던 김일성이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정치적 혼란을 틈타 특수 공작조를 은밀하게 침투시켜 악의적인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군인과 경찰 복장으로 위장해 민간인을 살해해 소요 군중을 흥분시키고 진압 군경을 무자비하게 살상한 세계 전사에서 볼 수 없었던 북한 악마들의 모략(謀略) 전쟁이었다”고 규정했다. 
 
이어 “5·18은 미 국무부가 기밀 해제한 문건에서도 ‘김대중 추종자들(Kim Daejung followers)’과 ‘북한 민간 공작대원들(North Korean Agents)’이 개입해 벌어진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안기부 작성 문서에는 김대중을 ‘광주 사태의 배후 조종자’ ‘북한 연방제 추종자’ 등으로 명시하고 있었다”며 “북한은 북한을 이용해 정권을 찬탈하려고 했던 5·18 김대중 추종자들을 인질로 잡고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고 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고 추종자들은 뱀이 뱀 꼬리를 물 듯이 김영삼의 정치자금 약점을 잡았고 약점이 잡힌 김영삼 정권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덮기 위해 김재규의 패륜 쿠데타를 진압한 12.12를 ‘군사 반란’으로, 5·18 국난 극복 계엄군을 학살자로 매도하면서 계엄군 지휘 선상에 없었던 전두환 대통령에게 ‘내란 수괴’를 뒤집어씌우는 악마의 대리 심판을 했다”고 설명했다. 
 
명본은 “2007년 5·18을 다룬 ‘화려한 휴가’에서는 집단 사격을 기정사실처럼 다루어 계엄군을 악마처럼 편집했지만 집단 사격은 존재하지도 않았다”며 “‘서울의 봄’ 영화가 아무리 군을 혐오 집단으로 추락시키고 ‘국난 극복’을 ‘군사 반란’으로 매도해도 대한민국 국군의 국민을 위한 충성심은 변함이 없고 구국 영웅의 흔적은 절대로 지우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하 성명 전문.  
[12·12와 5·18의 진실을 알고 ‘서울의 봄’ 영화를 보기 바란다.]  
 
종북세력은 총선용 문화전쟁을 또 시작하나
 
주요 선거가 있을 때마다 선전·선동 영화가 출연한다. 4년 전인 21대 총선 전에는 10·26을 다룬 ‘남산의 부장들’ 영화가 박정희 대통령과 우파 이미지 죽이기를 하였듯이, 올 11월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 영화는 12·12 ‘국난극복’을 ‘군사반란’으로 규정짓고 국군을 혐오 집단으로 만들며 망자가 된 전두환 대통령을 독재자와 학살자로 확인 사살을 하고 있다.  
 
좌익 영화 평론가들은 1979년 ‘신군부’와 현 ‘신검부’를 억지로 연결 지어 22대 총선에서 보수진영에 악영향을 주려고 작심이라도 한 듯이 싸구려 소설을 쓰고 있고, 영화 제작자들은 픽션이라는 방어막을 치고 실제와 허상과 각색을 넘나들면서 전두환을 전두광 악마로 만들고 군을 쓰레기 집단으로 격하시키려고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전두환 대통령의 실제 카리스마를 부각시키고 있다.
 
10·26과 12·12의 진실을 아는 우파가 이 영화를 보면 전두환 대통령의 카리스마 리더십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전두환 대통령의 7년 통치 기간을 ‘대한민국의 봄’이었다고 말할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의 12·12 구국 결단이 없었다면 ‘서울의 봄’이 아니라 ‘평양의 봄’이 잠시 존재했을 것이다. 
 
좌익들의 주기적인 선동 영화에 역사관이 형성되지 못한 학생들마저 영화의 피해자가 되거나 연예인들이 좌익들의 선전·선동 문화전쟁에 더 이용당하지 않도록 12·12와 5·18의 진실을 압축해서 말하고자 한다. 
 
#진실 1. 
12·12는 군사반란과 군사쿠데타가 아니라 김재규의 패륜적 쿠데타를 진압한 ‘국난  극복’의 역사였다.
 
12·12는 패륜범 김재규와 함께 시해 가담 혐의점이 있었던 정승화 총장을 참고인 조사를 위해 연행하는 과정에 일어난 합수부 측과 정승화 총장 수사를 반대하던 군부 세력과의 충돌이었다. 
 
영화에서 신군부(반란군)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정승화 총장은 패륜범 김재규가 궁정동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弑害)할 때에 시해 장소인 궁정동에 있었고, 시해범과 같은 차를 타고 육군본부 벙커로 갔으며, 김재규가 시해범임을 알면서도 권한 대행 최규하 대통령에게도 보고하지도 않았고, 비상 국무회의에서 침묵 등 시해 가담 혐의점이 있었다. 10.26 직후 정승화 계엄사령관은 “김대중과 김영삼이 집권하면 쿠데타를 해서라도 막을 것”이라고 망언했던 비민주적인 정치 군인이었다.
 
영화에서 반란군과 맞서는 참군인으로 나오는 장태완 수경사 사령관은 정승화에게 충성맹세를 했고, 12·12 당일에는 만취 상태로 정승화 총장 구출을 위해 탱크 출동과 수경사 30단이 있었던 경복궁 포격을 지시했던 무모한 군인이었고,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증권거래소장으로 호의호식했던 이중적 인물이었다. 
 
역사는 현상계로 존재하기에 가정(假定)이 의미가 없지만, 1979년 12월 12일. 만약 정승화가 연행되지 않았더라면 김재규는 복권되어 정승화와 함께 철권 정치와 군정을 시작했을 것이고, 권력을 위해 패악을 저지른 김재규와 정승화가 최악의 독재를 했다면 우리는 지금도 동남아 후진국 군부 정치를 겪고 있을 것이다. 전두환이라는 구국 대통령 덕분에 군을 혐오하고 역사의 진실을 호도하는 ‘서울의 봄’ 영화를 상영해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진실 2. 
전두환 구국 대통령을 악마로 만든 것은 5·18 특별법 제정과 12·12, 5·18사건 상고심 선고 공판에 의한 역사 뒤집기였다. 
 
김영삼 정권 출범 직후인 1993년, 검찰은 12·12 관련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논리로 공소를 기각했고 1995년 노태우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던 김영삼 정권은 정치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그들은 12·12 만으로 전두환을 악마로 가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1995년 12월 21일, 김대중과 김영삼의 정치 야합과 추악한 거래로 최악의 입법 참사인 5·18 특별법을 제정한다. 
 
12·12의 정당한 법 집행을 위한 합수부 수사는 ‘반란’으로, 5·18의 광주 ‘폭동’은 ‘민주화운동’으로 역사 심판과 규정이 180도로 바뀐다. 역사 바로 세우기가 아니라 최악의 역사 뒤집기였다. 안보 역사에 나쁜 정치가 개입하여 철저한 반공국가였던 대한민국을 좌경화시켰고 지금의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의 장을 만들었다.   
 
1997년 4월 17일, 대법원 전원합의체 심리로 열린 12·12, 5·18사건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12·12 사건에서 김재규 일당의 패륜적 거사와 쿠데타는 묻히고, 구국 차원의 합수부 조사와 합수부장을 했던 전두환 대통령은 ‘군사반란’과 ‘군사반란 수괴’로  처분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12·12로 대한민국을 구하고도 불법 정치자금으로 궁지에 몰린 김영삼 정권의 5·18 역사 뒤집기라는 추악한 정치전쟁과 북한의 5·18 모략전쟁에 희생이 되었다.
  
훗날 역사가는 김영삼 정권의 IMF 경제 위기 초래는 독선과 무능의 결과라면, 12·12와 5·18 공판을 통한 역사 왜곡은 무지하고 무도한 대한민국의 정체성 파괴이자, 김영삼의 정치 생명 유지를 위해 사법부를 정치 판결의 시녀로 만든 정치적 만행이며, 대한민국이 5·18의 인질이 되도록 만든 국가 전복 사건으로 정리할 것이다. 
  
#진실 3. 
5·18은 북한에 의한, 전면 남침 준비를 위한. 북한의 도시게릴라전이었다.
 
5·18은 적화통일의 기회만 엿보던 김일성이가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정치적 혼란을 틈타 특수 공작조를 은밀하게 침투시켜 악의적인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군인과 경찰 복장으로 위장하여 민간인을 살해하여 소요 군중을 흥분시키고 진압 군경을 무자비하게 살상한 세계 전사에서 볼 수 없었던 북한 악마들의 모략(謀略)전쟁이었다.
 
5·18은 미 국무부가 기밀 해제한 문건에서도 ‘김대중 추종자들(Kim Daejung followers)’과 ‘북한 민간 공작대원들(North Korean Agents)’이 개입하여 벌어진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안기부 작성 문서에는 김대중을 "광주 사태의 배후 조종자", "북한 연방제 추종자" 등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북한은 북한을 이용하여 정권을 찬탈하려고 했던 5·18 김대중 추종자들을 인질로 잡고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고 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고, 추종자들은 뱀이 뱀 꼬리를 물 듯이 김영삼의 정치자금 약점을 잡았고, 약점이 잡힌 김영삼 정권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덮기 위해 김재규의 패륜 쿠데타를 진압한 12·12를 ‘군사반란’으로, 5·18 국난극복 계엄군을 학살자로 매도하면서 계엄군 지휘선상에 없었던 전두환 대통령에게 ‘내란 수괴’를 뒤집어 씌우는 악마의 대리 심판을 했다.
 
우리는 ‘서울의 봄’ 영화를 보려고 하거나 영화를 추천하는 사람에게 상기 3가지 진실을 먼저 읽고 거짓과 허상의 영화를 보길 바란다. ‘서울의 봄’ 영화 감상은 2시간 21분이 걸리지만 12·12와 5·18 진실은 5분이면 바로 깨달을 수 있다. 
 
2007년 5·18을 다룬 ‘화려한 휴가’에서는 집단 사격을 기정사실처럼 다루어 계엄군을 악마처럼 편집했지만 집단 사격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서울의 봄’ 영화가 아무리 군을 혐오 집단으로 추락시키고 ‘국난극복’을 ‘군사반란’으로 매도해도 대한민국 국군의 국민을 위한 충성심은 변함이 없고 구국 영웅의 흔적은 절대로 지우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서울의 봄’은 종북주사파에 의해 만들어진 악마가 된 전두환 대통령이 명예를 회복하는 날이라고 믿으며 국군의 명예회복을 위해 정진하고자 한다. (끝)
   
2023년 12월 7일 
(사)국군명예회복운동본부 
  
▲ 군·안보단체들은 10월12일 서울 중구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자유대한민국의 국민 대다수는 1981년 대법원 판결대로 5·18은 김대중 추종자들이 정권찬탈 목적으로 일으킨 반정부 폭동으로 인지하고 있고 광주시민조차 5·18 유공자 선정 절차와 특혜가 공정하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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