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사설&논설  
[오늘의 일성(一聲)]-(10)···미래통합당은 40·50 리더십 절실하다
개원도 하기 전부터 제21대 국회는 사실상 싸움에 들어갔다. 오픈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설전의 수위나 거친 샅바싸움이 실로 과격...(2020.04.21 00:02)
총선 패배 속 강열해진 자유우파 보수가치 주목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역구 패배로 범 자유우파 세력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지만 그 속에서 보수가치가 다시 정돈되는...(2020.04.20 00:02)
[오늘의 일성(一聲)]-(9)···현충원 호국 영령은 보고 있다
본래는 국군 묘지였다. 꽃다운 나이에 인민군과 싸워 숨져간 수십만 전몰장병들이 잠들었다.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한반도가 죽음...(2020.04.20 00:01)
[오늘의 일성(一聲)]-(8)···4·15 보수 대침몰에 이유 있다
혼돈의 대한민국 호(號)는 좌로 방향을 잡았다. 국민 다수가 왼쪽 키를 잡았다. 이상적인 나라는 없다고 한 우파의 외침은 메아리...(2020.04.17 00:02)
[오늘의 일성(一聲)]-(7)···제21대 국회는 헌법가치를 수호하라
그 어느 때보다 격렬했던 총선이 끝난 대한민국은 숨 돌일 사이 없이 곧 몰려올 사상초유의 잿빛 먹구름을 마주하고 있다. 국운을...(2020.04.16 00:02)
[오늘의 일성(一聲)]-(6)···총선 후 검(檢)의 칼(劍)이 보인다
헌정질서가 철저히 농락당한 희대의 연동형비례 쇼에서 객으로 구경만 했던 국민들이 주인의 몽둥이를 들고 오늘(15일) 드디어 작...(2020.04.15 00:02)
[오늘의 일성(一聲)]-(5)···하늘(民心)에 석고대죄 하라
국민의 심판이 하루 남았다. 승자와 패자가 갈리면 한 쪽은 웃고 다른 한 쪽은 운다. 하지만 신들의 패를 아무도 모른다. 민심은 ...(2020.04.14 00:02)
반의회주의 굿판이 만든 국운의 비극 열린다
4·15 총선이 지난 주말 이틀간의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사실상 결전의 한주가 밝았지만 우리 의회민주주의는 오히려 큰 상처를 입...(2020.04.13 00:02)
[오늘의 일성(一聲)]-(4)···4·15 선거혁명을 기대한다
몸은 성인이지만 참 욕심만 가득한 못된 아이들이 많이 보인다. 그 악동들이 4·15 총선에서 뛴다. 이 철부지들이 잘 하는 것이라...(2020.04.13 00:01)
[오늘의 일성(一聲)]-(3)···빈곤의 지옥문이 열렸다
서민들에게 풍요를 선물할 것 같았던 부(富)의 바이블이 어느새 가난을 풀무질하는 빈곤의 바이블로 추락했다. 그것은 섣부른 상...(2020.04.10 00:05)
[오늘의 일성(一聲)]-(2)···막장 포퓰리즘에 고한다
나라를 잃은 데자뷰가 몸서리치게 저미어 온다. 입에서는 군내가 날 정도로 나라를 팔아먹는 흥정들이 여기저기 점입가경이다. 너...(2020.04.09 00:05)
[오늘의 일성(一聲)]-(1)···386 정치인들에 고한다
폭주하는 기관차가 마주보며 질주하고 있다.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그림이다. 모든 것이 갈라서 있다. 싸움구경을 하던 ...(2020.04.07 18:35)
국란의 범죄에 독기 서린 민심 대이동 촉각
선거는 국민이 주인임을 명백히 하는 가장 확실한 절차라는 점에서 흔히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지만 이번 제21대 총선은 마치 주...(2020.04.06 00:02)
코로나 위기보다 더 무서운 무방비 한국경제
코로나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경제도 예외 없이 위기의 수렁으로 급격히 빨려들었지만 지금보다 코로...(2020.03.30 00:02)
야만적 야합에 희대의 쇼 전락한 누더기 총선
해괴망측한 4·15 총선의 시계가 재깍거리며 가고 있다. 민망하고 기괴하기까지 한 희대의 코미디 같은 난장판이 신성한 국민의 ...(2020.03.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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