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이을형의 법과 정의  
타민족 야만·오랑캐로 여긴 中 한족의 왜곡사
필자는 1978년 학위를 받고 몸이 쇠약해서 일본에서 1년간 쉬고 귀국하려는데 당시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셨던 최영희(崔...(2018.01.13 20:06)
사마천 사기(史記), 은(殷)·한(漢) 역사도 왜곡
시대를 막론하고 역사근간(根幹)이 뒤집힌 나라가 올바로 선 예가 없다. 우리역사는 고대부터 중국과 일본이 조작, 왜곡한 역사상...(2018.01.06 13:19)
한민족 주무대, 한반도 넘어 대륙중원이었다
인간이 지식(知識)에 대한 욕망(慾望), 문화(文化)에 대한 욕망은 물과 같이 보편(普遍)이다. 그런데 이 보편의 진리를 거슬려가...(2017.12.31 20:24)
배반당한 홍익인간…역사왜곡 배은망덕 中·日
우리는 고대에서부터 중국과 일본에 선도적인 민족으로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고 그들에게 문화와 문물을 전수했다. 중국의 4300...(2017.12.23 17:32)
삼국·가야의 무대…황하·양자강 우리영토였다
광복 후 두세대가 지났다. 3대의 세대도 절반이 지나는 중이다. 어느새 73년이다. 손자의 시대가 도래 했지만 우리의 역사는 여전...(2017.12.16 17:28)
황제제도 바탕 천손사상…우리가 시초였다
황제제도는 상고시대에 출현했다. 그 시발점은 우리나라였다. 그럼에도 중국과 일본은 진왕(秦王·서기전247~서기전221)은 서기전...(2017.12.09 17:33)
신화에 가려진 고조선의 진실 “단군, 실재했다” [2]
오늘날 고조선(古朝鮮) 단군(檀君)에 대해 아는 이들은 드물다. 이는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다. 최태영 선생은 2000년 필자와의 대...(2017.12.02 16:25)
패배를 승리로…중원의 치욕 왜곡 사마천 ‘사기’ [1]
어느 나라나 국가는 그 국민을 이끌어 나갈 위대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관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건전한 ...(2017.11.25 09:39)
한민족의 일본지배…아사달 향한 배례 근거다 [3]
최근 필자는 인류가 하나의 문자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연구하는 김세환 한글확장연구회 회장과 중국·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 대...(2017.11.18 16:57)
퇴계존경·화랑선망 일본…파렴치한 역사왜곡 [2]
일본의 명치유신은 구번체제(舊藩體制)를 깨고 새로운 국민국가를 건설하는데 그 본래의 의의가 있다. 이것이 당시의 서구화(西歐...(2017.11.11 18:40)
“버려야 산다”…유물·유적가공 중·일 역사왜곡
국내 학자들의 서책과 연구발표를 접할 때면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 또한 큰 것이 사실이다. 역사고증...(2017.11.04 15:03)
세계흐름 역행 ‘비극적 대한민국’ 우려된다
철학이 없는 민족으로 되는 분위기다. 사상의 부재와 주체성 상실이 오늘날의 비극을 자아냈다. 재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철저...(2017.10.28 16:14)
의도적 조작의 흔적…중·일 고서에 그대로 있다 [1]
고구려 제11대 동천왕은 고구려를 21년간 재위한 왕이었다. 기원전 245년 동천왕 18년이 되는 때 위(魏)의 관구검이 환도성에 들...(2017.10.22 15:15)
중·일 날조…후세가 지키지 못한 위대한 역사 [1]
우리역사에 열등감을 갖은 중국·일본은 우리역사를 폄하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 왔다. 그들의 역사책을 보면 잘 알 수 ...(2017.10.15 01:06)
콧대만 높은 사학자들…자만, 학문의 무덤이다 [1]
상고시대와 고대의 역사를 알려면 고고학을 제대로 알아야 함을 통감한다. 우리도 고고학(考古學)에 관한 관심과 연구도 폭넓게 ...(2017.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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