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이을형의 법과 정의  
단군, 민족의 과거이자 미래…짓밟은 일제만행
일제는 침략과 동시에 조선총독부 하에 ‘조선사편수회’를 둬 철저하게 우리역사 말살을 시도했다. 고대사와 상고사를 없앴으며 ...(2017.07.22 14:45)
영원한 한반도지배 노린 일제…단군을 없앴다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은 1915년 조선총독부 산하에 ‘조선사편수회’를 계획해 이듬해 발족시켰다. 우리역사를 말살해 조선인의 ...(2017.07.15 13:23)
여전한 논쟁 ‘한사군 한반도설’…명백한 조작
한사군 한반도 설치설은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다. 일제로부터 광복한지 73년이 흘렀으나 반도식민사관자들이 조선사편수회의 왜곡...(2017.07.09 15:32)
왜곡에 침묵한 대가…거짓역사가 진실로 둔갑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은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그 대담함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손을 놓고 있다. 도를 넘어...(2017.07.06 00:50)
국호도 도용한 중국…부족한 역사 날조로 채우다
상고사 자체가 없고 고대사 또한 보잘 것 없는 중국은 고대부터 역사위조에 혈안이었다. 일본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은 국호(國號)...(2017.06.24 12:12)
유교 창시자 공자(孔子), 중국 역사날조 창시자
BBC ‘식물, 지구를 심다’는 다큐멘터리에서 터키 상고시대 신전 발굴현장을 조명했다. 무려 3만 년 전 시대 유물이었다. 터키가...(2017.06.17 14:45)
외면당한 한민족 본원(本源)…중국은 왜곡했다
우리 역사를 다루는데 우리민족의 본원(本源)을 밝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의 조상이 누구며 어떤 영토를 거느렸는지 그리...(2017.06.11 22:23)
馬보다 못한 소년들…목숨 건 나라, 보답은 ‘외면’
국어사전에서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 군에 협조한 사람 또는 애국단체원 등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2017.06.04 21:05)
정벌과 지배…‘한민족史’ 반도 아닌 대륙의 역사
우리나라 고대사는 ‘유기(留記)’를 비롯해 ‘구삼국사(舊三國史)’, 고기(古記)‘, ‘조대기(朝代記)’, ‘진역유기(震域遺記)...(2017.05.28 15:03)
도전하는 민족이 지배 ‘세계史’…복원실패 한국史
일제(日帝)는 조선을 침략하면서 일본보다 유구한 역사와 우수한 역사를 가진 조선인의 과거를 잊게 해야만 통치가 수월했을 것이...(2017.05.20 15:34)
암담한 국가의 미래…정치도 국민도 바뀌어야
민주정치에 있어 정당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대정치의 경향이라 할 수 있다. 정당의 역할은 매우 중대하다. ...(2017.05.14 15:43)
대선을 앞두고…미국에 맞설 강한 지도자 필요
트럼프대통령의 사드배치비용 청구는 의외의 일이다. 더욱이 이미 체결된 한미 FTA협정마저 무시하는 대토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2017.05.06 17:13)
드골의 정신과 추진력, 우리 대선후보엔 없다
대선후보들의 홍보책자를 들여다봤다. 의아스러운 것이 한 둘이 아니었다. 실망스러웠다. 모름지기 대선후보라면 뚜렷한 정치철학...(2017.04.29 14:00)
중국과 일본의 ‘호시탐탐’…한국 이래도 되겠나
일본을 깔보는 세계 유일의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이다. 유사(有史)이래 우리민족은 일본을 깨우치고 지도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2017.04.22 13:59)
선동의 선봉, 언론…“희생·피해자 박근혜 청와로”
우리나라를 암울하게 하는 주범은 시대의 변화에 둔감하고 무감각한 정치·언론·법조인들과 한물 간 이데올로기에서 못 벗어난 ...(2017.04.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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