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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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원화 양적완화의 가능성
시방 3월 말인데 4월을 지내고 나면 우리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가령 대표적으로 대한항공의 경우 1년 매출액이 14조 가...(2020.03.28 11:30)
雨水(우수) 이후 증시 폭락으로 시작된 국운 시련
2월 20일 오후 무렵이 24절기 중의 雨水(우수)였다. 그런데 그 다음 날부터 미국 증시가 폭락하기 시작했고 3월 20일 춘분 한 달 ...(2020.03.23 11:24)
우한코로나 사태와 글로벌 침체에 대한 전망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우한에서 첫 발병 보고가 있은 이후 72일 만에 팬데믹을 선언했다. 여기에서 대단히 중요한 대목은 72...(2020.03.14 18:25)
龍(용)은 중국 漢族(한족)이 아니라 동이족의 신화
건물 벽에 비치는 햇빛이 차갑긴 하지만 밝다. 초봄의 빛이다. 이번 봄은 비가 자주 와서 좋다. 코로나19, 신천지, 교회, 우한, ...(2020.03.08 17:34)
금년 봄은 이렇게 시작하는구나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우수(雨水)가 지났다. 지난 2월 19일 우수는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봄의 첫날이었다. 겨우내 따뜻하더...(2020.02.29 23:52)
부자가 되는 운명에 대하여
포털에 보니 “이제 사치부리고 살기로 했다”는 배우 윤여정 씨의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그분의 운명 순환을 알고 있기에 고개...(2020.02.22 20:5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 몰락의 출발점
1월 3일 우한시 공안국 우창 분국의 어느 파출소에서 공안 2명이 한 명의 의사를 상대로 단단히 혼을 내고 있었다. 파출소의 調書...(2020.02.18 18:59)
운명과 관련된 바둑 기사들의 이야기
오늘은 바둑을 통해 운의 흐름이 바둑 선수 즉 프로 기사들의 활동과 행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나 호호당은...(2020.02.09 14:12)
호기심에 이끌려 밟아온 자취<후편>
미국 농구의 전설이었던 코비 브라이언트가 자가용 헬기를 탔다가 추락사했다. 생년월일을 찾아보니 1978년 8월 23일, 생시는 오...(2020.02.02 16:58)
호기심에 이끌려 밟아온 자취<전편>
자정이 지난 지 30분이 넘었으니 24일이 되었고 이로서 설날이다. 절기의 이름이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인데 기온이 10도라 하니...(2020.01.27 17:34)
30년 전의 일이 기억나서
1월이 술술 흘러가고 있다. 벌써 19일이고 다음 주면 설, 그러면 2월로 넘어간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세월도 빠르다. 사나흘 전의...(2020.01.22 11:25)
같이 빛났고 같이 저문 두 명의 스타
최근 태평양 전쟁 당시의 해전을 다룬 ‘미드웨이’란 미국 영화가 제법 화제, 광고 영상을 보니 일종의 ‘국뽕’ 스타일로 만들...(2020.01.15 10:35)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으며
새해는 새 해, 새로운 해란 말이다. 하지만 12월 31일 저녁에 저문 해와 1월 1일 아침에 뜬 해는 거의 차이가 없다. 진짜 새 해는...(2020.01.05 23:46)
내용 없는 풍요로움의 사회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으레 떠오르는 구절이 있다.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으로 시작하는 고(古) 김종삼 시인의...(2019.12.30 12:29)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에 따른 새해의 첫 날
우리의 지구는 우주 속을 초당 30km씩이나 날아간다. 오늘은 동지(冬至), 해가 가장 짧은 날이다. 정확한 시각은 오늘 22일 오후 ...(2019.12.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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