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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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어떻게? (제3회)-이미 돌이킬 수 없는 우리의 인구 구조 [1]
우리나라 인구의 연령별 구조를 보면 대한민국 경제의 장래는 그냥 암담하다. 경제는 투자와 소비이다. 투자 자본은 40-60대의 저...(2019.02.16 10:43)
어디로? 어떻게? (제2회)
작년 12월 말 트럼프가 이라크 미군 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했던 말이다. 구글을 통해 기사를 읽으면서 정말 미국이 변하고 있구...(2019.02.09 17:32)
어디로? 어떻게? (제1회)
설 연휴를 앞둔 2019년의 2월이다. 북극권의 찬 공기가 우리 쪽이 아니라 캐나다와 미국 쪽으로 쏠려간 탓에 유난히 따뜻한 겨울...(2019.02.03 10:10)
인류역사상 최초의 ‘제로 출산’ 국가를 눈앞에 두고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에서 출산율 최하위 국가이고 올 해엔 합계출산율이 전 세계 최초로 1.0 미만으로 떨어질 것 같다고 ...(2019.01.27 11:13)
제법 살다보니 알게 되는 것들
소설을 읽다가 어느새 푹 빠져들 때가 있다, 그런 소설을 다 읽었을 때는 미처 감흥이 가시지 않는다. 그래서 말미에 작가의 후기...(2019.01.19 16:44)
정초에 세운 계획은 일종의 꿈을 꾼 것과 같아서
오후 1시 경, 이제야 일어나서 아점을 먹을 시각, BBC 다큐를 보고 있었다. “트러스트 미, 아임 어 닥터”였다. 겨울 우울증에 ...(2019.01.13 19:18)
10년의 쇠락(衰落)
영원한 것은 세상에 없다. 시간의 걸음만큼 세상과 사물은 변해간다. 그런데 세상은 신기하게도 죽었던 것이 때가 되면 되살아나...(2019.01.06 15:23)
한 때 스스로를 뱀파이어 형 인간이라 자처한 적이 있으니
며칠 동안 하나의 주제에 꽂혀서 골몰하느라 글이나 그림에 손을 댈 시간이 없었다. 끈기가 있는 편도 아니요. 집요한 것과는 전...(2018.12.30 12:25)
잘 산다는 것에 대해
살아오면서 앞이 캄캄했던 적이 여러 번 된다. 앞날이 막막했던 적도 수 차례 된다. 어떤 순간엔 이게 현실이 아니지 싶어 내 뺨...(2018.12.23 23:45)
졸지에 스타가 된 박항서 감독 [2]
베트남에서 박항서 감독의 인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사실 우리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그저 박항서 감독에 대해 알고 있는 ...(2018.12.15 21:13)
올드 보이, 마침내 풀린 궁금증
텔레비전의 다큐 프로를 보다가 오랜 의문이 하나 풀렸다. 몇 년 전 남자 속내의인 팬티가 한 장에 몇 만원씩 한다는 사실, 또 그...(2018.12.08 10:52)
차이나 프라이스가 야기한 살벌한 글로벌 경쟁구도
2000년대 이후 차이나 프라이스로 인해 미국을 포함한 선진경제권만 일자리, 특히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우리 대...(2018.12.01 22:48)
스펙 좋은 젊은이들만 채용하는 대한민국
며칠 전 저녁 날씨가 스산해서 라면 생각이 났다. 치즈라면, 칼칼한 라면에 느끼한 치즈가 아주 배합이 좋다. 작업실 길 저편의 ...(2018.11.17 20:22)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단풍은 이제 절정을 넘겼고 낙엽(落葉) 분분(紛紛)한 계절이다. 수요일 7일이 입동(立冬)이니 이제 쓸쓸한 겨울로 넘어갈 ...(2018.11.10 11:56)
상강, 서리의 계절에 뇌우(雷雨)가 들이치니
오늘은 10월 23일, 저녁 8시 22분부터 상강(霜降)이었다. 상강은 서리 상(霜)에 내릴 강(降)이니 서리가 내릴 때란 뜻이다. 가...(2018.11.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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