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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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감흥과는 연을 끊겠다했던 망상
해마다 2월 20일 경의 우수가 되면 작업실 청소를 하면서 버릴 것은 버린다. 특히 내겐 책꽂이 정리가 중요하다, 필요 없겠다 싶...(2019.12.04 18:36)
60개월의 흐름을 정리하는 올해 10월과 11월 [1]
지난 보름 동안 상당히 무리를 했다. 일본에 있는 지인의 초대로 히로시마를 다녀왔고 다시 올 초부터 예정되어 있던 여수를 다녀...(2019.11.23 16:36)
세상에 나왔으면 저마다 쓰임이 있는 법이니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이 타계했다. 주사파 발언으로 한 때 우리 사회에 큰 경종을 울렸던 그 분이 말이다. 생년월일을 검색해보니 ...(2019.11.16 11:02)
너무나 흔히 목격하는 가족의 운명 이야기
이 이야기는 상담을 하다보면 너무나 흔히 만나게 되는 운명의 이야기이다. 일종의 전형(典型)이라 하겠다. 어려서 고생을 많이 ...(2019.11.09 08:45)
향후 5년 지나야만 국운의 쌀쌀한 초봄 시작돼
새달이 되었다. 오늘 기온은 아침 11도 낮엔 20도. 며칠 뒤 8일인 입동(立冬)이 되면 아침 5도, 낮엔 14도로 기온이 한 단계 더 ...(2019.11.05 08:15)
만감이 교차하는 2019년 상강의 날에
오늘은 상강(霜降)이었다. 대기 속의 수증기가 새벽녘 살짝 얼어서 무서리가 되어 내린다는 날이다. 며칠 사이 동풍이 불어 낮으...(2019.10.27 18:28)
생명이란 기억해주는 이 없을 때 사라지고 소멸하는 것
정직성 화가의 전시회를 보기 위해 오후 2시 조금 넘은 시각 집을 나섰다. 평창동이라 ‘길찾기’로 검색해보니 동작동 집에서 버...(2019.10.26 15:10)
미․중 간의 대결로 인해 험악해져가는 안보 환경
오늘은 조금 무거운 얘기를 해볼까 한다.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글로벌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험악해졌다는 점, 특히 중국과 ...(2019.10.20 15:58)
걱정하면서도 너무 걱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간밤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각에 아들이 운동한다고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일진을 체크해보니 그다지 좋지가 않아서 살짝 걱정이 ...(2019.10.15 10:00)
비핵화 엔드게임
10월 5일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실무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번 협상이야말로 비핵화에 관한 사실상의 최종적 ...(2019.10.10 10:24)
덕업일치, 과연 가능한 일인가
대학 진학할 때 성적에 맞추어 갈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이상이나 포부에 따라 소신 지원을 할 것인지 하는 고민 한 번쯤은 해봤...(2019.09.28 11:56)
라파엘 나달과 로저 페더러
며칠 전 2019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전, 라파엘 나달과 메드베데프의 시합을 텔레비전에서 시청했다. 긴 시합이라 도중...(2019.09.18 17:55)
내 집 마련과 이사
상담을 오신 분들이 자주 물어보는 사항 중에 하나가 이사다. 언제쯤 집을 옮길 생각인데 그래도 괜찮겠냐는 질문부터 이사 방향...(2019.09.15 22:29)
승천하지 못 하는 이무기 팔자
1946년 5월 22일에 태어난 아이가 있었으니 병술(丙戌)년 계사(癸巳)월 병신(丙申)일이 된다. 생시를 몰라서 그렇긴 하지만 변화...(2019.09.01 18:23)
여름 끝자락의 밤에
그저께 밤엔 공기가 꽤나 서늘했고 간밤엔 약간 더웠다. 여름이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채비할 시간 정도는 주어야겠지. ...(2019.08.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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