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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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빛났고 같이 저문 두 명의 스타
최근 태평양 전쟁 당시의 해전을 다룬 ‘미드웨이’란 미국 영화가 제법 화제, 광고 영상을 보니 일종의 ‘국뽕’ 스타일로 만들...(2020.01.15 10:35)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으며
새해는 새 해, 새로운 해란 말이다. 하지만 12월 31일 저녁에 저문 해와 1월 1일 아침에 뜬 해는 거의 차이가 없다. 진짜 새 해는...(2020.01.05 23:46)
내용 없는 풍요로움의 사회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으레 떠오르는 구절이 있다.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으로 시작하는 고(古) 김종삼 시인의...(2019.12.30 12:29)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에 따른 새해의 첫 날
우리의 지구는 우주 속을 초당 30km씩이나 날아간다. 오늘은 동지(冬至), 해가 가장 짧은 날이다. 정확한 시각은 오늘 22일 오후 ...(2019.12.23 18:28)
허무하게 끝이 난 비핵화 협상
10월 3일자로 “비핵화 엔드게임”이란 글을 올렸다. 그 글에서 “이번 10월 5일부터 시작되는 실무협상에 따라 비핵화 협상이 실...(2019.12.14 21:30)
평생 순탄한 삶은 누구에게도 앖기에
며칠 전 텔레비전에서 내겐 ‘순풍산풍인과’의 미달이로 기억된 배우 김성은의 얘기가 들려오고 있었다. 언젠가 미달이로 기억되...(2019.12.12 09:56)
시적 감흥과는 연을 끊겠다했던 망상
해마다 2월 20일 경의 우수가 되면 작업실 청소를 하면서 버릴 것은 버린다. 특히 내겐 책꽂이 정리가 중요하다, 필요 없겠다 싶...(2019.12.04 18:36)
60개월의 흐름을 정리하는 올해 10월과 11월 [1]
지난 보름 동안 상당히 무리를 했다. 일본에 있는 지인의 초대로 히로시마를 다녀왔고 다시 올 초부터 예정되어 있던 여수를 다녀...(2019.11.23 16:36)
세상에 나왔으면 저마다 쓰임이 있는 법이니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이 타계했다. 주사파 발언으로 한 때 우리 사회에 큰 경종을 울렸던 그 분이 말이다. 생년월일을 검색해보니 ...(2019.11.16 11:02)
너무나 흔히 목격하는 가족의 운명 이야기
이 이야기는 상담을 하다보면 너무나 흔히 만나게 되는 운명의 이야기이다. 일종의 전형(典型)이라 하겠다. 어려서 고생을 많이 ...(2019.11.09 08:45)
향후 5년 지나야만 국운의 쌀쌀한 초봄 시작돼
새달이 되었다. 오늘 기온은 아침 11도 낮엔 20도. 며칠 뒤 8일인 입동(立冬)이 되면 아침 5도, 낮엔 14도로 기온이 한 단계 더 ...(2019.11.05 08:15)
만감이 교차하는 2019년 상강의 날에
오늘은 상강(霜降)이었다. 대기 속의 수증기가 새벽녘 살짝 얼어서 무서리가 되어 내린다는 날이다. 며칠 사이 동풍이 불어 낮으...(2019.10.27 18:28)
생명이란 기억해주는 이 없을 때 사라지고 소멸하는 것
정직성 화가의 전시회를 보기 위해 오후 2시 조금 넘은 시각 집을 나섰다. 평창동이라 ‘길찾기’로 검색해보니 동작동 집에서 버...(2019.10.26 15:10)
미․중 간의 대결로 인해 험악해져가는 안보 환경
오늘은 조금 무거운 얘기를 해볼까 한다.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글로벌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험악해졌다는 점, 특히 중국과 ...(2019.10.20 15:58)
걱정하면서도 너무 걱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간밤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각에 아들이 운동한다고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일진을 체크해보니 그다지 좋지가 않아서 살짝 걱정이 ...(2019.10.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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