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전체 | 경영·재테크 | 정치·경제 | 역사·문학 | 세무·보험·법률 | 라이프
'국운의 10년 엄동 설한을 앞에 두고' <후편>
세상의 이치는 참으로 놀라운 逆說(역설)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수 십 년에 걸쳐 자연의 순환과 운명의 이치를 연구해온 끝에 얻...(2018.10.14 20:06)
'국운의 10년 엄동 설한을 앞에 두고' <전편>
10년에 걸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니 나 호호당은 우리 대한민국이 내년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에 걸쳐 혹독한 시련을 맞...(2018.10.06 18:14)
금융위기 이후 10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오늘의 주제는 다소 묵직하다. 지금이 2018년 9월 말이니 미국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 정확하게 만 10년이 된 시점이다. 금융위기 ...(2018.09.29 23:08)
습관을 바꾼다는 일, 그게 때론 가능할 때가 있으니
2015년 3월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1.75%로 내렸다. 그간 2.00% 이하는 없던 일이기에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무려 1.25%까지 내...(2018.09.22 20:33)
울트라마린 블루, 사치·허영·탐욕의 중심에 놓인 색깔 [1]
오늘은 색깔에 대해 얘기할까 한다. 이런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최근의 울적한 기분 때문이다. 스스로 울적한지 아닌지 평소 잘 느...(2018.09.19 18:01)
분배동맹이란 장애물…대기업 노조
분배동맹이란 말은 영어로 ‘distributional coaltion’인 바, 지금은 작고한 미국의 정치경제학자 멘서 올슨이 창안해낸 용어이...(2018.09.08 20:00)
날로 탄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경제
2014년에 들어와 종전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일이 우리 경제 내부로부터 발생했다. 글로벌 경제라는 외생 변수가 아니라 우리 ...(2018.09.02 17:56)
소득주도성장론을 바라보는 복잡함 심사 [1]
7월 고용 발표를 접하고 나서 맥이 풀리고 기가 빠졌다. 그야말로 충격 자체였다. 걱정하고 우려하던 그 이상의 나쁜 수치가 나왔...(2018.08.25 21:12)
에르난도 독재가 불러운 벼랑 끝 터키 경제
터키가 조만간 한 바탕 곤욕을 치를 모양이다. 발버둥을 쳐보지만 더욱 헤어 나올 수 없는 수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최근 트럼...(2018.08.19 16:38)
永遠(영원) 앞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後).
‘이기적인 유전자’란 제목의 꽤나 널리 알려진 교양과학 책이 있다. 리처드 도킨스라고 하는 영국의 진화생물학자가 쓴 책인데 ...(2018.08.13 21:03)
永遠(영원) 앞에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前)
‘트루 디텍티브’란 제목의 미드를 봤다. 재미가 있다 보니 ‘계속 이어보기’를 누르지 않을 수 없어 그 바람에 약 이틀간 잠을...(2018.08.05 23:00)
2019년 5월 맹추위 앞에 선 우리 경제 ‘변곡점’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운세는 1년 12달의 흐름에 비교하자면 한 겨울에 들어서 있다. 작년 4월이 국운의 동지(冬至)였고 내년 10...(2018.07.31 11:21)
미중 무역전쟁, 무엇을 놓고 어떻게 싸우는가
미중 무역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이번 전쟁은 그야말로 21세기 후반 글로벌 패권을 놓고 다투는 어느 쪽도 양보할 수 없는 사활을 ...(2018.07.18 21:17)
30년 걸쳐 오르내리는 운…결국 간절함이다
오랫동안 상담을 해오며, 60년 이상 인생을 살며 예전에 알지 못한 것들을 알아가고 있다. 사람의 운은 30년에 걸쳐 상승하고 같...(2018.07.12 14:52)
하지에 바라본 올 무술년의 전 세계 외교·경제
전남 여수 여행을 마치고 올라오면서 ‘이번 여행은 夏至(하지) 여행이구나’라는 생각이 여러 차례 들었다. 하지는 해마다 오는 ...(2018.06.30 21:01)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