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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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스타가 된 박항서 감독 [2]
베트남에서 박항서 감독의 인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사실 우리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그저 박항서 감독에 대해 알고 있는 ...(2018.12.15 21:13)
올드 보이, 마침내 풀린 궁금증
텔레비전의 다큐 프로를 보다가 오랜 의문이 하나 풀렸다. 몇 년 전 남자 속내의인 팬티가 한 장에 몇 만원씩 한다는 사실, 또 그...(2018.12.08 10:52)
차이나 프라이스가 야기한 살벌한 글로벌 경쟁구도
2000년대 이후 차이나 프라이스로 인해 미국을 포함한 선진경제권만 일자리, 특히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우리 대...(2018.12.01 22:48)
스펙 좋은 젊은이들만 채용하는 대한민국
며칠 전 저녁 날씨가 스산해서 라면 생각이 났다. 치즈라면, 칼칼한 라면에 느끼한 치즈가 아주 배합이 좋다. 작업실 길 저편의 ...(2018.11.17 20:22)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단풍은 이제 절정을 넘겼고 낙엽(落葉) 분분(紛紛)한 계절이다. 수요일 7일이 입동(立冬)이니 이제 쓸쓸한 겨울로 넘어갈 ...(2018.11.10 11:56)
상강, 서리의 계절에 뇌우(雷雨)가 들이치니
오늘은 10월 23일, 저녁 8시 22분부터 상강(霜降)이었다. 상강은 서리 상(霜)에 내릴 강(降)이니 서리가 내릴 때란 뜻이다. 가...(2018.11.03 21:02)
흐르지 않는 강의 세월이, 위대한 창조 시기
갖은 용을 쓰고 애가 끓어도 눈앞의 상황은 별 진척이 없고 그나마 현상 유지라도 되면 다행인 시간 혹은 세월이 누구에게나 있기...(2018.10.27 13:52)
세상은 60년 주기로 변해가…30년이 전환점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하는 노래, 전인권 씨가 부른 이후로 거의 국민가요라 할 정도로 모르는 이가 드물다. ...(2018.10.21 23:34)
'국운의 10년 엄동 설한을 앞에 두고' <후편>
세상의 이치는 참으로 놀라운 逆說(역설)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수 십 년에 걸쳐 자연의 순환과 운명의 이치를 연구해온 끝에 얻...(2018.10.14 20:06)
'국운의 10년 엄동 설한을 앞에 두고' <전편>
10년에 걸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니 나 호호당은 우리 대한민국이 내년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에 걸쳐 혹독한 시련을 맞...(2018.10.06 18:14)
금융위기 이후 10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오늘의 주제는 다소 묵직하다. 지금이 2018년 9월 말이니 미국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 정확하게 만 10년이 된 시점이다. 금융위기 ...(2018.09.29 23:08)
습관을 바꾼다는 일, 그게 때론 가능할 때가 있으니
2015년 3월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1.75%로 내렸다. 그간 2.00% 이하는 없던 일이기에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무려 1.25%까지 내...(2018.09.22 20:33)
울트라마린 블루, 사치·허영·탐욕의 중심에 놓인 색깔 [1]
오늘은 색깔에 대해 얘기할까 한다. 이런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최근의 울적한 기분 때문이다. 스스로 울적한지 아닌지 평소 잘 느...(2018.09.19 18:01)
분배동맹이란 장애물…대기업 노조
분배동맹이란 말은 영어로 ‘distributional coaltion’인 바, 지금은 작고한 미국의 정치경제학자 멘서 올슨이 창안해낸 용어이...(2018.09.08 20:00)
날로 탄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경제
2014년에 들어와 종전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일이 우리 경제 내부로부터 발생했다. 글로벌 경제라는 외생 변수가 아니라 우리 ...(2018.09.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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