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앞길 어두워진 대한민국…국운 걸린 겨울 시작
연휴를 보내니 벌써 시월 중순이다. 365일로 이루어진 한 해를 하루로 볼 것 같으면 오늘 10월 11일은 저녁 7시 42분쯤이다. 그러...(2017.10.15 22:02)
인연으로 접한 독서가 운명으로 다가오다
약간 엉뚱한 얘기로 시작해본다. 얼마 전 트럼프가 북한에 대해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위협했을 때, 저거 어디선...(2017.10.08 16:07)
긴 추석 연휴, 우리들의 먹고 사는 이야기
중국 요리 중에 감자가 들어간 요리를 드셔본 적이 있는지? 거의 없을 것이라 본다. 고급 요리에 감자가 등장하는 법이 거의 없어...(2017.10.01 17:30)
시간의 존재에 대한 단상…흘러가듯 되돌아오는
지난번 글에서 삶과 생명이 홍련암 아래 부서져 날아오르는 물방울과 같다는 말을 했다. 오늘 글은 그 다음에 또 느껴서 새기게 ...(2017.09.24 21:49)
깊어가는 가을, 홍련암 아래 비밀과도 같은 삶
날이 참 좋기도 하다. 정갈하고 환한 빛이 온 세상을 마치 유리를 새로 껴 넣은게 아닌가 싶다. 얼핏 지금이 10월인 듯도 해서 계...(2017.09.17 23:31)
추적비 내리는 가을 저녁 밤의 공상
빗줄기는 아니고 그저 빗방울이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한다. 늦은 오후부터 시작된 비가 저녁 6시 현재 겨우 2 밀리미터라 한다. ...(2017.09.10 20:02)
미국 독립 이끈 선동가의 기구한 삶과 운명
미국은 1775년부터 1783년까지 무려 8년이 넘는 길고 긴 투쟁 끝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독립에 실패했더라면 그 싸움은 독립...(2017.09.03 20:48)
성공한 삶은 재미와 여한 없음에서 찾는 법
욕정과 충동의 계절 여름을 보냈으니 이제 한 해의 성패를 슬슬 가늠해볼 때가 됐다.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면 성패의 윤곽이 들...(2017.08.31 14:46)
옛 전제군주제 황제는 독재자가 아니었다
“잘 들으시오. 결정하기 애매한 경우에는 항상 짐에게 불리한 쪽으로 결정되도록 하시오.”거대한 제국을 통치하던 서양의 어느 ...(2017.08.20 19:00)
누구든 좋은 시절 오래되면 자연히 자만해
살아가다 보면 좋은 시절이 있기 마련이다. 누구나 그러하다. 사람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이 그렇다. 반대로 힘든 역경의 시절 ...(2017.08.13 17:36)
억지로 가는 치과 치료 방불케 하는 경제 개혁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부동산이 오를 거라는 기대심리가 팽배해졌다. 그런데 그 논거가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노무현 좌파 정부...(2017.08.06 17:49)
커피왕 죽음이 알려주는 ‘럭셔리 시대 종료’
화해간다. 이를 운세순환이라 한다. 주기란 것은 그 안에 흥성의 때가 있으면 반대로 쇠망해지는 때도 있다. 가령 연필로 하나의 ...(2017.07.30 18:01)
갈 길 먼 우리나라 경제, 아직 바닥 아니다
결혼하기도 어렵고 심각한 저출산, 급격한 고령화, 또 노인 문제, 일자리 부족 특히 청년 일자리 부족,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2017.07.23 20:47)
‘19+1(미국)’ 된 G-20정상회담…각자도생 때 됐다
이번 독일 함부르크에서 이틀간 개최된 ‘G-20 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기후변화에 관한 ‘2015 파리협정’을 탈퇴한 이야기를 ...(2017.07.16 16:30)
호화사치·우유안일로 누리는 우리 삶의 참맛
금전적으로 넉넉하고 풍족하여 아무 거리낌 없이 호화와 사치를 누리고 또 주변에도 베풀어가면서 살 수 있다면 참으로 좋을 것이...(2017.07.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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