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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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성당 화재와 프랑스의 국운
노트르담 성당이 불에 탔다. 건물 중앙의 드높은 90 미터짜리 첨탑이 불길에 휩싸여 와르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다. 첨탑을 밑에...(2019.04.21 10:34)
運(운)과 노력, 그리고 재능의 관계에 대하여
한 주 내내 글을 올리지 못했다. 요추 이상으로 인해 걷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왔다. 정형외과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다른 경...(2019.04.14 09:24)
자연순환운명학은 어떻게 생겨나왔는가에 대해(제1회)
속초 산불 소식이 들려온 4월 5일은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는 날이다. 열 번째 생일인 셈이다. 이에 10주년 기념을...(2019.04.06 09:20)
누적된 청구서가 한꺼번에 날아드는 우리 대한민국
내일이면 4월인데 차가운 날씨. 작업실 창 아래로 목련 하얀 꽃이 바람에 살랑대고 있다. 추운 걸까 싶어 창가로 다가가 문을 여...(2019.04.02 09:24)
가장 빈한한 때에 대하여<2> [1]
춘분은 한 해의 농사가 시작되는 때이다. 밭갈이 논갈이가 시작되고 이런저런 농사 준비로 인해 갑자기 바빠지는 때이다. 옛 사람...(2019.03.25 08:29)
가장 빈한한 때에 대하여<1>
춘색이 현저하고 완연하다. 오는 목요일 21일은 춘분(春分)이다. 들을 덮었던 안개가 걷히고 해도 길어질 것이다. 이로서 2019년 ...(2019.03.16 12:40)
미세먼지, 중국 경제가 꺾어지지 않은 한 해법 없는 문제
1994년 4월 달 나는 한 여에 걸쳐 중국을 여행했다. 중국과 수교한지 만 2년도 안 된 때였다. 그 직전 겨울 12월, 난 직장을 그만...(2019.03.11 17:24)
뭉쳐야 살 수 있는 법인데
자영업자는 영어로 ‘self-employed person’이라고 칭한다. 이는 스스로를 고용한 사업자란 뜻이다. 자신의 사업을 하고 싶어서 ...(2019.03.02 17:25)
어디로? 어떻게? (최종회)-향후 글로벌 경제 침체 기조로 갈 것
미국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들의 인구 구조는 역삼각형을 향해 가고 있다. 우리 역시 그렇다. 이는 결국 왕성한 투자/소비 인구가 ...(2019.02.25 11:58)
어디로? 어떻게? (제3회)-이미 돌이킬 수 없는 우리의 인구 구조 [1]
우리나라 인구의 연령별 구조를 보면 대한민국 경제의 장래는 그냥 암담하다. 경제는 투자와 소비이다. 투자 자본은 40-60대의 저...(2019.02.16 10:43)
어디로? 어떻게? (제2회)
작년 12월 말 트럼프가 이라크 미군 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했던 말이다. 구글을 통해 기사를 읽으면서 정말 미국이 변하고 있구...(2019.02.09 17:32)
어디로? 어떻게? (제1회)
설 연휴를 앞둔 2019년의 2월이다. 북극권의 찬 공기가 우리 쪽이 아니라 캐나다와 미국 쪽으로 쏠려간 탓에 유난히 따뜻한 겨울...(2019.02.03 10:10)
인류역사상 최초의 ‘제로 출산’ 국가를 눈앞에 두고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에서 출산율 최하위 국가이고 올 해엔 합계출산율이 전 세계 최초로 1.0 미만으로 떨어질 것 같다고 ...(2019.01.27 11:13)
제법 살다보니 알게 되는 것들
소설을 읽다가 어느새 푹 빠져들 때가 있다, 그런 소설을 다 읽었을 때는 미처 감흥이 가시지 않는다. 그래서 말미에 작가의 후기...(2019.01.19 16:44)
정초에 세운 계획은 일종의 꿈을 꾼 것과 같아서
오후 1시 경, 이제야 일어나서 아점을 먹을 시각, BBC 다큐를 보고 있었다. “트러스트 미, 아임 어 닥터”였다. 겨울 우울증에 ...(2019.01.1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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