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덕용의 바른 보험  
너를 위한 ‘자동차보험’, 나를 위한 ‘운전자보험’
“운전자 보험 가입했는데요. 자동차 보험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자동차보험으로 모두 보상해주는 거 아닌가요?”정말 많이...(2017.06.19 09:15)
상해와 재해, 보장범위의 모호함부터 알아야
등산을 갔다가 넘어지면서 다리골절상을 입어 후유장해가 남았다. 이런 경우 상해든 재해든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대부분 ...(2017.06.12 11:27)
자동차 보험 내 유리한 ‘특약’ 놓치지 마라
그렇다. 정말로 다 똑같다. 차이는 실제 보험료 차이다. 약간의 옵션에 따른 보험료 할인 세부항목에 차이를 보이고는 있지만 실...(2017.05.29 12:07)
수많은 암 보험, 나에게 맞는 상품 고르는 방법
대한민국 남성 사망률 1위 질병은 암이다. 잦은 음주와 흡연 등으로 40~50대 남성의 경우 암 발병률이 다른 질병보다 높다는 것은...(2017.05.22 00:07)
갱신형 보험, 대부분 잘못 알고 ‘폭탄’ 맞는다
이 문구는 아마도 갱신형 보험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라면 한 번 쯤 안내장에서 접해봤을 것이다. 적게는 몇백원에서 많게는 몇만...(2017.05.15 12:37)
저금리 기조에 ‘변액연금’만 믿다 큰 코 다친다
최근 필자가 노후 준비를 위한 재무상담이나 연금 상담을 하면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그때마다 단순히 각종 언론 매체에 보도...(2017.05.07 20:34)
교육보험과 목돈마련…두 마리 토끼는 없다
자녀 1명당 많은 교육비 지출에 대한 기사와 이슈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사교육비를 포함하면 4억이란 수치까지 나오는 세상이다....(2017.04.23 23:52)
소비자 울리는 연금보험, 알고보니 종신보험
빨라지는 은퇴시기. 늘어가는 수명. 호모 헌드레드라고 불리는 100세 시대에 베이비 부머는 700만이 넘는다. 은퇴 후 생활이 길어...(2017.04.16 19:55)
돌아오는 여행의 계절, 진짜 챙겨야할 필수품
약 1년 전 다급한 국제전화를 받았다. 신혼여행 간 신혼부부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설상가상 뺑소니 사고였다. 신...(2017.04.09 19:06)
‘구관이 명관’ 보험 리모델링, 나부터 알아야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이기에 그냥 들어줬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무엇을 가입하고 있...(2017.04.02 20:12)
‘보험료 인상돼요’ 소비자 울리는 절판 마케팅
“전 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이율 인하로 인한 보험료 인상 불가피” 요즘 금융관련 기사를 찾다 보면 적잖게 볼 수 있는 ...(2017.03.19 21:00)
생활비 보장 보험, 전혀 새롭지 않은 보상 내용
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 이제는 보험도 유명연예인들이 자격증을 취득해 보험광고에서 가입을 권유하는 시대다. 치아보험, 운전자...(2017.03.10 17:11)
보험 보상 받으려면 ‘알릴의무사항’ 고지 필수
지난 달 한통의 상담전화를 받자마자 “사촌누나에게 보험을 들었는데요”라는 첫마디를 들었다. 어딘지 모르게 억울한 말투였다....(2017.02.26 21:33)
갈 곳 잃은 ‘고아계약’, 담당 시스템 개선돼야
보험을 가입할 때 대부분 안면 있는 사람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그런데 신청을 담당했던 설계사가 일을 관두거나 이직을 해버리...(2017.02.18 21:02)
악순환에 빠진 실비보험 과감한 개혁 필요하다
대한민국 누구나 갖고 있는 보험, 이제는 없으면 이상할 것 같은 보험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을 두고 하는 말이다. 과거 입원을 했...(2017.02.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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