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수영의 예술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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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와 권력 쾌락의 오케스트라는 끝이 없는가
해마다 하는 대통령의 신년사이지만 올해는 무슨 획기적인 국민 번영의 안내라도 있을까 하며 귀를 기울이다가 그만 실망으로 끝...(2020.01.12 17:29)
언론인들이여, 당신들은 막 노동자가 아니다
“나 신문기자다!” “나 방송국에 다녀!” 이런 자부심과 긍지로 살아가는 한국 언론인들에게 이 땅에서 70여년을 살아 현대사를...(2020.01.06 16:39)
‘야바위’ 꼼수로 살아가는 여의도 정치판
‘야바위’라는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정도의 연령은 아마도 4~50대 이상인 사람들만 알 수 있을 것이다. 국어사전에서 ‘야바위...(2019.12.30 12:31)
쓰러져 가는 기둥을 바로 잡아야 한다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Victor Marie Hugo) 의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은 어릴 적 누구나 한번 쯤 접했을 ‘장 ...(2019.12.22 15:58)
한국이 전체주의로 가고 있다
이야기를 펼치기 전에 우선 ‘10월 유신’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 본다. 10월 유신은 1972년 10월 27일에 당시, 박정희 대통령...(2019.12.16 18:50)
권력의 둑이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
유럽의 네덜란드는 대부분의 국토가 바다의 수면 보다 낮아서 사방팔방 바다로 이어지는 곳에 둑을 쌓아 놓고 국토를 유지하고 있...(2019.12.07 10:50)
문재인 정부 2년 반 사용 후기
개그맨 이경규는 현재 나이가 60세가 되었는데도 방송에서 대단히 많은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모 케...(2019.12.02 17:51)
정권은 스쳐 지나가는 정거장이다
필자는 광화문의 뒷골목 당주동과 경복궁 옆 적선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니까 광화문 토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9.11.24 16:00)
2년 반의 쇼쇼쇼와 나머지 2년 반의 쇼쇼쇼
1960년대는 한국영화의 르네상스였다. 1969년에는 229편이나 제작되었으며, 관객동원 역시 대단하여 웬만한 영화는 언제나 만원사...(2019.11.17 19:05)
우수한 국민 위에 얄팍한 정치가들이 넘친다
18세기에서 19세기동안 영국은 전 세계에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위대한 제국이긴 하지만 국력 못지않게 세계적인 위대한 문학...(2019.11.09 13:53)
남북 평화 쇼는 끝났다 [1]
2018년은 한반도에서 평화무드가 구름처럼 이 나라를 뒤 덮어 버리던 한 해였다. 세계인이 눈이 쏠린 평창동계 올림픽이 열려 개...(2019.11.04 17:13)
나라를 이끌어 가는 멘토가 없다
세계사에 있어 가장 잔혹한 역사를 만든 독일의 나치는 히틀러의 괴팍스런 정신세계에서 나온 인류 최악의 학살과 침략을 가져 온...(2019.10.27 18:20)
‘히브리 포로들의 합창’과 광화문 포로들의 합창
이탈리아의 유명한 작곡가 베르디 ‘나부코’ 中 <히브리 포로들의 합창>은 합창곡이 아리아보다 더 유명한 오페라로써 구약성경...(2019.10.20 16:32)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나라
인간은 날개가 없어 새처럼 저 높은 하늘로 훨훨 날아보는 것이 꿈이었다. 그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다 드디어 1903...(2019.10.14 17:51)
10.3 “문재인 하야 조국 감옥” 국민대회에 참가하고 [5]
인생 고갯길 수 없이 넘고 넘어 봐도 이번고개처럼 지저분하고 추잡한 고개는 처음이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매일같이 ...(2019.10.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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