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수영의 예술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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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경제 전쟁은 타협만이 살길이다 [6]
충주시에 가면 남한강 줄기에 탄금대라는 유명한 사적지가 있다.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전투를 벌이던...(2019.07.20 10:57)
구멍 뚫린 인간진리, 구멍 뚫린 한국 경제
1962년도에 한국에 소개된 일본작가 ‘미시마 유끼오’(三島由紀夫)(1925~1970)의 소설 ‘구멍 뚫린 인간진리’가 있었다. 현대...(2019.07.14 23:16)
“사실 상 적대관계 종식”은 아니다
6,70년대 우리나라에는 오락이라고는 아주 보잘 것 없는 시대였다. 흑백 TV에서 방송되는 서영춘, 구봉서, 배삼룡 등이 나와 바보...(2019.07.06 23:35)
도적질한 글을 담은 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치는가 [1]
전쟁은 인간의 기본 정신을 파괴하며 오직 적을 죽이고 땅을 차지하는 원시적 본능의 발산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6.25가 있었...(2019.06.29 19:16)
정치가들의 말은 옳고 곧아야 한다
역사는 언제나 과실과 공으로 나누어진다. 현세에서 역사를 가지고 “그땐 옳았고 지금은 아니다” 로 판단하면 어리석을지 모르...(2019.06.23 10:30)
문재인의 세계일주와 영화 ‘80일간의 세계일주’ [1]
오래 전, 1956년도 할리우드에서 제작 된 영화 ‘80일간의 세계일주’(Around the World in 80 Days)가 있었다. 이 영화의 소재는...(2019.06.16 09:37)
살맛나는 문화대국 코리아, 한숨나는 정치후진국 코리아
요즘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론을 통해 글로벌 각지에서 들려오는 한국인들의 갖가지 문화소식에 정말 “에해라 둥둥” 살맛이 난다...(2019.06.08 21:26)
세계 최고 보유 기생충 국가에서 만든 “기생충” 영화 [1]
“나이는 못 속인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꼰대들이 느끼는 기생충과 요즘 세대들의 느낌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예전, 아마도 ...(2019.06.01 17:33)
“대외원조는 약탈이다” [1]
북한의 노동신문은 5월 19일자에서 “원조라는 것은 발전도상 나라들의 명줄을 틀어쥐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2019.05.25 16:19)
‘어벤져스’ 열풍에 할 말 있다 [3]
‘어벤져스 앤드 게임’ 요즘 천만 관객을 돌파하여 고속으로 흥행을 달리는 할리우드 영화를 보았다. 한국 극장사상 가장 빠른 ...(2019.05.19 14:51)
북에 인도적 차원의 쌀 지원에 대하여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르는 옛날 이탈리아 영화 ‘쌀’이란 작품이 있었다. 원 제목은 ‘사랑의 쌀’인데, 1948년도에 '디노 디 로...(2019.05.11 17:10)
나는 황야의 무법자가 그립다
서부영화를 보는 재미는 영화가 해피앤드이며 속 시원하고 개운한 복수극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1960~70년대는 바야흐로 서부영화...(2019.05.05 18:39)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철학적이며 매우 시적(詩的)인 문장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수도자(修道者)인 짜라투스...(2019.04.28 19:23)
BTS 지구촌을 뜨겁게 만드는 당신들은 천사다
한국의 일곱 젊은이들, 아이돌 그룹 BTS가 지금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수식어를 동원하여 찬사를 보내...(2019.04.21 18:01)
얄궂은 사랑에 빠진 트럼프와 무엇에 눈이 먼 자 [1]
우리의 고전 중에는 한국인의 심리를 너무도 잘 표현하여 해학으로 된 문학이 깊은 감동을 준다. ‘배비장전’을 예로 들어 본다....(2019.04.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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