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안호원의 성경&경제생활  
들썩이는 여론조사 믿지 말고 소신껏 투표
한 치 앞을 모르는 생물(生物)이 정치라지만, 선거는 뚜껑을 열어보아야 한다지만 대세론이야 말로 그런 것 같다. 실체를 알 수 ...(2017.04.22 14:08)
해답주지 못하는 교회, 존재의의 사라진다
40일간의 사순절이 끝나면서 곧 부활절이 다가온다. 원래 사순절은 부활절을 앞두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경건의 생활에...(2017.04.15 15:45)
메마른 세태…간디 ‘소금의 행진’ 기억하자
미국 뉴욕에 가면 ‘하나님의 손’이라는 하얀 대리석의 조각품이 있다. 하나님의 손에서 벌거벗은 젊은 두 남녀가 꼭 끌어안은 ...(2017.04.08 18:09)
정치오물 뒤집어 쓴 종교계 국가존망 위태롭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목사는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사회로부터 존경의 상징이었다. 모든 직업이 어느 시점에 가면 전(前)자가 ...(2017.04.01 17:44)
오래될수록 좋은 발효식품 같은 지도자 필요
얼마 전 모 신문 칼럼에 ‘헬기 타고 올랐다가 맨발로 내려와야 하는 것은 바로 권력·대권의 실체’라는 글을 본 기억이 난다. ...(2017.03.25 16:07)
지도자들 민생팔이 그만…이제는 거듭날 때
예수님은 로마병사들과 가야바 대제사장의 호위병에게 잡히시기 전 제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2017.03.18 14:26)
처참히 무너진 국격…평화 대한민국 재건 ‘기도’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에서 전원일치로 ‘파면’쪽에 손을 들어줬다. 일찍부터 법조...(2017.03.11 16:28)
민주주의란 결과에 ‘승복’…여야 탄핵개입 자제
법정에 한 남자 수형(受刑)인이 입장했다. 가짜 포도주를 만들어 팔다 적발돼 구속 된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변호사를 선임하지...(2017.03.04 17:46)
민심외면 대선욕망 ‘박근혜 죽이기’ 마귀 종노릇
요한복음을 보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을 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예수에게로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모세는 ...(2017.02.25 14:00)
나라의 위기는 곧 교회의 위기…“태극기 들자” [3]
정치, 법, 공권력 모두 죽었다. 정치인도 죽었고, 사회질서도 죽었고, 교육과 경제도 죽었다. 그리고 언론마저도 죽어버렸다. 촛...(2017.02.18 17:54)
탄핵은 무효…현직 대통령 폄하 하늘이 벌한다 [5]
‘종과득과 종두득두 천망회회 소이불루(種瓜得瓜 種豆得豆 天網恢恢 疎而不漏, 오이씨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2017.02.11 20:44)
헌재재판관, “빌라도같은 부끄러운 판결 피해야”
여의도에 썩은 생선 냄새가 악취를 풍기며 코를 움켜쥐게 한다. 생선 같지도 않은 망둥이들이 용(龍)이 되겠다고 꼬리를 치며 한...(2017.02.04 18:47)
朴대통령 누드그림 ‘표창원’ 정신이상 의심 [2]
어제 대학교 후배와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후배가 느닷없이 “선배, 선배는 먹고살기 위해 얼마만큼 모욕감을 참고 살았어요...(2017.01.28 14:33)
민심은 흐르는 강물…生死 논하는 입술 지켜라
바리새인들이 음행을 하다 현장에서 들킨 여인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이 여인을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를 물었다. 이는 예수를 죽...(2017.01.21 16:37)
재벌에 ‘면박’ 대통령에 ‘흠집’…자기기만 멈춰라
옛날 말에 ‘취모멱자(吹毛覓疵. 털을 불어 허물을 찾다)’란 고사성어가 있다. 흔히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의 허물을 말...(2017.01.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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