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 홍수시대, 새 길을 개척해야
문화재단 홍수 시대다. 1997년 7월, 국내 최초로 설립된 경기문화재단을 시작으로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설립 운영되고 있다....(2021.02.26 09:02)
움직임, 빛을 담다
빛을 찾아 나선 길. 그 길을 또 다른 빛의 형상으로 보여준 무대 ‘빛에서 빛으로’(2월 3일, 성수아트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2021.02.12 11:00)
김연선의 춤은 본향(本鄕)이다
김연선의 춤은 늘 기대된다. 가을 들판에 벼가 익어가듯 춤이 익어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행운을 잡을 수 있기 때문...(2021.01.29 10:28)
세 춤, 세 가지 춤의 역사를 만나다
세 춤을 만나다. 하지만 개인의 춤을 넘어 세 가지 춤 역사를 만나는 일이기도 하다. 구슬주머니와 (사)한국춤예술센터가 마련한 ...(2021.01.15 09:56)
가장 넓지만 가장 좁은 집, ‘집 속의 집’
대한민국 대표 무용 축제인 서울무용제. 한국무용협회 주최로 올해 41회째를 맞았다. 무용제 프로그램 중 단연 관심을 끄는 것은 ...(2020.12.24 11:30)
‘2020 사랑은 아름다워’가 아름다운 이유
사랑은 아름답다. 아름답지만 아름다운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진실과 존중이 중요하다. 가족과 생명에 대한 의미를 환기시킨 연...(2020.12.11 10:41)
무대에 오른 코로나
잃었다. 한 순간이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뒤덮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선포한 팬데믹 주요 사례로는 홍콩독감(1968), 신종플루(...(2020.12.02 12:21)
특별한 안부를 물은 대구시립국악단 ‘별신(別神)’[2]
일상을 특별하게 하는 말, 안부. 팬데믹 상황인 요즘엔 이처럼 피부에 크게 와닿는 말이 없다. ‘안부를 묻다’라는 부제로 무대...(2020.11.27 09:55)
레미제라블 ‘송년발레’로 재탄생하다
또 하나의 ‘송년발레’가 탄생했다. 그동안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극장에서 연말을 장식한 부동의 1위는 ‘호두까기...(2020.10.30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