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사설  
보-혁 모두에 등돌린 추석민심에 국가위기 [1]
올해 추석은 남달리 싸늘하다. 한가위 대명절을 맞는 국민들 마음이 불편해서다. 이런 냉랭한 분위기가 정말 심각하다. 먹고 살기...(2018.09.17 00:06)
종횡무진 먹튀자본 밥상이 된 경제민주화
국내 기업들이 외국 먹튀자본의 먹기 좋은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사안이다. 그 원인의 일단이 자승자박을 하는데 ...(2018.09.10 00:02)
경제보루 수출대기업에 여전한 부도덕 칼날
수출 대기업들이 한국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여전히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현 정부의 경제정책 핵심 방점 중 하나는 재벌...(2018.09.03 00:02)
서민에 퍼준 꿀물 속에 담긴 양극화 독물
친 서민 정책의 지표가 안타깝게도 반 서민 결과로 귀결됐다면 처음부터 설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하는 태도가 용기다. 이는 ...(2018.08.27 00:02)
일자리 참사에 급확산되는 경제붕괴 공포
막대한 혈세낭비만 가져 온 현 정부의 J노믹스 경제정책이 끝내 일자리 참사를 몰고 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달 일자리 절벽 ...(2018.08.20 00:02)
기만적 선거제도에 껍데기 전락한 공화정
오는 2020년 치러질 21대 총선은 대한민국 정치의 후진성을 혁파할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회의 자발적 혁신 노력이...(2018.08.13 00:02)
총체적 경제난국에 경제공황 징후 보인다
경제가 총체적 난국이다. 무엇하나 길이 확실히 보이는 것이 없다. 결국 부자증세는 물론이고 국민 전반의 증세가 불가피한 방향...(2018.08.06 00:02)
국운 걸린 승부수 270조 초대형 국방 개혁 [1]
문재인 정부가 향후 5년간 무려 270조원의 초대형 예산을 퍼붓는 국방개혁2.0을 내놔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우리 군의 현대화를 ...(2018.07.30 00:02)
원죄 취급한 원전에 고개 숙인 민망한 땜질 [3]
예년보다 일찍 찾아 온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력 예비율에 사실상 비상등이 깜빡이자 탈원전을 강력히 밀어붙인 현 정부의 에...(2018.07.23 00:07)
기업·서민 다 죽이는 경제민주화 유토피아
현 정부의 각종 경제지표가 빨간 불이 깜빡인지 오래됐지만 유턴하거나 방향전환을 하지 않는 잘못된 신념 때문에 기업과 서민들 ...(2018.07.16 00:02)
초유의 무역전쟁에 탈중국 결단해야 한다
미-중간 치킨게임 식 무역전쟁이 본격화 된 것은 세계경제 질서에 미치는 파장도 적지 않지만 우리의 수출국 1·2위가 벌이는 난...(2018.07.09 00:02)
문재인 정부 노동 유연성에 경제불씨 기대
한국경제가 총체적 수렁에 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점차 현실화 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인 소득주도성장론도...(2018.07.02 01:22)
자유 빠진 채 교육하면 망국의 문 열린다
대한민국 국체와 우리 국민 모두에게 영혼의 기둥과도 같은 ‘자유’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2월 초 여당이 마련한 헌법개정안 제...(2018.06.25 00:02)
볼썽 사나운 무소불위 권력기관들의 추락
대한민국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고 할 대법원이 재판거래 의혹을 둘러싸고 권위와 신뢰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 것은 참으로 민...(2018.06.18 00:02)
엘도라도 쫓는 경협, 北 굶주림 해결 먼저다
4·27 판문점 선언 후 한반도를 둘러싼 해빙무드가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던 분위기를 급반전시키면서 오히려 용수철 효과가 나...(2018.06.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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