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사설  
국운 걸고 美와 담판할 50조 전투기 수주전
군사무기를 많이 사들이는 대표적인 국가로 꼽혀 온 우리나라가 이제는 무기를 많이 파는 나라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것은 국가...(2018.01.15 00:01)
후안무치 해적국 중국은 대국 자격이 없다
대국굴기(大国崛起)를 외쳐온 중국이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중국은 스스로 대국 자격이 있는지를 심각하게 돌아보고 ...(2018.01.08 00:02)
2018 무술년 ‘퍼주기 비전’ 원년이 두렵다
새해가 시작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해 목표를 설정하고 심기일전의 각오를 다진다. 무한경쟁 시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경제전...(2018.01.01 00:02)
글로벌 금융권력 바꿀 가상화폐 자본주의
우리나라가 경제규모에 비해 지나친 가상화폐 열풍에 빠져들고 있는 것을 두고 논란이 분분하다. 건전한 자본시장까지 위협할 수...(2017.12.25 00:02)
서민정책이 부채질한 강남집값 고공행진
올 들어 강남 집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가파르게 오르면서 현 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대책과는 역주행을 하고 있어 또 다시 주목...(2017.12.18 20:43)
월드스타 신화 ‘방탄소년단’ 위대한 아이들
7인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서 수억명의 팬들을 열광시키며 지금까지...(2017.12.11 00:11)
국민소득 5만불 비전엔 대기업들이 있다
10여년째 2만불대에서 머물던 우리 국민의 1인당 국민소득이 마의 고지가 된 3만불을 드디어 넘어설 것으로 보이지만 왠지 미덥지...(2017.12.04 00:11)
남 일 아닌 석유부국 무상복지 죽음의 행진
민중 대통령으로 남미의 현대판 사회주의 시험대였던 베네수엘라의 과거 무차별 복지정책이 결국 희망이 아닌 죽음의 그림자로 날...(2017.11.27 00:07)
화폐혁명 전초전 가상화폐에 무방비 대응
가상화폐 시장이 지나친 과열 분위기로 요동치면서 각종 부작용이 잇따르고 피해자들이 나오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여전히 뒷짐을 ...(2017.11.20 00:11)
믿을 수 없는 중국, 소국 행태 경계해야 한다
사드 후폭풍의 한파가 가시고 새로운 한·중 관계가 모색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번 기회에 중국을 다시 봐야 한다. 중국의 행태를 ...(2017.11.13 00:08)
통치자금 대도(大盜) 넘실대는 한국 대통령
대통령의 통치자금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확히 통치자금의 성격을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근거리 인...(2017.11.06 00:02)
박정희 자주국방 정신에 담긴 전작권 환수
제49차 한·미안보협의회(SCM) 이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를 둘러싸고 또다시 찬반논란이 격화되고 있는 모습은 우리의 안...(2017.10.30 00:32)
국가명운 걸린 에너지 정책에 철학이 없다
원전 정책이 새 정부 들어서 단연 화두이지만 그리 달갑지 않은 이슈다. 신고리 5·6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 재개를 둘러싼 극도...(2017.10.23 00:02)
삼성 반도체 신화 최절정 ‘공포의 내리막길’
한국경제의 메가 기둥 역할을 하는 글로벌 기업 삼성의 미래가 불안하다. 전 세계를 안방 삼은 삼성의 글로벌 그라운드 지휘봉이 ...(2017.10.16 00:12)
경제전쟁 오싹한 트럼프식 제국주의 행보
벼랑끝 막말과 돌출행동으로 글로벌 질서를 예측불허의 장으로 빠뜨리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 다운 리더 역할’을 ...(2017.10.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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