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사설&논설  
전선 확대 美 선전포고 중국과 신 냉전 전면전
미국이 중국을 향해 글로벌 패권을 놓고 사실상 전면전이나 다름없는 전쟁을 선언했지만 우리 정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2020.05.25 00:02)
[오늘의 일성(一聲)]-(28)···과격한 친중·친북 위험수위 넘었다
시진핑의 중국이 끝내 홍콩을 공산당 권력으로 접수하기 위한 최고장을 꺼내들며 일국양제(一國兩制)에 마침표를 찍는 수순을 밟...(2020.05.25 00:01)
[오늘의 일성(一聲)]-(27)···TV KOREA 신화에 민주화는 없다
전 세계를 주름잡던 왕년의 가전왕국 일본이 참 초라하다. 그 자리를 꿰차고 들어간 한국의 삼성과 LG는 가전의 계보와 세계사를 ...(2020.05.21 00:02)
[오늘의 일성(一聲)]-(26)···삼성은 한국인만의 기업이 아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스크를 끼고 코로나 발원지 우한과 멀지 않은 중국 내륙으로 비즈니스 가방을 들고 나갔다. 목적지는...(2020.05.20 00:02)
[오늘의 일성(一聲)]-(25)···반민주적 중우정치 공포가 무섭다
국민의 손으로 대통령을 뽑도록 명시한 ‘1987 헌법’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 상징이 됐다. 33년이나 지난 헌법이 여전...(2020.05.19 00:02)
국난 속 애먼 불 지피는 이낙연 대통령 대망론
IMF 외환위기 보다 더 험난한 미증유의 국난을 국민들이 온 몸으로 겪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여의도를 사실상 평정한 자신감인지 ...(2020.05.18 00:02)
[오늘의 일성(一聲)]-(24)···윤석열 검찰에 국가 정의가 달렸다[1]
박근혜 정부 시절 촛불시위가 한창일 때 ‘이게 나라냐’라는 구호가 등장하면서 여론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았다. 짧은 푸념의 ...(2020.05.18 00:01)
[오늘의 일성(一聲)]-(23)···미래의 IT 핵무기 양자기술 이끈다
우리 국민들의 놀라운 저력에 감탄사를 쏟아내고 싶다. 미래의 무한자원 인공태양 핵융합, 미래형 전투체계인 첨단 명품무기 등에...(2020.05.15 00:01)
[오늘의 일성(一聲)]-(22)···부정선거 논란 이젠 가려야 한다
절대왕정에서도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다. 군주의 기본 도리는 백성을 하늘처럼 받드는데 두었다. 무서울 것이 없었던 절대권력을 ...(2020.05.14 00:01)
[오늘의 일성(一聲)]-(21)···위안부 할머니의 통곡에 진실하라
한반도의 좌클릭 정의에 두 개의 제국주의가 악의 화신처럼 한민족의 적으로 옹립돼 왔다. ‘선의 대리전’을 치루는 전사임을 자...(2020.05.13 00:31)
[오늘의 일성(一聲)]-(20)···전 국민 고용보험은 위험한 설계다
전 국민 고용보험이란 환상적인 설계가 국정 최고 통수권자의 입에서 직접 나왔다. 총선 대승에 슈퍼여당 프리미엄이 잔뜩 부풀어...(2020.05.12 00:02)
땜질 식 확장재정에 코로나 경제위기 키운다
최근 우리 정부는 마치 미래가 없다는 듯이 천문학적 빚을 늘려가면서 펑펑 돈을 쓰기 바쁘다. 미증유의 코로나 불황이 이제 시작...(2020.05.11 00:02)
[오늘의 일성(一聲)]-(19)···현무4 탄도미사일 세계가 놀랐다
2007년 5월 25일. 국산 첫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 위용을 드러내자 많은 국민들이 눈과 귀를 의심하며 감격해 했다. 전 세계 어디...(2020.05.11 00:01)
[오늘의 일성(一聲)]-(18)···중국은 우한의 진실을 밝혀야 산다
전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 팬데믹의 진원지를 놓고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이 단단히 화가 났는지...(2020.05.07 00:02)
이상주의 국가 향한 슈퍼 180석의 무모한 행보[2]
한반도가 격랑의 소용돌이 속으로 급격히 빨려 들어가고 있다. 마치 칠흑같이 어두운 바다에서 강력한 태풍을 만나 마(魔)의 삼각...(2020.05.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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