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사설  
코로나 위기보다 더 무서운 무방비 한국경제
코로나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경제도 예외 없이 위기의 수렁으로 급격히 빨려들었지만 지금보다 코로...(2020.03.30 00:02)
야만적 야합에 희대의 쇼 전락한 누더기 총선
해괴망측한 4·15 총선의 시계가 재깍거리며 가고 있다. 민망하고 기괴하기까지 한 희대의 코미디 같은 난장판이 신성한 국민의 ...(2020.03.23 00:02)
중병 앓던 중에 코로나발 국가경제 비상사태
한국의 경제사령탑들이 무지한 것인지 아니면 무능력한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길이 없다. 우한 코로나발 세계경제 위기가 이미 거...(2020.03.16 00:02)
심상찮은 경제망조에 떠도는 30~40% 중도민심
사면초가에 처했던 한국경제가 설상가상 우한 코로나 사태를 만나 연간 성장률 1%대를 찍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은 전염병 창궐...(2020.03.09 00:02)
우한 코로나 공포에 떠는 국민에게 망국병 바이러스
우한 코로나 창궐로 고립무원이 돼 가고 있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참으로 참담하다. 전 세계 많은 나라가 자고...(2020.03.02 00:02)
보수대통합 분열 키우는 조원진·김문수 권력욕[3]
혁신의 깃발을 높이 든 미래통합당의 행보가 중도층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명, 당색은 물론 당로고...(2020.02.24 00:02)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는 공포의 전조 증상들[1]
한민족 역사 이래 전 세계 가장 가난한 극빈국 위치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큰 국운융성의 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이 가장 빨리...(2020.02.17 00:02)
국민에 조종(弔鐘) 울린 전방위 권력형 민심왜곡
언제부터인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병들더니 끝내 죽어가고 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가 오히려 민심을 왜곡해 반영하는 일...(2020.02.10 00:02)
시동 걸린 보수대통합 열차에 타는 중도 민심
자유한국당이 보수대통합 경적을 힘차게 울리며 출발 신호를 넣었다. 칙칙거리는 기관차의 굉음이 여느 때와 다르다. 우아하지 않...(2020.02.03 00:02)
썩은 고기 탐하는 하이에나 같은 군소정당들
올해 설 민심은 흉흉했다. 국론이 사분오열되면서 가족·친지 간에도 정치 이야기를 금도로 해야 할 만큼 험악한 분위기 속에 설 ...(2020.01.28 00:02)
흔들리는 풀뿌리 경제 자영업 대란 재깍재깍
700만명에 달하는 자영업자들의 도미노 위기가 한국경제를 뿌리째 흔들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 하고 있다. 매출급감...(2020.01.20 00:02)
권력에 대항한 윤석열 결기에 이끌리는 중도민심
보-혁 간 민심의 캐스팅보드를 쥔 중도층이 그동안 꿈적도 안던 태도와는 달리 가히 요동친다고 할 정도로 흔들리는 상황을 보이...(2020.01.13 00:02)
보수구태 인사들 민낯 보이지 말고 이젠 떠날 때
보수가 가장 경계해야 할 구태의 민낯이 노골화 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떠나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주역임을...(2020.01.06 00:02)
희대의 세몰이 4+1 군소정당 혹독한 대가 치른다
국민 표심을 자신들의 논으로 ‘물 대기’ 하고자 결성된 4+1 세몰이 협의체가 격렬하고 조직적인 작심결탁 끝에 국회 본회의 통...(2019.12.30 00:02)
구속 1000일 박근혜 옥중결단 메시지 내놔야 한다
지난 2017년 3월 31일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수감 1000일을 넘기는 가운데 역대 대통령 중 최장기 영어의 생...(2019.12.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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