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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모더나 코로나 백신에 일희일비…다우 1.59% ↓

S&P500‧나스닥 각각 1.05%‧0.54% 하락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0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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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주가 폭락에 한 거래인이 입을 가리고 서있다. [사진=뉴시스]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코로나(코로나19) 백신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주요 지수는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0.51p(1.59%) 하락한 2만4206.8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30.97p(1.05%) 내린 2922.9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9.72p(0.54%) 하락한 9185.10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었던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과 관련한 부정적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미국 의료전문지 ‘스탯’은 모더나가 전날 발표에서 백신의 유효성을 판단할 만한 데이터를 내놓지 않았다고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증시는 코로나 백신 관련 소식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상원 증언, 미국과 중국의 갈등 상황 등을 주시했다.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세를 견인했던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 우려를 자극하는 보도가 나온 점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는 분석이다.
 
이날 온라인 매출 관련 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월마트의 온라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74%, 홈디포의 온라인 매출은 80% 급증했다.
 
월마트 주가는 코로나에 따른 추가 비용으로 홈디포 주가는 영업이익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두 회사의 온라인 매출 급증은 아마존(0.95%), 오버스톡(17.68%) 등 온라인 소매업종의 강세를 이끌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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