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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에 고성능까지…올 뉴 아반떼 ‘N라인’ 눈길

올 뉴 아반떼에 스포티한 감성 추가…첨단 사양에 역동적인 주행 감성까지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8 1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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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영감을 받은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8일 공개했다. 이번 신형 모델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비롯해 역동적인 주행 감성까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N라인.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동차가 국민 준중형 세단 아반떼에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탑재한 새로운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영감을 받은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8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올 뉴 아반떼 N라인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비롯해 역동적인 주행 감성까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출시 예정인 아반떼의 새로운 모델은 현대차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N라인으로 출시된다. 현대차 라인업에서 일반 모델과 고성능 브랜드 N 모델 사이에 위치하는 N라인은 일반 모델보다 주행 성능이 뛰어나 훨씬 스포티한 운전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이번 모델의 디자인은 ‘로우 앤 와이드(Low&Wide)’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다. 외장 전면부는 슬림한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과 N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이미지의 에어 인테이크 등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사이드실을 적용해 차체가 낮아 보이도록 연출했다. 또 N라인 전용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을 적용해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했다. 아웃사이드 미러와 윈도우라인 몰딩,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피아노 블랙 칼라로 차별화를 꾀했다.
 
후면부는 스포일러, 싱글 트윈 머플러, 수평 구조의 와이드한 리어 디퓨저 등을 통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번 모델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다. 또 6단 수동변속기와 7단 더블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했다.
 
아울러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통해 주행 성능을 한층 끌어올렸고 동급 최고 수준의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도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올 뉴 아반떼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N라인을 추가했다”며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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