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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칠레에 소형 SUV XM3 첫 수출

올해 총 140대 수출 예정…국내 인기 바탕 해외 소비자 구매 욕구 자극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9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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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에서 생산힌 XM3를 칠레에 첫 수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수출 선적 물량은 83대다. 이를 포함해 올해 안에 총 140대를 칠레에 수출할 예정이다. 사진은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스카이데일리
 
르노삼성자동차의 소형 SUV XM3가 수출길에 오른다. 올해 초 출시되자마자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만큼 해외 소비자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르노삼성차는 부산공장에서 생산힌 XM3를 칠레에 첫 수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수출 선적 물량은 83대다. 이를 포함해 올해 안에 총 140대를 칠레에 수출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XM3는 칠레 현지 대리점에 우선 전시된다. 고객 시승을 위한 차량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XM3는 올해 3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이후 2개월 만에 소형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또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을 앞세워 준중형 세단을 구입하려던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XM3는 4개월 연속으로 매달 5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총 2만2252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칠레 수출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XM3 수출 물량을 늘려 나간다는 구상이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닛산 로그 이후 부산공장의 차세대 수출 주력 모델로 XM3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우수한 상품성으로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 호실적을 내고 있는 만큼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XM3가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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