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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4일 만에 완판

마켓컬리 사로잡은 7가지 기준 통과한 프리미엄 소고기

홍승의기자(suh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4 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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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컬리에 론칭한 디에스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가 4일 만에 완판되며 프리미엄 육류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은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사진=디에스앤]
 
 
마켓컬리에 론칭한 디에스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가 4일 만에 완판되며 프리미엄 육류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디에스앤이 단독으로 수입해 유통하고 있는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지난 7월 ‘초록마을’에 이어 마켓컬리 ‘1% 테이블’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마켓컬리 ‘1% 테이블’은 생산량·생산자·상품 등급·배송 등 4가지 기준 중 1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하는 코너다. 디에스앤은 마켓컬리 ‘1% 테이블’을 통해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육즙이 풍부한 ‘리저브 안심’ △살코기와 지방의 밸런스가 뛰어난 ‘리저브 등심’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어우러지는 ‘리저브 채끝’을 선보였다. ‘리저브 채끝’은 스테이크로 즐기기에 적합한 두께로 손질돼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
 
독일 두바이 월드클래스 레스토랑과 독일 미쉐린 레스토랑이 선택한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는 △마블링 △지방의 깊이 △지방의 색 △PH 테스트 △나이 측정 △고기의 색 △도체 중량 등 맛을 좌우하는 7가지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소고기다. 소 100마리 중에서 약 4마리만 이 기준을 통과해 리저브 등급을 부여받을 만큼 희소성이 높다. 세계적인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해 키우며 목초만을 먹고 자라나 곡물을 먹는 소에 비해 지방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가 이상적인 비율로 함유돼 있으며 성장호르몬(HGP) 주사를 투여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디에스앤 관계자는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에서 키운 리저브 소고기의 신선함을 소비자들의 식탁까지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예약판매 위주로 한정수량만 항공직송으로 수입, 유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통채널을 통해 전문가가 엄선한 다양한 부위의 리저브 소고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홍승의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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