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미국 증시, 지표부진 속 부양책 촉각…나스닥 0.47%↓

다우존스 28494.2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3483.34, 나스닥 지수 11713.87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6 16:49:53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고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미국 뉴욕증시가 실업 지표 부진과 부양책 협상에 대한 우려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9.80p, 0.07% 내린 28494.2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5.33P, 0.15% 하락한 3483.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86p, 0.47% 내린 11713.87에 장을 마감했다.
 
부양책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국 실업 지표가 악화하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5만3천 명 늘어난 89만8천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3주 만에 다시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 83만 명보다 많았다.
 
고용의 회복이 정체되고 있다는 우려가 한층 커지면서 주요 지수는 장 초반 비교적 큰 폭 하락했다.
 
유럽과 미국에서 코로나 상황이 악화하는 점도 불안감을 부추겼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자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주요국은 봉쇄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중이다.
 
미국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6만명에 다시 다가서고 다수 주에서 사상 최고치 수준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상황이 나빠졌다.
 
미국의 신규 부양책 협상 상황도 여전히 불투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존 제안 1조8천억달러보다 부양책 규모를 키울수 있다면서 대선전 타결 가능성도 아직 있다는 발언을 내놨다.
 
모건 스탠리 주가는 이날 1.3% 이상 올랐고, 월그린 주가는 4.8% 가량 급등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0.66% 하락했고 기술주도 0.44% 내렸다. 금융주는 0.81% 올랐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1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현대자동차를 이끌고 있는 하언태 대표이사가 사는 동네의 명사들
최영상
AT커니코리아
하언태
현대자동차
현순엽
SK하이닉스 기업문화센터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전통 민요·재즈가 결합된 사운드의 풍성함을 느껴보세요”
국악의 저변확대를 꿈꾸는 전통 창작 그룹… ‘...

미세먼지 (2020-10-27 14:3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