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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동 현대APT 포함 서울 정비사업장 3곳 시공사 선정

이달 말까지 부산 재송2구역 등 전국 9곳 시공사 총회 예정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22 11: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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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촌동 현대아파트 전경 ⓒ스카이데일리
 
코로나19(코로나) 확산으로 주춤했던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가 재개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총회 일정을 확정하고 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전국 정비사업지 9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에선 24일 용산구 이촌동 리모델링과 광진구 자양우성1차 리모델링, 영등포구 가로주택 사업 등 전국 정비사업 3곳에서 시공사를 결정한다. 서울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조합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한 롯데건설을 두고 시공사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두 차례 유찰된 광진구 자양우성1차 리모델링 조합도 이날 포스코건설의 수의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같은 날 서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중소건설사들의 수주전이 펼쳐진다. 서울 영등포 보령금강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5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참여건설사는 홍성건설, 성호건설, 제이앤이건설, 주성종합건설, 천명토건 등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림로43길 9-1 일대에 지상 7층 공동주택 66가구 또는 72가구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부산에선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이 움직인다. 이들은 23일 이수건설의 수의계약 여부를 두고 조합원들의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달 두 차례 열린 현장설명회에서 모두 이수건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된 바 있다.
 
이어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31일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 대림산업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조합은 수의계약 여부를 두고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애초 지난달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와 명절 연휴가 겹치면서 이달 말까지 일정이 연기됐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4층 공동주택 93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같은 날 대구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열린다. 롯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계롱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수주 경쟁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대림건설이 무혈입성을 예고한 옥계동 2구역 재개발 사업도 같은 날 수의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이밖에 24일 강릉 매화 이화본동 소규모 재건축(한신공영), 31일 경기 의정부 가능동 1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남광토건) 등 총회를 열고 수의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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